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일상으로 복귀…휴가 후유증 퇴치법
조글로미디어(ZOGLO) 2019년8월19일 06시02분    조회:37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무더위도 물러가고 새벽에는 제법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는 시기다. 방학도 끝나고, 휴가시즌도 막바지로 곧 일상생활로 복귀해야 할 때다. 그런데 휴가를 다녀온 뒤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휴가 뒤 더 피로하고 식욕과 의욕마저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심지어 통증까지 더해지기도 한다. '가이암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여름휴가 후유증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알아본다. 

1. 적정 수면시간 유지 

휴가 후유증의 가장 큰 원인은 수면 주기와 호르몬 체계 등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변하면서 생긴 생체리듬의 불균형이다. 피곤하다고 장시간 수면을 취하면 오히려 생체리듬이 깨지고, 피로감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하루 7~8시간의 수면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2. 스트레칭 

척추 피로를 완화하는 데에는 스트레칭도 도움이 된다. 관절에 체중이 지나치게 실리거나 충격이 가지 않도록 한 번에 다 하기보다는 조금씩 몇 번에 걸쳐 나눠 하는 것이 좋다. 

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몸을 편안히 놀릴 수 있는 정도가 알맞다. 스트레칭을 하다가 피로하거나 어지럽다면 운동을 중단하고 증상이 회복된 뒤 다시 하도록 한다. 

3. 냉, 온욕 

장시간 비행이나 차량 여행으로 휴가 뒤 척추에 피로가 쌓이는 척추피로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보통 온몸이 욱신거리고, 목과 어깨, 허리 등에 통증이 나타난다. 

이럴 때엔 냉, 온욕을 즐기면 통증을 풀 수 있다. 40도 정도의 물에서 10~15분간 온욕을 한 뒤 1~2분 정도 냉욕을 하는 과정을 2~3회 정도 반복하면 좋다. 

4. 걷기 

걷기는 발바닥을 자극해 온몸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굳어있던 척추를 바로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걸으면서 햇볕을 쬐면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의 혈중 농도도 높아지기 때문에 우울하고 무기력한 기분을 전환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약간 빠른 걸음으로 30분 정도 걷는 것이 좋다. 

코메디닷컴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1
  • 우리 몸에는 무려 10만 키로메터, 지구둘레의 두배가 넘는 혈관이 뻗어있다. 이 길을 따라 몸 구석구석 혈액이 흘러간다.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산소와 영양소가 필요한 곳에 가 닿지 못한다. 손발이 저리고 피부가 건조해진다. 머리도 빠진다. 어떻게 하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할 수 있을까? 미국 '웹엠디&...
  • 2020-12-31
  • 오랜 만에 겨울옷을 꺼내 입으면 종종 가려움을 느끼는데 이를 방치할 경우 피부질환까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2~3주 만에 기온이 급격히 저하되며 니트나 코트 등은 물론 얇은 패딩을 입은 사람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요즘처럼 오랜 만에 겨울옷을 꺼내 입으면 종종 가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이는 옷 속에 번...
  • 2020-10-31
  • [사진=fizkes/gettyimagesbank]가족의 뉴대감은 정신건강에서부터 신체면역력에 이르기까지 여러 측면에서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성장기 아동들은 가족 간에 형성된 뉴대감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큰 요소가 되기도 한다. 가족과 긴밀한 뉴대감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은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적고...
  • 2020-08-05
  •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다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주의 출처 : 책식...
  • 2020-06-24
  • 부부관계로 스트레스를 받아 상담실을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거의 예외 없이 “통 대화가 안 돼요. 우리는 성격이 너무 안 맞아요”라고 합니다. 부부가 비슷한 성격이면 더 행복할까요? 부부의 성격이 결혼 만족도에 끼치는 영향을 조사한 연구 결과를 보면 부부 사이에 성격이 조화를 이루더라도 그...
  • 2020-06-24
  • 발제자/ 장경률 재한동포문인협회 공동대표 5월 14일 동포세계신문, EKWtv 주최하고 삼강포럼 후원한 "주제가 있는 원탁토론회" 장경률 연변일보 논설위원(삼강포럼 공동대표)는 "코로나19는 전 인류의 공공의 적" 주제발표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재한조선족 동포들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방향을 제시하였다. 장경률 발...
  • 2020-05-19
  • 스페인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스페인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1만 773명이며 24시간 내 신규 확진자 수는 1308명이라고 발표했다. 스페인은 전염병 상황이 심각하지만 스페인 남부의 자하라 데 라 시에라(Zahara de la Sierra)는 ‘제로 감염’을 기록했다. 이 작은 마을에서는 어떤 방역 조치를 취했을...
  • 2020-04-30
  •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가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보다 병원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을 장 속에 가질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은 2018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건통계에 따르면 한국에서 제왕절개로 태어난 신생아는 1000명당 396명으로 터키에 이어 OECD 2위다. 다만 연구팀은 이는 태어난 지...
  • 2019-09-19
  • 계란 신선도 문제 없어도 불신 커져 명절 등 성수기 수요 대응 어려워져 중간유통상 까다로운 기준 제시 탓 울며겨자먹기로 싼값에 처분 우려도 [아시아경제 김봉기 기자] "공장에서 물건 찍는 것도 아니고, 닭들에게 중간 유통상이 오는 날짜에 맞춰서 계란을 낳으라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경기도 연천에서 양계업...
  • 2019-08-19
  • 무더위도 물러가고 새벽에는 제법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는 시기다. 방학도 끝나고, 휴가시즌도 막바지로 곧 일상생활로 복귀해야 할 때다. 그런데 휴가를 다녀온 뒤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휴가 뒤 더 피로하고 식욕과 의욕마저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심지어 통증까지 더해지...
  • 2019-08-19
  • 녹지 많이 보이는 집에 살면 건강에 해로운 기호품과 정크 푸드에 대한 욕구 적어진다는 연구 결과 나와 녹색 자연을 자주 접하면 술과 담배, 정크 푸드에 대한 갈망이 줄어들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헬스 앤 플레이스’에 발표된 이 논문은 자연 접근과 불건전한 갈망·부정적 감...
  • 2019-08-14
  • 뇌막 림프관의 위치와 연령에 따른 구조 변화 과정 모식도로 나타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국내 연구팀이 뇌 속 찌꺼기의 배출 경로를 밝히는데 성공했다. 뇌 속 찌꺼기는 뇌의 대사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대사산물로 뇌에 축적될 경우 치매와 같은 퇴행성 뇌질환을 유발한다.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퇴행성 뇌...
  • 2019-07-25
  • 사진=DanielVilleneuve/gettyimagesbank] 장마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발을 포함해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는 경우가 많다. 특히 땀에 젖은 발은 지독한 냄새 폭탄이 될 수 있다.  피부나 신발에 살고 있는 세균은 땀을 먹고 사는데 악취를 풍기는 산성의 부산물을 만들어 낸다. 다행히 발을 잘 건조시키면 세...
  • 2019-07-01
  • 늙은 쥐에 3개월 투여 수명 16% ↑…'사람 나이 환산땐 50대→20대' 회춘 인간에도 응용연구 추진 (서울=연합뉴스) 이해영 기자 =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혈액속 단백질의 일종인 효소를 젊은 쥐에게서 추출해 늙은 쥐에게 주사하면 신체활동이 활발해져 수명이 연장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람...
  • 2019-06-14
  • [사진=innovatedcaptures/gettyimagesbank] 흑인들은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인종에 비해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젊은 얼굴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이유가 뼈에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트거스 뉴저지 의과대학 연구팀은 1973~2017년 동안 흑인 20명의 의료 기록을 분...
  • 2019-06-12
  • 나이 들수록 화를 잘 다스려야겠다. 고령자는 분노를 많이 느낄수록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컨커디어대 연구팀은 몬트리올 노화 및 건강 연구(MAHS)에 참여한 59~93세 226명을 대상으로 평소 주로 느끼는 감정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후 조사 대상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염증 수...
  • 2019-05-17
  • [사진=Photographee.eu/shutterstock] '죽으면 실컷 잘 수 있다.' 아마 잠에 관해 가장 널리 알려진 말일 것이다. 그러나 진실을 말하자면 이렇다. '자지 않으면 죽을 것이다.' 그것도 곧.  잠이 부족하면 감기에 걸리기 쉽다.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이 바이러스의 침입에 제대로 맞서 싸우...
  • 2019-05-17
  • [사진=Ollyy/shutterstock] 직장에서의 성공을 가로막는 것들이 있다. 이와 관련해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직장생활을 잘 하려면 피해야 할 3가지를 소개했다.  1. 거짓말을 자주 한다  모든 사람들은 거짓말을 한다.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나 혹은 진실의 중요성을 피하기 위해 종종 거짓말을 ...
  • 2019-05-10
  • 男 54.5% '6개월 이상'.. 女 58.1% '3개월 이하' [사진=픽사베이] /사진=fnDB 연인과 본의 아니게 헤어졌을 때, 실연의 후유증은 남성이 더 오래 지속되고, 또 그 고통의 정도도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재혼전문 사이트 온리-유는 ...
  • 2019-05-08
‹처음  이전 1 2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20003111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