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성폭행 살해 결정적 증거 ‘아이폰 운동 앱’이 해냈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1월16일 22시10분    조회:132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10대 난민 소년이 난민 캠프에서 봉사 활동을 하던 소녀를 성폭행 및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그의 ‘아이폰 건강앱’이 결정적인 증거로 채택 돼 화제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이폰 ‘건강앱’에 기록된 범인의 행적이 살인 사건 재판의 중요한 증거로 채택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독일 난민 캠프에 머물던 아프가니스탄 출신 후세인 카바리는 지난 2016년 캠프에 봉사활동을 하러 온 10대 소녀 마리아 라덴부르거를 성폭행 후 강물에 빠뜨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후세인은 재판에서 성폭행 혐의는 인정했으나 소녀의 죽음은 고의가 아닌 사고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수사 당국은 피의자의 아이폰 건강 앱 기록을 사건 당시 정황을 증거로 제출했다. 아이폰 건강앱은 사용자가 하루에 얼마나 걸었는지, 계단을 얼마나 오르내렸는지 등을 측정해 기록하는 앱이다. 
 
경찰은 “아이폰에 깔린 ‘건강’ 앱이 사건 당시 피의자의 활발한 활동을 모두 기록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사건 당일 후세인의 아이폰에는 상당한 양의 ‘계단 오르기’가 기록됐다. 경찰은 이 수치가 후세인이 살인을 저지른 후 시신을 끌고 강둑으로 갔을 때 기록된 것이라며 이를 증명하기 위해 직접 실험, 유사한 수치가 나온 것을 증거물로 제출했다.
 
 
매체는 “아이폰의 ‘건강’앱 기록이 이번 재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사진이나 녹음 파일 등 디지털 증거가 법정에서 채택된 적은 많지만 ‘앱’이 증거로 채택된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스포츠경향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789
  • [서울신문] 미투 지지자들에 의해 훼손된 것으로 보이는 미국 플로리다주 사라소타 시의 ‘종전 키스’ 동상.하루 만에 원상 복구된 ‘종전 키스’ 동상.태평양전쟁 종전의 기쁨을 가장 극적으로 표현한 ‘종전 키스’ 사진의 주인공 수병이 9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들려온 다...
  • 2019-02-20
  • 특수상해·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19일 고소장 제출 경찰 "혐의가 여럿이라 담당부서 결정해 수사착수"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밀수 및 탈세 혐의를 조사받기 위해 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 출석하고 있다. 2018.6.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조현아 전 대한항공...
  • 2019-02-20
  • 병마와 싸우며 서서히 죽어가는 아내를 위해 마지막으로 바다를 선물한 남편 및 가족의 감동적이고 슬픈 장면이 공개됐다. 호주뉴스닷컴 등 해외 언론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대장암 투병중인 카르멘이라는 여성은 칠레에서 태어나 1990년대에 호주로 이민을 떠났다. 호주에서 남편인 안토니오를 만나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
  • 2019-02-20
  • 중국 호수에 정체 모를 생명체가 등장해 주민들이 한때 공포에 휩싸였다. 광저우데일리는 지난 9일 광저우시 바이윤 호수 공원에 괴이한 모습 물고기가 등장했다고 전했다. 주민들은 이 물고기가 반은 거북이 반은 뱀의 모습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공원 관리인은 “이 생명체의 뒷모습은 마치 거북이 등처럼 보였지만...
  • 2019-02-20
  • 미국 전역으로 ‘좀비사슴병’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 NBC뉴스는 ‘좀비사슴병’ 또는 ‘사슴광우병’이라 불리는 만성소모성질병(CWD)에 걸린 사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1일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24개주와 캐나다...
  • 2019-02-20
  • 경기 의정부 한 고등학생이 동급생에게 폭행을 당해 췌장 일부를 절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학생의 어머니는 가해 학생 측이 반성없이 뻔뻔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가해자의 친척 중 고위직 공무원이 있어 재판에서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아들의 억울함을 풀어달라...
  • 2019-02-20
  • “홍역 같은 치명적인 질병이 무덤에서 되살아나고 있다.” USA투데이는 최근 몇년 새 미국 내 홍역 발생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전했다. 18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해 보고된 전 세계 홍역 발생 건수는 22만9000건으로 전년의 2배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때 미국에서 완전 ...
  • 2019-02-19
  • 이달 8일 영국 (BBC) 라디오 스튜디오. 케임브리지대 경제학 교수이자 페미니스트 활동가인 빅토리아 베이트먼(40)이 생방송 인터뷰 중 갑자기 코트를 벗었다. 맨살에 쓴 “브렉시트가 영국을 알몸으로 만든다”는 문구가 드러났다.  베이트먼 교수의 알몸 시위는 브렉시트 후 영국 경제를 비유하는 의미였...
  • 2019-02-19
  •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정부가 야심차게 만들어 내놓은 고속열차가 운행 하루 만에 사고가 나는 불상사를 당했다. 원인은 소였다. 18일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 16일 인도의 첫 준고속열차인 반데 바라트 익스프레스(VBE)가 수도 뉴델리에서 193km가량 떨어진 참로라 역에서 사고로 멈춰섰다. 사고 원인은 기차가 선로에...
  • 2019-02-19
  • 희귀 질환을 가진 태아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엄마와 그런 엄마의 바람대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기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팔과 다리 없이 태어난 아기가 모두의 예상을 깨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플로렌스 출신인 재스민 셀프(24)...
  • 2019-02-19
  •   바퀴벌레 분말 살충제 - 바이두 갈무리     중국에서 한 아버지가 바퀴벌레 살충제를 철분 보충제로 오인해 1살 아이의 분유에 타 먹였으나 병원으로 빨리 후송한 덕분에 아이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중국의 온라인 매체인 ‘thepaper.cn’이 18일 보도했다.    중국 후난성 우한...
  • 2019-02-18
  • 중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역사 문화지인 자금성에서 아이에게 노상 방뇨를 시키는 여성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유명 블로그인 ‘베이징인들이 베이징에 관해 모르는 것’에 올라온 해당 사진은 한 여성이 자금성의 구석...
  • 2019-02-18
  • "오랫동안 광복군 대원이셨던 친부모님을 찾고 싶었어. 하지만 성함을 모르니 찾을 길이 없었지." 1947년 5월 중국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시 외곽 두취(杜曲)진의 한 마을에서 쌍둥이 남자 아기가 태어났다. 두취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군대인 한국광복군 2지대의 주둔지였다. 아기들의 부모는 광복군의 한국인 대원 ...
  • 2019-02-18
  • 채식주의자 커플이 생후 5개월 된 어린 아들에게까지 채식을 고집하다가 아들을 굶겨 죽일 뻔한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미국 플로리다 지역방송 WFTV의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에 사는 줄리아 프렌치(20)와 로버트 버스키(31) 커플은 생후 5개월 된 아들에게 분유나 모유 등이 아닌 으깬 감자로 만든 물 등만 먹여 영...
  • 2019-02-18
  • 갑자기 의식을 잃어 병원에 실려간 한 중년 여성이 40년 동안의 기억을 모두 잃은 사연이 세상에 공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배턴루지에 사는 킴 해리스 데니콜라(56)는 성당 주차장에서 그만 의식을 잃어 근처 병원에 실려갔다. 그런데 의식을 되찾은 그녀의 기...
  • 2019-02-18
  • 자신을 자랑스럽게 ‘똥 기증자’ 로 밝힌 30대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BBC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한 대학의 학생지원관리처에서 일하는 31세 여성 클라우디아 캄페넬라는 지인들로부터 ‘똥 기증자’로 유명하다. 그녀는 자신의 대변을 필요로 하는 연구단체나 학교에...
  • 2019-02-18
  • 중국의 93세 할아버지의 남극 정복기가 화제다. 지난해 사별한 아내의 꿈을 대신 실현하기 위해 남극 여행에 도전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이목은 더욱 집중되는 분위기다. 올해 93세의 구 씨. 그는 올해 춘제(春节) 기간 동안 15일, 10번의 비행 끝에 남극에 상륙하는데 성공했다. 그가 거주하는 중국 쑤저우(苏州)로부터 1만...
  • 2019-02-18
  • 쓰레기통에서 수거한 거금을 주인에게 돌려준 중국인 환경미화원의 선행이 알려지며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 신취(新区) 일대 청소 담당자인 환경미화원 천진원 씨. 천 씨는 최근 자신이 담당하는 공동주택에 마련된 쓰레기통을 수거하던 중 검은 비닐봉지에 담긴 현금 뭉치를 발견했다. 천 씨가 수...
  • 2019-02-18
  • [이데일리 김은총 기자] 배우자의 불륜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상대방에게 큰 충격을 안겨줍니다. 하물며 그 불륜 현장을 직접 눈앞에서 목격한다면 그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겁니다.  이주에는 아내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격분해 내연남을 협박하다 추락사를 유도한 한 남편에 대한 법원 선고가 있었습니다. (사...
  • 2019-02-16
  • 기증자의 정자 대신 자기 정자로 인공 수정 시술을 해 최대 200명의 친부 가능성이 나온 네덜란드 의사의 의혹이 규명되게 됐다.    15일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네덜란드 법원은 지난 13일 친부를 확인해달라는 원고 22인의 요청을 받아들여 불임치료 전문의사인 얀 카르바트의 유전자(DNA) 검사를 허가했다. ...
  • 2019-02-16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2월 20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