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하루아침에 70대 할머니처럼 변해버린 20대 여성,왜?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4월10일 22시50분    조회:938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Tribunews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불과 며칠 만에 탱탱하던 피부가 쭈글쭈글 주름진 피부로 변해버린 여성이 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부럽지 않은 꿀피부를 자랑하던 20대 여성에게 갑작스레 찾아온 비극을 재조명했다.

 

베트남 벤쩨에 살고 있는 여성 응웬 티 푸엉(Nguyen Thi Phuong)은 지난 2008년 해산물을 먹은 후 극심한 '알레르기' 반응을 겪었다.

 

당시 응웬은 피부 전체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가려워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인사이트Tribunews

 

치료가 시급한 상황이었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웠던 응웬은 근처 약국에서 약을 사먹고 빨리 낫기만을 기다렸다.

 

며칠후 응웬은 거울을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 거울 속에 웬 할머니가 서 있었던 것이다.

 

실제 응웬은 피부병을 앓은 지 며칠 만에 20대 피부에서 70대 할머니 피부로 뒤바꼈다.

 

탱탱하던 피부는 온데간데 없고, 깊이 패인 주름과 축 쳐진 피부만이 남아있었다.

 

인사이트Tribunews

 

심지어 응웬은 약 부작용으로 치아, 시력, 머리숱까지 모두 70대 할머니처럼 변해버렸다.

 

응웬은 어떻게든 자신의 모습을 되돌리기 위해 온 병원을 다 돌아다녔지만 그 누구도 정확한 원인을 진단해내지 못했다.

 

실제 응웬의 상태를 최초로 검사한 의사는 "얼굴이 붓고 설사를 하는 것으로 보아 비만세포증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또 다른 의사들은 응웬이 복용한 약에 들어있는 성분인 코르티코이드의 부작용이라고 주장하거나 아예 새로운 질병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인사이트Tribunews

 

응웬의 변화를 받아들이기 힘든 것은 본인 뿐만이 아니었다. 응웬의 남편 투옌 또한 아내의 갑작스러운 외모 변화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하지만 투옌은 "나는 여전히 내 아내를 사랑한다. 지금 누구보다 힘든 것은 아내일 것"이라며 "외모는 바뀌었지만 난 아내의 얼굴을 사랑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관계는 달라질 게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빨리 아내가 다시 예전의 모습을 되찾길 바란다"며 "우리 부부를 보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의 시선에 아내가 상처받지 않길 바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호치민 의과대학 후앙 반 민 박사는 "알레르기 치료를 한 뒤 레이저 시술로 이전 피부의 50~70%를 복원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며 "최선을 다해 병을 고칠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Tribunews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548
  • 유튜버 양예원이 보냈다는 카톡 내용이 공개되면서 사건은 새 국면을 맞았다. 진실공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머니투데이는 스튜디오 실장과 3년 전 양예원이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5년 7월 5일 처음 연락을 했다. 양예원은 모델 모집 공고를 본 뒤 실장...
  • 2018-05-26
  • 경찰 "총격범 제압과정 알지 못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25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 주의 한 중학교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 때 교실에 있던 교사가 총격범을 덮치면서 총을 빼앗아 대형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고 AP통신이 이날 목격자 증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총격은 이날 오전 9시께 인디애나폴리...
  • 2018-05-26
  • 양예원 등 노출사진 1TB 뿌리고 300만원 챙겨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검찰이 유튜버 양예원씨의 노출사진을 파일공유 사이트에 재유포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에 대해 25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남성은 앞서 지난 24일 경찰에 긴급체포된 바 있다.  서울서부지검 여...
  • 2018-05-26
  • 사진=양예원 페이스북‘비공개 사진 촬영’ 성추행 사건의 피해자들이 찍힌 사진 자료를 웹하드에 유출해 수백만 원의 이익을 올린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3일 오후 유튜버 양예원 씨, 배우지망생 이소윤 씨 등을 찍은 사진 수백 장을 웹하드에 올려 200만 원의 수입을 올린 강모 씨(28)를 ...
  • 2018-05-24
  •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출발해 온두라스의 수도 테구시갈파의 국제공항에 착륙하려던 소형 민간 제트기 한 대가 22일(현지시간) 활주로 끝 부분에서 추락해 두 동강이 났지만 승무원과 탑승객들은 모두 무사히 구조되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인터넷에 제보된 동영상에 따르면 주택가에 이어진 이...
  • 2018-05-23
  •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3일] 최근 중국에서 한 동영상이 200만 개의 ‘좋아요’ 클릭을 기록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청각장애인 종업원들로 구성된 빵집 영상 속 남성 종업원은 유니폼을 입고 빵집에서 손님에게 빵을 건넨다. 그의 입가에서는 미소가 떠나지 않으며 시선은 고객을 향해 있다. 실수로 다른 빵...
  • 2018-05-23
  • '스튜디오 성추행' 피해자 유튜버, SNS에 심경 토로(서울=연합뉴스) 유명 유튜버가 3년 전 스튜디오에서 모델로 촬영하는 과정에서 성추행과 협박을 당하고 신체 노출 사진이 유포됐다고 호소해 경찰이 17일 수사에 나섰다. 양 씨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성범죄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
  • 2018-05-21
  •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여성모델, 노출 상태로 남성 다수와 진행… 반강제적 촬영 동의나 미성년자 모델 촬영도 빈번] /사진=픽사베이유튜버 양예원씨(24)가 "모델 촬영 중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이후 사진계에 공기처럼 존재해온 '비공개 촬영회' 문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비공개 촬영회'...
  • 2018-05-21
  • [뉴스웍스=이동헌기자] 아프리카 수단에서 한 여성이 아버지의 허락없이 결혼했다는 이유로 경찰서에서 75번의 매질을 당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수단 서부의 다르푸르에서 한 여성이 아버지의 승인없이 결혼했다는 이유로 6개월 감옥형에 처해졌다.     다르푸르 지역 출신의...
  • 2018-05-20
  • [스포츠서울]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60)이 '26세 연하' 아내와의 사이에서 늦둥이를 얻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18일(이하 한국시간) 알렉 볼드윈의 아내 힐러리아 볼드윈(34)이 넷째를 무사히 출산했다.    힐러리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드윈 가에...
  • 2018-05-20
  •   ▲ 도망치기 급급한 나머지 맨몸으로 날다람쥐처럼 뛰어내린 남성.     벌거벗은 범죄자가 경찰 특수 기동대(SWAT)의 아침 급습을 피하려고 집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는 영상이 화제다.     1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폴란드의 마약 단속 과정에서 벌어진 한 용의자의 황당한...
  • 2018-05-20
  • 사진=라이브 릭 영상 캡쳐   캐나다에서 한 여성이 카페 내부에서 용변을 보고 배설물을 카페 직원에게 투척하는 등 난동을 피워 경찰에 체포됐다.  CBC 등 캐나다 현지 언론은 16일(이하 현지 시간) 캐나다의 국민 카페라 불리는 커피전문점 ‘팀 호턴’(Tim Horton)에서 발생한 사건을 보도했다. 보...
  • 2018-05-19
  • "많은 남성이 아름다운 러시아 여성과 자고 싶어한다. 러시아 여성들은 주도적인 남자를 좋아한다. 자신이 없다면 러시아에 가기 전에 여자들과 대화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러시아 여성과 함께할 기회를 잡는 법'이란 제목의 글에 소개된 내용이다. 이 글이 공개되면서 아르헨티나축구협회가 고개를...
  • 2018-05-19
  • [서울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미국 인근 골프장에서 18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 한명이 다치고 범인은 현장에서 체포됐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30분께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인근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 클럽’ 로비에서 한 남성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말을 크게...
  • 2018-05-19
  • 부모가 생일을 맞은 아들에게 축하의 의미로 날달걀 세례를 퍼부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16일(현지시각) "자신의 생일 케이크를 자르던 아들에게 갑자기 날달걀을 퍼부은 부모가 있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는 한 소년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파티를 열어줘 좋아하고 있었다. 생일...
  • 2018-05-17
  • [헤럴드POP=천윤혜기자]테일러 스위프트의 스토커에게 6개월의 징역형이 선고됐다. 1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7)의 스토커가 지난 수요일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의 스토커 모하메드 자파르는 그녀의 아파트 밖에 숨어있다가 반복적으로 벨을 눌렀...
  • 2018-05-17
  •   ▲ 불행한 삶을 되돌아본 할머니는 ‘어렸을 때 죽었으면 하고 바랐다’고 한다.   장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바람일 수 있지만 모든 이가 그런 것은 아니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29번째 생일이 ‘자신에게 내려진 형벌’이라고 주장하는 한 할머니...
  • 2018-05-17
  • [뉴스웍스=온라인뉴스팀]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선택한 여성과 결혼하겠다고 나선 파키스탄 청년이 아버지와 형제들에 의해 눈알이 파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파키스탄 발로키스탄 지역 나시라바드 마을 출신의 압둘 바치(22)는 지난 12일 가족들에게 자신...
  • 2018-05-17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8월 20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