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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문화관광 7개 대상 성급 순위 입선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14일 14시09분    조회: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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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길림성 문화및관광청, 교육청, 농업농촌청이 공동으로 전개한 '문화관광융합 및 문화산업 향촌진흥에 에너지 부여 우수사례' 선정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연변의 7개 대상이 성공적으로 입선되였다. 이번 활동에서 전 성 55개 사례가 최종 후보에 올랐는데 이는 길림성 특색문화자원을 심층 발굴하고 정부, 대학, 시장주체, 관광 및 문화기업간의 교류협력플래트홈을 구축하여 정밀한 접목과 봉사로 에너지를 부여하는 것을 추동하고 관광산업 발전과 향촌진흥에 조력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연변에서 입선된 대상은 다음과 같은 3가지 류형이 포함된다.  

문화산업이 향촌진흥에 에너지를 부여한 류형으로는 화룡시 광동촌의 '공유논밭', 이는 농업, 문화, 관광 융합의 새 모식을 견인하고 있다. 안도현 두산촌 장백산기슭 조선족민속관광촌, 훈춘시 방천촌 '한눈에 세나라를 바라보는' 변경진흥모범사례, 돈화시 중성향 '촌과 기업 합일' 조선족 몰입식 체험촌이 포함된다. 이외 '공연+관광' 류형으로는 연변가무단의 상주 공연 대상이 포함되는바 '홍색+관광' 류형에는 훈춘방천애국주의교양기지, 오대징국토수복기념관이 포함된다.

문화관광융합은 산업발전의 효과적인 경로일 뿐만 아니라 문화전승과 향촌활력의 이중 엔진이다. 최근 몇년래 지역문화, 민족특색과 생태자원을 심층적으로 발굴하면서 연변은 문화로 관광을 부각하고 관광으로 문화를 빛내며 향촌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을 걷고 있다. 향후 연변은 계속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더 많은 융합대상이 착지하도록 추동해 길림성 나아가 전국의 문화관광융합과 향촌진흥에 '연변지혜'와 '연변본보기'를 기여할 전망이다. 

 /연변조간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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