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연변, 길림빙설산업박람회서 주목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2월22일 19시42분    조회:216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19일, 제9회 길림빙설산업박람회의 일환으로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주최한 ‘장백의 천하설, 길림의 아름다움은 연변에’ 연변주 빙설 주제 홍보 행사가 장춘동북아박람쎈터 A1관에서 개최되면서 주목받았다.

홍보 행사는 연변의 활력과 열정적인 분위기를 담은 전통민속악기 합주 <행복한 달리기>로 시작되였다. ‘2025—2026 빙설시즌’ 홍보는 영상과 현장 공연을 혁신적으로 결합해 관객들이 다감각, 몰입식, 립체적으로 연변의 빙설 풍경, 먹거리,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홍보 행사는 ‘온라인+오프라인’ 방식을 통해 연변의 ‘빙설+’ 전반 사슬, 다업태에 걸친 문화관광 체험을 보여줬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빙설산업박람회는 ‘빙설 새 소비·새 미래 공유’를 주제로 12월 18일에 개막하여 12월 22일까지 지속되였다. 전시구역의 면적은 6.15만평방메터에 달하며 A1, A2, A3 세개의 현대화 전시장과 7,500평방메터에 달하는 돔형 전시구역을 포함한다.

연변의 백씨짚공예, 두씨전통종합치료술, 장백산 인삼주 전통양조기술 등 10개의 무형문화유산이 A2관 ‘빙설 무형문화유산 전시구역’에 전시되였다. 또한 연변은 길림성 3개 도시중 하나로 이번 빙설박람회 계렬 행사인 2025년 길림성려행업자대회에 참석하게 된다.

/연변뉴스넷

编辑:최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98
  • 최근 한 전기회사가 물류회사에 운송을 맡긴 공장 기계 제어용 케이블(控制电缆)이 운송 도중 손상되여 해당 물류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화물의 실제 가치는 6만원 이상으로 알려졌으나 정작 보험가치는 7,000원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였다. 발송인은 운송보험을 들 때 보험 가치를 7,000원으로 ...
  • 2025-12-19
  • ◎최진옥내가 자래우는 화분의 대부분이 알로에이다. 초봄부터 늦가을 사이에는 베란다에 내놓고 늦가을부터 이듬해 초봄까지는 집안 창턱에 놓는다. 알뜰한 손길이 닿지않아도 아무탈없이 우썩우썩 자라는 알로에는 무엇과도 비길수 없는 우리 집 보물이자 만병통치약이다.몇년간의 세집살이를 벗어나 내 집을 장만한 것이...
  • 2025-12-19
  • ◎리춘자50년전 내가 살던 고향은 살기가 좋아서 해마다 이사오는 집들이 많아진 까닭에 급격히 큰 마을로 부상했다.마을 한복판에 뽐프 한대가 보란듯이 박혀져있었는데 온 마을의 생명수를 해결해 주는 공동재산이고 보배였다. 집집마다 여기에 와서 물을 길어다 먹었다. 물이 어찌나 맑고 차가운지 뽐프를 잣으면 정갈한...
  • 2025-12-19
  • ◎안생1한참이 된 것 같다창 밖에서 가느다란 바람 스치며내 귀가에 아버지 코고는 소리로 들린다.2초가집은 고요해 뒤창에서 스미는 해빛밥은 다 지어지고 엄마는 분주해지기 시작한다3꿈에 나는 또 고향에 갔더라거기서9월의 저물 녘, 아버지와 같이조금씩 늙어가더라 4산기슭 진달래 밭에선여느 해와 같이 연분...
  • 2025-12-19
  • ◎최화길 정이 파랗게 넘치던 봄이 여름에게 흔쾌히 자리 내놓 듯 너를 나 이상으로 사랑하기에 가는 봄처럼 고이 놓아주리 린색하고 무정한 겨울이따뜻한 봄, 속 깊이 품고 살 듯너에게는 잠시 얼음이 된다 해도 나는 겨울처럼 떠나가리다우산 우산 하나 둘이 쓰고 비 속을 걷는 ...
  • 2025-12-19
  • —통화·매하구 조선족 중·소학교 다채로운 빙설방학 활동을 살펴보다예쁜 한복차림을 한 류하현조선족학교의 어린이가 교정에서 친구들과 함께 만든 눈사람 옆에서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모습.우서 의무교육단계 학생들을 위해 12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의 첫 ‘빙설방학’을 출범하면서 광범한 중·소학생들에게 자연과 문...
  • 2025-12-19
  • 전국 각 지역이 겨울 관광 및 스포츠 활성화 조치의 일환으로 눈을 테마로 한 휴가 정책 시행에 나서고 있다.얼마전 길림성에서는 의무교육단계 학생들을 위한 5일간의 '빙설 방학'이 주어졌다. 길림성 문화관광청 청장 손광지는 해당 기간 학생들이 모든 스키장·스케이트장·A급 관광지에서 하루 3시간의 무료 체험...
  • 2025-12-19
  • 도문시는 의산방수(依山傍水) 지리적 조건으로 동북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독특한 지정학적 우세를 지닌 도문시는 중국, 조선, 로씨야를 련결하는 중요한 교통 중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길림성의 '항구를 빌려 바다로 나가는' 필수적인 통로이자 장길도 개발개방 선도구 전략의 전연이 되고 있다.또...
  • 2025-12-19
  • 2025년-2026년 빙설시즌을 위한 연길빙설환락원 조성이 시작되였다.지난 빙설시즌에 빙설환락원은 약 18만 4,000명의 관광객을 유치하여 570만 7,000원의 관광 수입을 기록했다. 빙설환락원 현장 시공 경리인 조수춘에 따르면 올해의 제설 작업은 날씨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얼음층이 단단해진 후에 대형...
  • 2025-12-19
  • 올 겨울 기대되는 또 하나의 새로운 빙설대상인 도문시 두만강락설집대상(图们江乐雪集)이 한창 질서하게 추진되고 있다.두만강락설집대상은 도문시 가야하(변강호텔부터 도문대로까지 구간)에 위치해 있으며 부지면적이 9만평방메터이고 12월초에 실질적인 시공단계에 들어섰다. 이 대상은 간이 스키장, 빙설카트라이더, 특...
  • 2025-12-19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