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비행기 비상문 열어 이륙 1시간 지연시킨 中탑승객
조글로미디어(ZOGLO) 2019년9월27일 08시07분    조회:15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신선한 공기 마시고 싶어”
결국 경찰에 붙잡혀 구금
지난 23일 중국 우한 톈허 국제공항을 출발해 란저우로 향하려던 샤먼항공 여객기에서 한 50대 중국인 여성이 이륙 준비 중이던 비행기 비상문을 연 뒤 앉아 있다. [웨이보 캡처]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중국에서 한 비행기 탑승객이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싶다”며 이륙 준비 중이던 비행기 비상문을 열어 이륙이 약 한 시간 지연됐다. 이 승객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중화권 언론에 따르면 23일 오후 3시45분께 중국 후베이성 우한 톈허 국제공항을 출발해 란저우로 향하려던 샤먼항공 여객기에서 한 50대 중국인 여성 승객이 “신선한 공기가 필요하다”며 비행기 비상문을 열었다.

앞서 승무원들은 비상문 옆에 앉은 이 여성에게 비상문을 열지 말 것을 당부했지만 이 여성은 이를 무시하고 비상문 버튼을 눌러 비상문을 열었다. 이로 인해 비행기 이륙은 1시간 정도 지연됐다.

이 승객은 곧바로 경찰에 붙잡혀 구금됐다. 중국에서는 비행기 비상문을 임의로 열면 최고 5만위안(약 841만원)의 벌금형이나 구금에 처한다.

중국에서 여객기 탑승 승객이 비상문을 임의로 여는 사고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6월에는 태국에서 출발해 중국으로 향하는 여객기에서 한 중국인 승객이 이륙 직전 비상구를 열어 벌금을 물었다. 지난해 7월에는 난징에서 한 여성이 여객기 비상문을 화장실 문으로 착각하고 비상문을 열어 10일 동안 구금된 바 있다.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40
  • 使用轻机枪射击 世界上最早的枪出现于我国南宋时期,当时我国军事家陈规发明了一种火枪,该枪用竹子作为枪筒,发射火药、石子等。后我国火药和火器传入欧洲,火枪也得到了迅速发展,欧洲各国也在我国火枪的基础上,对其进行改造,为现代枪支做出了重大贡献。 使用反器材狙击枪射击 枪是现代军队中最主要的武器之一,利用内...
  • 2019-03-28
  • 妈妈抱着婴儿刚出门,瞬间被炸飞 这东西天天见,足可以震断人的骨头 轮胎充气爆炸母子俩瞬间被掀飞 10月12日,丹江口市六里坪镇与十堰经济技术开发区交界处一家汽修店,发生爆胎伤人事件。事发后,有人报了警,丹江口市六里坪派出所民警立即赶到现场处置。 经了解,当天上午,大货车司机刘师傅觉得车子轮胎气压不足,于是来...
  • 2018-10-23
  •   15 日中午,扬州生态科技新城发布情况通报称:10 月 15 日 ,受杭集镇防汛防旱指挥部委托,扬州市广陵区成功房屋拆除有限公司对裔庙村车五组侵占小运河河道的违章建筑物进行拆除。 7 点半左右,一辆黑色小轿车在非机动车道突然启动,冲撞拆除人员和群众,造成 1 死 9 伤。 事情发生后,扬州市生态科技新城党工委、管...
  • 2018-10-16
  • Victoria Cilliers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원인 불명의 가스 누출부터 스카이다이빙 도중 제대로 말을 듣지 않은 낙하산까지.   계속되는 일련의 사건은 사실 남편이 아내를 죽이기 위해 세웠던 치밀한 계획이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내를 살해하기 위해 스카이다이빙 직...
  • 2018-05-29
  • 사진 크게보기 아파트 발코니에 매달린 아이를 구한 청년 마무두 가사마(오른쪽)을 만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AF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 시내의 한 아파트 발코니에 매달린 아이를 맨손으로 구한 아프리카 청년 마무두 가사마(22)에게 프랑스 정부가 시민권을 부여하고, 프랑스 소방대로 채용하기로 했다. &nb...
  • 2018-05-29
‹처음  이전 1 2 3 4 5 6 7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12월 11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