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설탕' 끊고 15년간 괴롭히던 지긋지긋한 '여드름' 피부 탈출한 여성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2월1일 23시48분    조회:160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Jess Buntrock

 

[인사이트] 황비 기자 =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여드름에 시달리던 여성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꿀피부'로 거듭났다.

 

  •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오랜 시간 피부를 연구해 온 뷰티 유튜버 제스 번트록(Jess Buntrock, 33)이 소개한 스킨케어 방법을 소개했다.

 

제스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9만 1천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다.

 

제스는 지난 15년간 수없이 많은 케어법을 사용해도 사라지지 않는 여드름과 긴 사투를 벌여왔다.

 

인사이트Jess Buntrock

 

한눈에 봐도 울긋불긋해 보이는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여드름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스의 여드름이 점차 줄기 시작했다.

 

제스는 자신을 괴롭히던 여드름이 갑작스레 사라진 이유를 '식단'으로 꼽았다. 정확히는 '설탕'과 '기름기'가 없는 건강한 식단이다.

 

채식을 시작한 이후 건강한 식단을 추구하던 제스는 설탕과 기름도 줄이기로 마음먹었고, 그 결과가 곧바로 피부에 나타난 것이다.

 

인사이트Jess Buntrock

 

제스는 "식단에서 설탕, 기름기, 콩 등을 제거하기 시작하자 피부가 좋아졌다. 피부를 위해 식단을 바꾼 것은 아니지만 기쁘다"고 설명 했다.

 

완벽한 '무결점' 피부가 된 것은 아니지만, 메이크업을 통해 가릴 수 있을 정도가 됐다는 것만으로도 제스는 너무나도 만족하고 있다.

 

이후 제스는 본인만의 메이크업 스킬로 여드름을 완벽하게 가릴 수 있는 메이크업 꿀팁을 누리꾼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인사이트Jess Buntrock

 

피부로 인한 스트레스가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던 제스는 자신의 경험담을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영상을 촬영해 유튜브에 공개한 것이다.

 

해당 영상에서 제스는 "물론 모든 사람이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제스의 '꿀팁'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강한 식단이 피부에도 영향을 미치는 듯하다", "제스덕에 여드름 피부를 잘 가리는 법을 알게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253
  • 설날을 대표하는 떡국 한그릇의 칼로리는 711kcal이다. 열량을 낮추려면 멸치로 육수를 내는 게 좋다. /사진=헬스조선DB 푸짐한 밥상에 앉아서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과 웃으며 식사를 하다보면 어느새 빈 그릇이 늘어난다. 밥을 먹었는데도 후식과 간식이 끊임없이 들어간다. 문제는 명절 음식은 주로 기름에 지지고 볶는 음...
  • 2018-02-16
  • - 백미 소비량 역대 최저치…1964년 이래 최저 - ‘쌀보다 몸에 좋다’ 상식에 잡곡 소비 늘어  - 쌀 가공품 생산량↑…술ㆍ떡ㆍ조리식품 등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우리나라 국민이 1인당 쌀 소비량이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 밥 한 공기에 들어가는 쌀(80~100g)을 감안하면 하루 두 끼...
  • 2018-02-11
  • 심장과 혈관 건강을 위해서는 잘 먹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심장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알아본다. /사진-헬스조선DB 심혈관질환은 세계 사망원인 1위이다. 문제는 심혈관 질환은 소리없이 진행될 때가 많기 때문에 평소의 식생활습관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식...
  • 2018-02-07
  • 체내에 아연이 부족하면 알레르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국내 연구팀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아연은 체내에 저장되지 않고 원소가 함유된 음식물을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다. 육류, 굴, 조개류, 정제되지 않은 곡물 등에 아연이 풍부하다. 국내 연구진 조사결과, 혈청 내 아연농도와 알레르기항원 상관관계 확인 우리 몸에...
  • 2018-02-07
  • 뜨거운 차가 음주·흡연자의 식도암 발병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6일 CNN 보도에 따르면 중국 북경대 연구팀이 성인남녀 45만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흡연과 하루 1잔 이상 술 마시는 사람이 뜨거운 차를 마시면 식도암 발병이 최대 5배 높아지는 것으로...
  • 2018-02-07
  • Jess Buntrock   [인사이트] 황비 기자 =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여드름에 시달리던 여성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꿀피부'로 거듭났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오랜 시간 피부를 연구해 온 뷰티 유튜버 제스 번트록(Jess Buntrock, 33)이 소개한 스킨케어 방법을 소개...
  • 2018-02-01
  • 누구나 하루에 3번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비법이 있다. 바로 ‘건강하게 잘 먹기’다. 하루 3번이 쌓이면 10년에 1만 번이 넘는다. 중요하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모르거나 습관을 잘못 들여 제대로 먹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건강한 몸을 만들어주는 식습관을 알아보자. PART 1 잘...
  • 2018-01-31
  • tvN '명불허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원래 술은 어른한테 배우는 거야. 괜찮아 한 잔 받아"     부모님이 반주를 즐기는 '애주가'라면 아마도 성인이 되기 전 한 번쯤은 위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빠나 엄마, 혹은 친척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미성년자임에...
  • 2018-01-29
  • 그림을 그리거나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면서도 병을 이겨낼 수 있다. 실제로 이런 독특한 치료법들이 의료 현장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여기에 첨단 기술인 VR 기기 등이 접목된 신(新)치료법도 등장했다. 1. 음악의 교감이 통증과 우울 해소, ‘음악치료’ 음악으로 병을 치료한다고 하면 언뜻 낯선...
  • 2018-01-28
  • 30대 직장인 A씨는 월경 전만 되면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픈 통증을 느꼈다. 회사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한 통증 때문에 병원을 찾았고, 월경 전 증후군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월경 전 증후군은 월경 전에 한 가지 이상의 신체적, 정서적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여성 50% 정도가 겪고 있다. 정...
  • 2018-01-28
  • 알루미늄 냄비에 음식을 조리할 때 김치찌개, 피클, 김치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도가 높은 음식일수록 녹아드는 알루미늄 양이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앙포토] 알루미늄 냄비에서 조리할 때 산도나 염도가 높은 음식일수록 알루미늄이 많이 배출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 2018-01-28
  • 혈전으로 인한 질병이 있는 사람은 혈전의 용해를 돕는 낫토, 오미자, 비늘버섯을 먹는 것이 좋다. /사진=헬스조선DB 혈전(피떡)은 심혈관계 내에 응고된 혈액 덩어리다. 지혈을 위해 꼭 필요한 물질이지만 기름진 식습관, 올바르지 못한 자세 등으로 과도하게 만들어지면 혈관을 막아서 각종 심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 2018-01-25
  • 녹차, 홍차, 백차 등 차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이롭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유해 산소를 없애주고 몸의 수분을 지켜 주기 때문이다. 특히 녹차에는 에피갈로카테킨갈레이트(EGCG),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물질이 있어 전립선암과 유방암의 예방 효과도 있다. '허프포스트'가 녹차의 놀라운 효능 6가지를 소개했다...
  • 2018-01-25
  • 현대인들은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척추에 이상이 오기 쉽다. 목뼈, 등뼈, 허리뼈, 엉치뼈, 꼬리뼈로 구성된 척추는 신체의 대들보라고 할 수 있는 부위. 이런 척추가 안 좋으면 운동량이 급격히 줄기 때문에 뱃살이나 체중이 쉽게 증가한다. 살이 찌면 다시 척추에 부담을 가중시키는 악순환을 불러온다. 척...
  • 2018-01-25
  • 땅속 깊은 곳의 영양을 가득 담은 우엉은 겨울철 건강을 책임지는 먹거리다. 우엉은 뿌리·잎·씨까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알찬 채소로서 식용뿐만 아니라 약으로도 사용했다. 고려 후기의 학자인 이색(李穡)이 쓴 문집인 '목은고(牧隱藁)'에 우엉과 파와 무를 섞어 담근 채소절임인 침채장(沈菜醬)...
  • 2018-01-25
  •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예컨대 체내 수분이 1%만 부족해도 운전 중 주의력이 떨어지거나 반응속도가 느려진다. 그러나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는 체내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기 어렵다. 즉 갈증은 몸에 수분이 부족하다는 걸 알리는 유일한 증상이 아니다. 그나마 더울 땐 물...
  • 2018-01-23
  • 잠들기 30분 전 물 한잔을 마시면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헬스조선DB 야뇨증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잠들기 30분 전 물 한잔을 마시기를 권한다. 물 한잔이 주는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보통 성인은 잘 때 땀을 흘린다. 그 양을 대략 300mL로 알려진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실제 수면 중 많...
  • 2018-01-23
  •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생활이 기본이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함유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인 단백질을 알맞게 먹어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의 창고라고 불리는 과일과 채소를 자주 먹으면 섬유소 부족 등으로 인한 변비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과...
  • 2018-01-23
  • 당분이 잔뜩 들어있는 달달한 음식에 한번 빠지면 접시 바닥이 나올 때까지 폭식을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엄청난 칼로리를 섭취하게 돼 비만이 되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미국 휴스턴 메서디스트 병원의 내분비학자 라일라 타바타바이 박사는 "단 음식으로 인한 엄청난 칼로리를 다 소모시킬 수 없...
  • 2018-01-19
  • 아침을 먹을까 말까. 커피를 마셔야하나 말아야하나. 커피를 마신다면 뜨겁게 마실까, 차갑게 마실까. 시럽을 넣을까. 점심 메뉴는 무엇으로 할까. 어디에서 먹을까.  음식을 먹기 전 내리는 소소한 결정들이다. 미국 코넬대학교 식품브랜드연구소 아담 브럼버그 박사에 의하면 사람들은 이처럼 매일 음식을 먹을 때 ...
  • 2018-01-17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2월 25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