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식탐 줄여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조글로미디어(ZOGLO) 2019년7월2일 08시03분    조회:56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사진=hot8030/gettyimagesbank]
건강에 좋은 음식을 잘 챙겨먹다가도 어느 순간 달달한 쿠키나 짭조름한 칩에 손이 가는 경우가 있다. 다행히 최근 연구에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면서 식탐을 막아내 체중 감량 목표에 도움을 주는 화합물이 발견됐다. 

바로 틸라코이드로 불리는 것으로 식물 세포의 엽록체 속에 있는 납작한 자루 모양의 물질이다. 스웨덴 룬드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12주 동안 매일 아침 시금치 추출물 5g을 마신 과체중의 여성은 평균 11파운드(약 5.5㎏)의 체중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흥미로운 점은 시금치 추출물을 마신 여성의 95%에서 달거나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한 식탐이 감소했고, 하루 세끼를 잘 챙겨 먹게 됐다는 것이다. 가공식품은 위장에서 너무 빨리 분쇄되기 때문에 장내 호르몬을 교란시켜 뇌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데 지장을 준다. 

반면에 시금치 추출물처럼 틸라코이드가 많이 든 식품은 소화 과정을 천천히 진행시켜 이런 호르몬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리벤션닷컴'이 틸라코이드가 풍부해 식탐을 줄이는 슈퍼푸드 5가지를 소개했다. 

1. 미역, 김 

미역, 김 등 해조류에는 요오드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요오드는 갑상선(갑상샘)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성분이다. 따라서 해조류를 섭취하면 식탐 감소 효과와 함께 갑상선을 튼튼하게 할 수 있다. 

2. 케일 

케일은 각종 비타민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은 건강 채소다. 단점은 다소 쓰다는 것인데 전문가들은 "케일을 살 때 좀 더 신경을 쓰라"고 말한다. 

작고 잎이 부드러우며 신선한 것을 고르면 된다는 것이다. 또 견과류를 갈아서 넣은 스튜 등에 같이 넣어서 먹으면 쓴맛을 없앨 수 있다. 

3. 시금치 

시금치에는 엽산, 단백질, 칼륨이 풍부하다. 여기에 시금치를 이용한 요리법도 여러 가지가 있다. 샐러드나 국, 그린 스무디 등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4.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고 시금치나 케일보다 섬유질이 훨씬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쪄서 먹거나 캐서롤(서양식 찜 냄비)을 만들 때 넣어도 좋다. 

5. 민들레 

칼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한 민들레는 쉽게 손질할 수 있다. 민들레는 생고기에 넣어 요리하면 풍미를 더한다.

출처:코메디닷컴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9
  • [사진=verbaska_studio/gettyimagesbank] 식사량만 줄여도 살이 쑥 빠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무턱대고 식사량만 줄이는 다이어트는 별로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식을 적게 먹으면 신체 활동량도 따라서 줄어들게 마련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 오리건보건과학대학교 연구팀은 동물실험을 통해...
  • 2019-07-08
  • "탄수화물, 당 제한하는 식이 요법"[ 김정호 기자 ]케톤 다이어트/사진=MBN 케톤 다이어트가 네티즌 사이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6일 오전 방송된 MBN ‘특집다큐 - 지방을 지방으로 태운다, 케톤의 비밀’에서는 케톤 다이어트에 대해 공개됐다. 케톤 다이어트란 탄수화물과 당을 제한하는 식이 요법이...
  • 2019-07-06
  • 5세대 건강기능식품 메타밸런스 출시한 휴엔의 이일남 연구소장 사진 = 이일남 휴엔 연구소장 “사실 요즘 사람들을 만나면 다이어트 걱정을 많이 하지만 소위 내장지방이 더 문제입니다. 저희 제품은 바로 이 뱃살을 줄여주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된 건강기능식품이다.” 신약 개발을 해온 바이오벤처기업 휴엔...
  • 2019-07-03
  •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보이차(茶)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차로 알려졌다. 보이차에 들어 있는 갈산 성분 때문이다. 갈산은 체내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LDL 흡수를 억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갈산이 든 보이차 추출물이 '체지방 감소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 2019-07-03
  •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단기간에 살을 빼려는 욕심에 금식을 하는 등 무리한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신체에 무리를 줄 수 있다. 특히 기존에 허리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무리한 다이어트는 뼈 건강에 독약이 될 수 있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갑작스런 단식으로 인해 몸에 필요한...
  • 2019-07-03
  • 돈스파이크가 16kg을 감량해 화제다./사진=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캡처가수 겸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16kg을 감량해 화제다. 돈스파이크는 7월 1일 방송되는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나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한다. 돈스파이크는 지난달 27일에 자신의 SNS에 "생명...
  • 2019-07-02
  • [사진=hot8030/gettyimagesbank]건강에 좋은 음식을 잘 챙겨먹다가도 어느 순간 달달한 쿠키나 짭조름한 칩에 손이 가는 경우가 있다. 다행히 최근 연구에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면서 식탐을 막아내 체중 감량 목표에 도움을 주는 화합물이 발견됐다.  바로 틸라코이드로 불리는 것으로 식물 세포의 엽록체 속에 있...
  • 2019-07-02
  •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며, 적절한 물 섭취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는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이야.” 많이 들어본 말이다. 살에 민감한 사람들은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며 다이어트 중에는 물도 꺼리곤 한다. 정말 물만 마셔도 살이 찔까? 물만 마시는데 살이 ...
  • 2019-06-28
  • 나이가 들면 무조건 펑퍼짐해질까? 노화가 진행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잦은 회식과 야근, 육아 등으로 인한 피로까지 겹쳐 살찌기 쉬워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날씬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을 절대 가질 수 없는 건 아니다. 미국 ‘야후 뷰티’에 따르면 나이대별로 공략법을 달리하면 충분히...
  • 2019-06-19
  • 체중을 줄이려면 점심은 왕자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으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식습관이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한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연구팀은 생쥐의 체내 인슐린 농도 변화를 세심하게 측정했다. 인슐린은 음식 속의 당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다. ...
  • 2019-06-19
  • 최근 한 의학정보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새싹귀리의 효능과 부작용에 관해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천기누설'에서는 새싹귀리를 소개했다.   새싹귀리는 귀리가 발아해 10cm 정도 자란 것으로,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돼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지방을 분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
  • 2019-06-17
  • 시서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정보 꿀단지' 코너에서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 두 달만에 10kg를 감량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의 다이어트 식단의 비법의 핵심은 시서스 가루였다. 시서스 가루는 특히 뱃살 등 다이어트에 효과가 ...
  • 2019-06-17
  • 게티이미지뱅크 검은콩, 흑미 등 블랙푸드 성분이 성인 여성의 허리둘레와 복부비만의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식품연구원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이용해 일상 식생활에서 블랙푸드 섭취와 복부미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블랙푸드를 많이 섭취하는 성인 여성의 허리둘레가 감소하...
  • 2019-06-12
  • -특정일에 식사 하지 않는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 -대한당뇨병학회 “저혈당 위험, 체중 조절에 악영향” [최근 유행하는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는 당뇨병 환자에게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30대 직장 여성 김모씨는 대학생때부터 많은 다...
  • 2019-06-07
  •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헐적 단식'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당뇨병 환자라면 금식 기간에 저혈당에 빠질 위험 등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한당뇨병학회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반적으로 당뇨병 환자에게 간헐적 단식을 권장하기는 어렵다"며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전문의와 상담 후 식단 조절 등을 해야 한다"고...
  • 2019-06-06
  •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에도 좋아…단식일에도 500kcal 이하는 섭취   가끔 아침식사를 꼭 먹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건강 전도사를 만날 때면 당혹스럽다. 기숙사형 고등학교에 진학한 이후 지난 30년간 아침식사를 걸러왔다. 고등학생 때 한숨이라도 더 자려고 아침을 안 먹기 시작한 것이 어느새 습관이...
  • 2019-06-02
  •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살 찌는 체질과 살 안 찌는 체질이 따로 있다며 체중 조절을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비만 유전자라는 명칭이 있는 것처럼, 유독 살이 잘 찌거나 찌지 않는 사람들은 있다. 하지만 유전자가 꼭 모든 체중을 좌우하는 것은 아니다. 살이 잘 찌지 않는 지인의...
  • 2019-06-01
  • 클립아트코리아양파는 다이어트 식품 제격이다. 올 여름을 위한 다이어트를 계획 중이라면 양파를 먹어보자. 양파가 다이어트 효과를 내는 이유는 퀘르세틴이라는 항산화 영양소 덕분인데, 퀘르세틴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등 체내 지질을 분해해 체외로 배출시킨다. 성인 17명에게 양파농축액을 3개월간 섭취시킨 결과,...
  • 2019-05-31
  • 클립아트코리아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도움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모두 그렇지만은 않다. 옥수수, 감자 같은 것들은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조심해야 한다. 미국 하버드대에서 연구한 적이 있는데, 감자, 옥수수, 완두콩을 먹은 사람들은 체중이 0.31~0.92㎏ 늘었다고 한다. 채소는 대부분...
  • 2019-05-30
  • 보통 많은 사람들이 휴가 몇 주전부터 바짝 몸매관리를 시작하지만 단기간의 체중감량은 요요현상을 부를뿐더러 건강마저 크게 해칠 수 있다 휴가 철이 다가오면 사람들은 또 한 번 바짝 몸매 관리에 나선다. 그야말로 ‘불꽃 다이어트’에 나섰다면 올해는 미리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체중관리에 나서보는 건 어...
  • 2019-05-30
‹처음  이전 1 2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7월 21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select convert(int,CHAR(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