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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주민 건강수양수준 33.69%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8일 11시26분    조회: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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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 공개한 수치에 따르면 2025년 우리 나라 주민 건강소양 수준은 33.69%로 2024년 대비 1.82% 포인트 성장하여 지속적인 안정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감측 결과에 따르면 2025년 전국 도시주민 건강소양 수준은 36.68%, 농촌 주민은 30.58%로 이는 2024년 대비 각각 1.94% 포인트와 1.47% 포인트 성장했다. 동부, 중부, 서부 지역의 주민건강 소양수준은 각각 36.71%, 32.98%, 29.09%로 2024년 대비 각각 1.73% 포인트, 1.50% 포인트, 1.82% 포인트 성장했으며 서부 지역과 동부, 중부 지역 간의 격차가 축소되였다.

동시에 도시 및 농촌 주민의 기본지식 및 리념소양 수준은 41.36%에 달하고 건강생활습관 및 행위소양 수준은 38.99%에 달하며 기본기술 소양 수준은 31.72%에 달한다. 여섯가지 건강문제 소양 수준은 높은 순서 대로 다음과 같다. 안전 및 응급구조 소양 58.18%, 과학적 건강관 소양 53.83%, 건강정보 소양 50.83%,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소양 33.41%,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소양 32.42%, 기본 의료 소양 32.22%이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감측은 31개 성(자치구, 직할시)의 336개 현(구), 1,008개 향진(가두)을 대상으로 진행되였으며 조사 대상은 15세부터 69세까지의 상주인구이며 총 7만 451부의 유효한 설문조사 결과가 확보되였다.

/신화사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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