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Total : 7745
  • 뮤비 촬영 완료..1월 데뷔 임박?  트와이스도 동생 그룹을 맞는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14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JYP 신인 걸그룹이 연초 데뷔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이다. 데뷔곡 뮤직비디오 촬영은 이미 완료했으며 데뷔 프로젝트 컨텐트 또한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
  • 현빈이 마침내 비밀 퀘스트를 완수했고 찬열은 돌아왔다. 그러나 현빈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또다시 미스터리가 폭발했다.  13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극본 송재정·연출 안길호·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 14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10.0%, 최...
  • 배우 박해수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박해수는 14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1년 여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 박해수 결혼식 사회는 오랜 친구 배우 이기섭이, 축가는 뮤지컬 배우들과 울랄라세션 박광선이 맡을 예정이...
  •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스카이캐슬 홈페이지 캡처 JTBC 인기 드라마 ‘SKY 캐슬’ 이 1월 12일 토요일 방송에서 지상파를 제치고 10대부터 40대까지 각 연령대별 시청률 순위에서 전체 1위를 휩쓸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SKY 캐슬’ 시청률은 유료가입 기...
  • MBC 임현주 아나운서 소신 발언이 화제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뉴스를 보는데 무거운 한숨만 나온다. 속까지 쓰리다”면서 “오늘 따라 유난히 이런 뉴스들이 겹쳐 쏟아져 나온 걸까. 갑질 또 갑질. 사회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고 적...
  • 선예 인스타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막내딸 사진을 공개했다. 선예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진이가 짱구 맛있게 먹는 법 #이런건 안 가르쳐 줘도 잘하네 #추억의 까까 짱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예를 닮은 예쁜 막내딸이 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이마가 엄마 판...
  • 할리우드의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의 골든 글로브 수상으로 떠들썩했던 한 주였다. 산드라 오는 출연작 로 골든글로브 TV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계 배우로선 골든글로브 최초의 수상. 무대 위에서 한국말로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 외친 그녀의 수상소감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산드라 오를 그저 의...
  • 배우 손예진과 현빈의 미국 동반 여행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LA에서 동반 여행 중’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이후 두 사람의 목격설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손예진의 소...
  • 신인배우 정유안(20)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출연하려던 드라마에서도 하차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정유안이 최근 성추행 혐의로 신고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추가 조사가 남아있는 상태다"고 설명했다. 정유안은 최근 한 술자리에서 만난 여인을 상대로 성추행 혐의를 한 것으로 알...
  • 배우 김기방이 사랑꾼다운 면모로 매력을 뽐냈다.  김기방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에 출연해, 센스 넘치는 입담과 함께 아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기방은 뷰티 사업가인 와이프에 대해 "생활비를 따로 주지 않...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1월 20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