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학우회 아름다운 선행
조글로미디어(ZOGLO) 2024년12월18일 13시55분    조회:1081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12월 14일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학우회, 연변대학 혁신경영자애심협회 당지부,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학우회 9기, 10기, 16기, 18기, 20기 회장단 회원들은 연변성주체육운동학교를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图片

연변성주체육운동학교는 지난 20여년간 민속 전통씨름, 유도, 레슬링 등 운동선수를 양성하고 성, 주, 시를 대표하여 해마다 전국, 성, 주급 민족운동경기에서 빛나는 성적을 거두면서 해당 부문과 지역사회의 긍정을 받고 있다. 당면 학교는 생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주로 운영되다보니 경제적 어려움이 적지 않다. 이 정황을 료해한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학우회는 지난 20여년간 줄곧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연변성주체육운동학교 리설봉교장은 "리덕봉 회장을 필두로 하는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학우회는 시종 물심량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사회 각계의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올해 진행한 제12기 전국소수민족 운동대회에서 길림성을 대표하여 참가해 민족씨름 항목 52킬로그램급에서 김광준선수, 62킬로그램급에서 심해룡선수, 74킬로그램급에서 유택균 선수가 월계관을 최득하면서 해당 부문의 높은 긍정을 받았다"고 감사를 표했다. 

图片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학우회 리덕봉회장은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학우회는 기업인들로 조직된 단체로서 시종 지역사회 경제 발전과 사회 발전에 일조를 했다"면서 "앞으로도 중화민족공동체건설에서 실제 행동으로 민족대단결을 실현해 조화로운 사회건설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연변성주체육운동학교 씨름선수들은 이날 정채로운 씨름을 연출해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학우회 회원들에게 즐거움과 고마움을 선사해 따뜻한 온정이 겨울 추위를  훈훈히 녹였다.

/강빈 길림성특파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39
  • 상지시장도벼재배(농기계작업)전문합작사 김장도 리사장의 이야기 지난 8월 말, 상지시소수민족사업촉진회 김장성비서장의 안내로 상지시 하동조선족향 대성촌에 자리잡은 '일남농장'을 찾았다. 레저휴가와 료식업을 겸한 '일남농장'의 사무실에서 '일남농장'의 사장이며 상지시장도벼재배전...
  • 2024-09-02
  • 8월 30일, 중국민족어문번역국이 주최한 중국민족어문번역국 2024년도조선어문신조어번역전문가심사회의가 북경에서 열렸다. 중국민족어문번역국 김영호 부국장과 바오울장 부국장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북경, 흑룡강, 길림, 산동 등지의 전문가와 학자 25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방식으로 회의에 참가해 1년간 전국인대정협...
  • 2024-09-02
  • 상지시리옥국수공장 윤금옥사장의 이야기 상지시에서 리옥국수공장(李玉面条厂)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만큼 신용이 좋고 제품의 질이 우수하기때문에 입소문이 널리 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편과 리혼하고 홀로 두 아들을 키우며 '리옥국수'(李玉面条), '리옥랭면'(李玉冷面) 등 브...
  • 2024-08-28
  • 8월 25일, 상지시 조선족 '기련컵' 당구 친선경기가 흑룡강한성콩재배유한회사 당구실 등 2곳의 당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상지시기관사업단위조선족련합팀(팀장 김장성)에서 조직하고 상지시조선족중청년당구애호가협회(회장 안영규)와의 친선경기로 펼쳐졌다. 단식 5경기, 복식 4경기를 치러 최종 상...
  • 2024-08-26
  • 동녕시 제3회 소수민족운동회 및 삼차구진조선족진 제7회 문화스포츠축제 개최채색기 휘날리고 고동치는 사물놀이 북, 징소리 힘찬 악주속에 각 대표팀의 검열식이 진행된다. 길거리 량켠에 빼곡히 들어앉은 전시매대에 북적이는 인파로 북새통을 이룬다. 푸른 잔디운동장을 둘러싼 계단에는 빼곡히 들어앉은 관중들로 장관...
  • 2024-08-23
  • 벌리현 행수조선족향 금강촌을 찾아서 지난 7월말, 벌리현조선족중학교 김규환교장, 벌리현 신화서점 박성호부경리의 안내로 벌리현 행수조선족향 금강촌을 찾았다. 벌리현성에서 40여분을 달려서 벌리현 행수조선족향 금강촌에 들어서자 마을외곽에 자리잡은 대형 입쌀가공공장이 눈에 들어왔다. 어느 입쌀가공...
  • 2024-08-16
  • 올해는 연변주로년협회 설립 및 8.15 연변로년절 설립 40주년이 되는 해이다.8월 13일, 연변로년절 설립 40주년을 경축하는 '탁범컵' 연변주 로년문예공연이 연길시문화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전주에서 온 380여명의 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 춤으로 아름다운 고향을 노래하고 효도문화를 전승하며 민족...
  • 2024-08-16
  • 8월 12일 연길시 애단로에 위치한 '로병사의 집'은 흥겨운 음악의 멜로디가 울려퍼지며 환락의 분위기속에 휩싸였다.이날 8.15로인절을 맞아 연변조선족자치주민족문화교류협회에서는 로병사들에 대한 위문활동으로, 산하 예술단을 조직해 연길 '로병사의 집'을 찾아 정채로운 문화공연을 펼쳤다.  행...
  • 2024-08-13
  • 벌리현 길흥조선족만족향 후춘촌을 찾아서 장마비가 기승을 부리던 7월말, 벌리현조선족중학교 김규환교장의 안내로 벌리현 길흥조선족만족향 후춘촌을 찾아 떠났다. 련일 쏟아지는 비로 인해 침수지역이 속출하고 여기저기에 피해소식이 련발하는 가운데 떠나는 길이라 근심이 앞섰지만 이날만은 날씨가 화창하고 도...
  • 2024-08-07
‹처음  이전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