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밥 굶으면 요요현상..식사시간 최소 20분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6월10일 20시30분    조회:238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천천히 씹으면 포만감…물 자주 마셔야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무작정 밥을 먹지 않는 다이어트는 실패 확률이 높고 기초대사량을 떨어트려 가장 나쁜 방법이다. 당장 눈으로 살이 빠지는 것이 보이지만 결국 요요현상으로 이어져 다이어트 이전보다 더 뚱뚱해질 수 있다. 

우리 몸의 세포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삼아 움직인다. 오랫동안 굶으면 포도당을 만들기 위해 아미노산을 근육에서 가져오게 된다. 식사를 거르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이유다.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 소비하는 칼로리가 감소해 요요현상이 일어날 위험성이 커진다.

고구마나 샐러드 등 칼로리가 적은 한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도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으로 꼽힌다. 오랫동안 원푸드 다이어트를 고집하면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 중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 몸의 균형이 깨진다.

잘못된 식습관도 요요현상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독소와 노폐물이 몸속에 쌓여 비만이 쉽게 오기 때문이다. 잘못된 식습관은 아침식사 거르거나 불규칙한 시간에 식사하는 경우, 흰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자주 먹는 경우, 물을 적게 마시는 습관이 대표적이다.

김정은 365mc 신촌점 대표원장은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지 않고 굶어서 살을 빼면 요요현상이 쉽게 일어난다"며 "자주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이 위기감을 느껴 체내에 에너지를 축적하기 위해 칼로리 소모량을 줄여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뀐다"고 설명했다.

이어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에 익숙한 사람이 하루아침에 과일과 채소만 먹으면 몸이 이를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라며 "안 먹는 것보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지름길"이라고 덧붙였다.

건전한 8가지 식습관은 아침밥 챙겨 먹기, 물 자주 마시기, 간식 먹기, 식단일기 작성하기, 샐러드만 먹지 않기, 음식을 잘게 잘라먹기, 유제품 먹기, 천천히 먹기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온종일 배고픔을 느껴 군것질을 하거나 점심을 양껏 먹는 실수를 저지른다. 물은 열량을 소비하는데 필수적이며, 식욕을 줄인다.

음식을 잘게 잘라먹으면 먹는 속도가 느려지고 많이 먹었다는 착각이 들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뇌가 포만감을 느끼려면 식후 20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천천히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69
  •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정말 살이 찔까? 결론부터 말하면, 밥 먹고 눕는다고 해서 살이 찌는 건 아니다. 365mc 노원점 채규희 대표원장은 "눕는다고 소화 활동이 멈추는 게 아니고, 계속 에너지가 소모된다"며 "장 시간 누워 있고 활동하지 않으면 살찔 수 있지만, 식사 후 10~20분 정도 누웠다가 다시 일상생활을 하면 ...
  • 2018-10-04
  • [사진=픽사베이] 살을 뺀 뒤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할수록 최대 5배까지 다이어트 효과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식습관과 라이프 스타일을 대대적으로 바꿔야 한다. 여기에 간단한 상상력을 더하면 그 효과를 훨씬 끌어올릴 수 있다.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은 체질...
  • 2018-09-29
  • 체중은 하루아침 사이에 확 늘어나지 않는다. 잘 맞던 청바지 단추가 채워지지 않으면서 심리적으로 갑자기 살찐 것처럼 느껴지는 것뿐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갑자기 몸무게가 약간 늘어난 걸 확인했다면 무슨 이유 때문일까. '프리벤션닷컴'에 따르면, 복부 팽만감이 느껴지고 속이 더부룩하면서 체중 변화를 감...
  • 2018-09-27
  • 아침과 저녁 식사 시간을 조절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은 1시간 30분 늦게, 저녁은 1시간 30분 앞당겨 먹으면 칼로리 섭취량을 약 25퍼센트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영국 서리 대학교 시간 생물학 및 통합 생리학과 연구팀은 지원자 9명을 대상으로 평소보다 아침 식사는 1시간 30분 늦추고, 저녁 식사는 1시간 ...
  • 2018-08-31
  • 사진 = 픽사베이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 등은 최근 비만은 지방과 관계 있을 뿐 단백질·탄수화물과는 무관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소개했다. 영국 애버딘대학과 중국과학원의 공동 연구진은 비만을 부채질하는 주범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3개월 동안 쥐에게 다양한 먹이를 제공하는 실험에 들어갔다...
  • 2018-07-21
  • 마음껏 먹어도 절대 살이 찌지 않는 음식이 있다면. 아니 오히려 먹을수록 살이 빠지는 음식이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본 ‘기적의 다이어트’ 방법이 소개됐다. 바로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혹은 ‘네거티브 칼로리 푸드’라고 불리는 음식을 먹는다면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
  • 2018-07-20
  • 뱃살을 제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과도한 복부 지방은 심장병과 당뇨병, 일부 암 위험을 증가시킨다. 만약 당신이 식이 요법과 운동으로 뱃살을 빼지 못한다면 호르몬이나 나이, 그리고 다른 유전학적 요인이 그 원인일 수 있다. '폭스뉴스'가 뱃살이 빠지지 않은 이유 6가지를 소개했다.  1. 가공 식품을...
  • 2018-07-02
  • 다이어트의 목적에 따라 식사와 운동의 전후관계가 달라진다./사진=헬스조선DB 다이어트의 계절이다. 남성은 근육을 만들기에, 여성은 날씬한 몸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운동과 식사다. 보통 식사라고 하면 무엇을 먹을지로 고민을 하지만, 메뉴만큼 중요한 것이 ‘식사 시간’이다. 다이어트...
  • 2018-07-02
  • 복부 지방, 즉 뱃살의 원인은 다양하다. 가족력, 나이, 생활습관 등 여러 요인이 결부되어 있다. 다이어트 전문가는 "포화 지방 섭취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를 자주 먹으면서 운동을 하면 뱃살을 뺄 수 있다"고 말한다. '웹 엠디'가 뱃살 빼기에 좋은 식품과 나쁜 식품을 소개했다. ◆ 뱃살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 1...
  • 2018-06-10
  • 국물 대신 건더기 건져먹기…과일도 영량 높아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뱃살은 각종 성인병을 일으키는 우리 몸의 시한폭탄이다. 뱃살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식이요법은 국물음식을 멀리하는 것이다. 국물음식에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가 있다.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지방 사...
  • 2018-06-10
  • 천천히 씹으면 포만감…물 자주 마셔야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무작정 밥을 먹지 않는 다이어트는 실패 확률이 높고 기초대사량을 떨어트려 가장 나쁜 방법이다. 당장 눈으로 살이 빠지는 것이 보이지만 결국 요요현상으로 이어져 다이어트 이전보다 더 뚱뚱해질 수 있다.&nb...
  • 2018-06-10
  • -加연구팀 “태양 청색광, 피하지방 축적 막아 줘” -자전거 타기 등 야외활동, 비타민 D 합성에 도움 -아침 식사 챙겨먹기ㆍ나물 섭취하기 등도 효과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최근 들어 한낮 수은주가 30도를 넘나들면서 바야흐로 여름의 문턱에 들어섰다. 햇볕이 강해지면서 자외선 등을 이유로 야외 ...
  • 2018-06-09
  • -여름휴가 앞두고 ‘急다이어트’ 돌입한 사람 많아 -스쿼트 등 부분 근력 운동, 체중 감량 효과 적어  -유산소운동ㆍ식이요법 우선…뱃살 빼기에 효과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주부 연모(41) 씨는 40대에 접어들면서 적극적인 나잇살 관리에 나서기 위해 올해 봄부터 헬스클럽에 등록, 열심...
  • 2018-06-09
  • 여름이 거의 임박했다. 날씬해질 시간! 그런데 바지가 조금 느슨해지는 듯싶더니 다시금 허리가 조이기 시작한다. 요요가 찾아왔다는 의미다. 살이 빠졌다 찌기를 반복하는 요요 현상은 체중 관리만 방해하는 게 아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기도 하다. 팔레오 다이어트, 애트킨스 다이어트, 통곡물 ...
  • 2018-05-27
  • 체중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뭔가 대단한 결심과 변화가 있어야만 살을 뺄 수 있다고 믿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만 지켜도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CNN이 다이어트에 효과를 주는 생활의 작은 변화 4가지를 소개했다. 1. 싱겁게 먹어라 혀에서 맛을 느...
  • 2018-05-21
  • 신체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칼로리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우선이다. 이와 함께 지방 소모량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잇디스닷컴'이 소개한 다이어트를 돕는 식품 중 흔히 먹는 7가지를 골랐다. 1. 고추 고추에 들어있는 캡사이신이라는 물질이 식욕을...
  • 2018-04-25
  • 심장 건강을 위해 치아를 관리하고 늦게라도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사진=헬스조선DB 국내 심장병 환자 수는 2013년부터 가파르게 증가해 지난 2017년 145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10명 중 3명이 심장병을 앓고 있는 것. 그런데 주목할 점은 심장병의 절반 이상이 40대 후반에 나타났다는 것이다(건...
  • 2018-04-18
  • 허리둘레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다. 남성은 40인치, 여성은 35인치를 넘는다면 건강의 적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  허리둘레를 줄인다는 의미는 복부지방을 감소시킨다는 의미다. 복부에 쌓인 지방은 내부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데, 이는 엉덩이와 허벅지 아래 지방층과는 성질이 다르다.  허리둘...
  • 2018-04-18
  • 복부에 쌓여 있는 살을 빼면 건강을 확실하게 개선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뱃살은 심장 질환, 당뇨병, 몇 가지 암 위험 증가와 연관성이 있다. 영국의 트레이너이자 작가 줄리 버클리는 "뱃살을 뺄 생각으로 복부를 자극하는 크런치 같은 운동만 할 생각은 버리라"고 말한다. '프리벤션닷컴'이 버클리 등 전...
  • 2018-04-01
  •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면서 겨우 내 굳었던 몸을 풀고 몸매 관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곧 여름이 다가오는 만큼 다이어트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뜨거운 주제일 것, 하지만 무리하게 시도하는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몸의 균형을 잃게 한다. 이에 에코필라테스 송도점에서는 건강...
  • 2018-03-28
‹처음  이전 1 2 3 4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0월 23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