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새해 살을 빼는 작은 변화 5
조글로미디어(ZOGLO) 2017년12월29일 10시27분    조회:169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다이어트 결심을 하는 시기다. 새해에는 건강하게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헬스클럽에 등록을 하거나 분주하게 주방을 정리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목표를 위해 생활 전반을 새로 정비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헬스데이'가 체중과 건강에 큰 효과를 줄 수 있는 작은 변화 5가지를 소개했다.

1. 체중의 5%만 줄여라

미국 뉴욕 대학교 랑콘 메디컬 센터의 영양학자인 사만타 헬러는 "한꺼번에 많은 것을 하려고 하지 말고 생활방식에서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요령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체중 감량에 있어서도 한꺼번에 15㎏ 이상을 빼겠다고 나서는 것보다는 체중의 5% 정도를 목표로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를 들어, 체중이 80㎏인 사람은 약 4㎏ 감량에만 집중을 하라는 것이다.

헬러는 "체중의 5%만 줄여도 제2형 당뇨병이나 암, 심장 질환과 같은 질병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등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2. 반은 채소로 나머지는 단백질, 탄수화물로 접시를 채워라

접시에 채소를 반, 단백질과 탄수화물 식품을 각각 4분의 1 비율로 담아라. 이렇게 식사를 한 뒤 배가 고프면 다시 위와 같은 비율로 접시에 음식을 담으면 된다. 아침에는 채소 대신 과일을 먹으면 된다.

3. 식욕이 솟구치는 때를 대비하라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영양학자인 모디니 넬슨은 "음식을 먹고 싶은 욕망을 참을 수 없는 시간대를 파악하고 이를 대비하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보통 저녁식사 바로 전에 "배고프다"며 아우성을 친다.

이럴 때 당신도 배가 고프거나 요리를 하기 싫을 정도로 피곤하면 패스트푸드를 식사로 내놓기 쉽다. 또 집이 조용해진 밤 시간에는 와인 등 술이나 야식의 유혹에 빠질 수도 있다.

넬슨은 "이런 때를 대비해 냉장고에 빨리 조리할 수 있는 영양가 풍부한 식품과 간식도 건강에 좋은 것으로 준비해 두는 게 좋다"고 말했다.

4. 단백질을 꼭 섭취하라

단백질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 음식을 먹지 않으면 혈당이 급속하게 올랐다 내려가기 때문에 식사 후에도 바로 공복감이 몰려온다. 헬러는 "특히 아침식사 때 달걀, 요구르트, 견과류 버터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통곡물, 사과 등과 함께 먹는 게 좋다"고 말했다.

5. 음료수에 주의하라

탄산음료나 주스 등 칼로리만 있고 영양가는 없는 음료수에 주의해야 한다. 넬슨은 "이런 음료수는 되도록 줄여야 한다"며 "영양소가 들어 있는 와인이나 맥주를 마실 때에는 탄수화물 식품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코메디닷컴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7
  • 살이 빠질 때 가장 먼저 빠지는 부위는 가슴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슴 사이즈를 지키고 싶다면, 가슴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사진-헬스조선DB 최근 출산을 한 유모(34)씨는 출산 전 몸매로 돌아가고자 마음을 굳게 먹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한 이후로 가슴이 줄어들고 처지는 통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 2018-01-18
  • [뉴스웍스=장원수기자] 새해마다 계획하는 체중감량. 하지만 다이어트는 종종 불가능한 일처럼 보인다. 칭찬이 허리둘레의 사이즈를 줄이는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동기부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런던 중심부의 개인병원 밀집 거리인 할리가에서 근무하는 심리학 박사...
  • 2018-01-05
  • 다시 한 번 다이어트 결심을 하는 시기다. 새해에는 건강하게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헬스클럽에 등록을 하거나 분주하게 주방을 정리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목표를 위해 생활 전반을 새로 정비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헬스데이'가 체중과 건강에 큰 효과를 줄 수 있는 작은 변화 5가지를 소개했다. 1....
  • 2017-12-29
  • 연구에 따르면, 체질량지수(BMI)에 의해 과체중이나 비만 판정을 받은 미국인 5400여만 명이 사실은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BMI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지난 160년간 비만 여부를 판단하는 주요 기준으로 사용되어 왔다. BMI는 저체중(18.5 미만), 정상 체중(18.5~22.9), 과체중(23~25), 비만...
  • 2017-12-26
  • 힘들게 뺀 살도 찌는 건 순식간이다. 그래서 줄었다 늘기를 반복하는 체중 패턴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이처럼 반복되는 요요현상, 우리 몸은 잘 버틸 수 있을까?  몸무게를 줄이려면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에 반해 불어나는 건 잔인할 정도로 쉽다. 이로 인해 사기가 꺾이고 의기소침해져 다이어트를 포...
  • 2017-12-15
  •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할 때는 일단 식사량을 줄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하루 종일 시장기를 느끼는 것은 다이어트를 일주일 안에 끝내게 하는 주요 원인이 된다. 음식들 중에는 먹고 있다는 것을 뇌에 잘 전달해 식욕을 잠재우는 것들이 있다. 식욕을 억제하는 식품 6가지를 소개한다. 1. 달걀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점심...
  • 2017-12-11
  • 다이어트 성공은 칭찬받을만한 일이다. 노력을 많이 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식습관과 운동습관 등 평소 생활습관을 전면 교정하고, 심지어 사교활동도 제한해야 한다.  장기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만큼 쉬운 다이어트법을 찾아보려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사실 색다른 다이어트 방법은 없다. 기본에 충실해야...
  • 2017-12-08
  • 다이어트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힘든 일이다. 살을 빼려면 덜 먹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힘이 빠진다. 꾸준히 운동 하는 것도 지루하고 지치게 만든다. '애스크멘닷컴'이 체중을 관리하려는 남성들에게 7가지 요령을 소개했다. 1. 물을 충분히 마셔라 밥을 먹기 전에 물을 한두 잔 마시면 덜 먹게 되어 체...
  • 2017-12-04
  • 체질량지수(BMI) 분석에서 과체중의 나쁜 영향이 과소 평가됐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브리스틀 대학교 연구팀은 BMI와 사망률 사이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Confounding by ill health in the observed association between BMI andmortality: eviden...
  • 2017-12-03
  • [사진=네사 스피어 인스타그램] 하루 1200~1500칼로리. 열량 제한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자주 배고픔을 느끼곤 한다. 물론 살을 빼는 데 식단 조절이 필수적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더 많이 먹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음식은 적이 아...
  • 2017-11-10
  • “아무리 운동을 해도 이중턱은 그대로예요”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특히 여성들에게 있어 운동, 다이어트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와도 같다고 할 수 있다. 실제 운동, 다이어트 등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그만큼 뛰어나기 때문인데,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말이 유행하는 것을 보...
  • 2017-11-01
  •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유행하는 식습관을 따르지 않는다. 이들은 상식적인 식습관 전략을 실천할 뿐이다. '허프포스트'가 살빼기와 건강에 좋은 식습관 관련 팁 5가지를 소개했다. 1. 과일주스 대신 생과일을 먹어라 미국 하버드 대학교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과일 주스를 매일 ...
  • 2017-10-27
  • 다이어트를 한다는 '다이어터'가 늘면서 샐러드와 건강 주스 재료로 애용되는 비트(Beet)에 대한 관심이 높다. 비트는 명아주과 식물로 남부 유럽과 북부 아프리카가 원산지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 지방에서 활발히 재배한다. 비트 비트의 효능은? 붉다는 뜻의 켈트어 베트(bett)에서 명칭이 유...
  • 2017-10-27
  •   다이어트의 정석은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천하려면 간단치가 않다. 이 때문에 정석을 벗어난 이런 저런 다이어트 방법이 유행한다. 이와 관련해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최근 유행한 다이어트의 허와 실을 짚었다. 1. 원 푸드 다이어트 원 푸드 다이어트는 한 가지 음식만으로 날씬해질 ...
  • 2017-10-27
  • 평소 식이조절을 통해 다이어트하는 회사원 박모(33)씨는 최근 들어 부쩍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느낀다. 이렇다 할 성과가 없어 다이어트 의지가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박씨처럼 평소에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컨디션이 나빠지며 몸에 이상을 느낄 때도 있다. 계획 없이 시작된 잘...
  • 2017-10-23
  • 멀리서 찾을 필요 없다. 증상에 따라 손쉽게 찾아 먹는 보약 푸드 리스트. 지독한 편두통    녹색 잎채소  수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마그네슘 성분이 편두통을 줄여준다. 근대, 시금치 등을 잘 먹어야 하는 이유다.  피클 주스  폴란드의 민간 요법 중 하나. 술...
  • 2017-10-17
  • 고칼로리 명절 음식 섭취,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한 잔. 길었던 연휴 끝에 남은 건 불어난 체중이다. '이 살을 어찌해야 하나' 걱정도 되지만, 사실 급격하게 찐 살은 그만큼 빠지기도 잘 빠진다. 단기간에 찐 살은 어떻게 빼야 할까. 또, 식욕이 왕성해지는 가을엔 어떻게 체중 관리를 해야 할까. 명절 연휴가 ...
  • 2017-10-16
  •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길거리에서 만나게 되는 반가운 손님이 있다. 바로 겨울철 대표 간식 붕어빵과 호빵, 군고구마, 군밤, 어묵 등이다. 기온이 내려가면 체온 유지를 위해 우리 몸 스스로 열을 발생시키는데 이때 체내 열량이 많이 소모되며 기초대사량도 10% 정도 높아진다. 이 때문에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고...
  • 2017-10-13
  • 자기 자신과 만나기 위해 누군가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누군가는 깊은 숲 속에서 명상에 잠긴다. 코스모가 수행을 위해 떠나는 이를 위한 가이드를 준비했다.   발리로 떠난 이유 우리 몸은 매일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요가는 사실 어디에서 하든 늘 다른 기분을 느껴요. 하지만 낯선 환경에서 수행하면 몸과 마...
  • 2017-10-11
  • 다양한 식사 대용식이 등장하는 시대다. 미래형 식사라면서 물만 부으면 한 끼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고 광고하는 제품도 있다. 하지만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고 싶다면 이러한 셰이크 형태 대용식보다는 일반적인 세 끼를 정상적으로 섭취하되 총 열량을 줄이는 것이 이상적이다. 우유와 다이어트 셰이크 식...
  • 2017-10-11
‹처음  이전 1 2 3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월 23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