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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승에서 그리에즈만·포그바·음바페 등 연속골로 4-2 승리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통산 2번째 우승…크로아티아 준우승 득점왕 케인·골든볼 모드리치·골든글러브 쿠르투아·영플레이어상 음바페  프랑스, 러시아 월드컵 우승 환호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
  • 조선족 바둑소녀 김희동이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 료녕성운동회 바둑경기에서 심양시를 대표해 단체 우승과 녀자조 준우승 영예를 따냈다. 성운동회 바둑경기는 중국바둑협회 경기 규칙에 따라 남, 녀, 개인전 총 7라운드를 치른다. 승자는 2점 패자는 0점이 주어진다. 단체 성적은 각 대표팀 개인전 성적 상위 3명의...
  • 전반전 뫼니에, 후반전 아자르 골로 완승 벨기에,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경기 최우수 선수는 아자르 벨기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3-4위 결정전에서 전반 4분 토마 뫼니에가 골을 넣은 뒤 다함께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 7월 13일, 오전 9시30분, 연변부덕축구구락부는 매체브리핑(媒体通气会)을  가졌는데 연변부덕축구구락부 리철부총경리가 올시즌 갑급리그 하반기를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하였다. 연변부덕축구락부 리철부총경리는  “하반기 갑급리그를 위해 인원상에서 약간의 조절을 하였다. 용병 자일선수와 쎄르...
  • 경기가 치렬하게 진행되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김명숙 기자=칭다오조선족배구협회에서 주최한 ‘2018년 산둥반도 조선족 배구친선경기’가 7일 칭다오 청양구 70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칭다오, 웨이하이, 옌타이 지역에서 온 130여 명 선수가 참가했으며 남자 6개...
  • 여름철 이적시장이 마감되는 7월 14일을 일주일 남겨놓은 시점에서 브라질 출신 공격수 자이얼 선수가 연변팀과의 계약을 해지, 팀을 떠났다. 동시에 자이얼 선수자리를 대체할 선수는 오스카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이얼의 계약해적은 역할 발휘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으로 평가 받는 가운데 또다른 외적 용병인 메...
  • ⓒAFPBBNews = News1 크로아티아가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잉글랜드가 52년 만에 꿨던 월드컵 우승의 꿈은 물거품이 됐다. ⓒAFPBBNews = News1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4강전에서 1-1로 돌입한 연장 후반 4...
  • 프랑스는 이겼지만 음바페의 비매너가 옥에 티로 남았다. 프랑스는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벨기에를 1-0으로 누르고 12년 만에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는 기쁨을 맛봤다. 하지만 대회내내 ‘신성’으로 불리며 찬사를 받던 공격수...
  • 파울리뉴(FC바르셀로나)가 미래를 결정했다. 1년 만에 다시 중국슈퍼리그 광주항대팀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8일(중국시간) 보도를 통해 “파울리뉴가 개인 전용기를 통해 로씨야 카잔에서 바르셀로나로 이동한다. 그는 도착 직후 바르셀로나와 이적문제를 다룰 것이다. 그는 광...
  •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 월드컵 8강전 4경기가 막을 내리면서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8일(중국시간) 열린 로씨야와 크로아찌아의 경기가 승부차기 끝에 크로아찌아의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준결승에 진출한 4개 팀이 가려졌다. 준결승전은 프랑스와 벨지끄, 크로아찌아와 영국 대진으로 열린다. 우승후보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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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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