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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의 직책 짋어지고 길림 전면 진흥 위해 더 좋은 공감대와 힘 모아야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28일 13시59분    조회: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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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 성정협 13기 4차 회의 련조회의(1조) 토론 참석하여 강조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의 직책 짋어지고 길림 전면 진흥 위해 더 좋은 공감대와 힘 모아야

주국현 사회


1월 27일, 성당위 서기 황강이 성정협 13기 4차 회의 련조회의(1조) 토론에 참석했다. 성정협 주석 주국현이 회의를 사회했다.

1월 27일, 성당위 서기 황강이 성정협 13기 4차 회의 련조회의(1조) 토론에 참석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중앙 20기 4차 전체회의 정신을 전면적이고 깊이있고 정확하게 리해하고 파악해야 하며 정치적 파악 능력, 대중 련계 능력, 조사연구 능력, 협력 공사(共事) 능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해야 한다. 또한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 직책을 확실하게 짊어지고 건의는 필요할 때에 하고 의정은 핵심에 맞추어서 하고 감독은 관건적인 부분에 해야 한다. 당위와 정부의 문제 해결과 업무 개선을 협조함으로써 길림의 전면적 진흥을 위해 더 좋은 공감대와 힘을 모아야 한다. 성정협 주석 주국현이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에서 왕호욱, 곽건화, 장암, 량동매, 려애휘 등 10명의 위원이 현장 교류나 서면 발언을 했다. 그들은 고수준의 개방 확대, 경영환경의 최적화, 교육의 내부경쟁 해소, 친환경 저탄소 전환 가속화, 농산물 브랜드 구축 강화 등에 관하여 건언헌책했다.

황강은 여러 위원들이 정부사업보고와 ‘15.5’전망계획 요강 초안을 둘러싸고 진흥과 발전에 관한 중점 사업에 초점을 맞추어 깊은 연구를 하고 확실한 견해를 제기하여 하며 관련 부문에서는 이를 충분히 받아들여 실천에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황강은 위원들의 의견과 제안에 응답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래년에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가 우리 성에서 개최될 예정인데 이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라 대외개방을 확대하는 중요한 기회이기에 선전 강도를 강화해 믿음직하고 사랑스럽고 존경받는 중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보여주며 길림의 매력과 활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동시에 개혁이라는 ‘다이아몬드 드릴’(金刚钻)을 활용해 개발구 관리 등 난제를 해결하고 개방의 잠재력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깊이 융합해 대외개방 통로를 원활히 하고 무역 투자의 규모와 질을 향상해야 한다. 전 성의 정협조직, 공상업련합회조직, 산업협회조직들은 모두 ‘무대’를 적극 마련하고 기업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하여 마음과 힘을 모아 대외무역의 ‘반전’을 잘 치러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민영경제는 경제발전 활력의 척도이다. 민영경제 발전에 관한 절강성의 좋은 경험과 방법을 깊이 연구하고 정부 봉사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원스톱 처리’ ‘비대면 심사비준’을 탄탄히 추진해 ‘부르지 않으면 찾지 않고, 부르면 즉시 찾아가고, 세심하게 봉사를 제공하고,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기제를 더욱  보완하고 각급 공상업련합회와 정부의 협동 배합을 강화하여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전반적인 업무 진전을 이끌어야 한다. 정협 위원들가운데는 우수한 민영기업가들이 많기에 문제를 제때에 지적하고 목적성 있는 의견과 건의를 제기하여 경영환경 최적화를 조력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인민이 만족하는 교육을 잘 운영하는 것은 중대한 의의가 있다. 성당위와 성정부는 큰 힘을 들여 대중의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교육의 내부경쟁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개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결심을 내리고 지엽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함께 다스리며 꾸준하고 끊임없이 힘을 들여 교육, 시장 감독 관리 등 면에서 여러 가지 조치를 병행하고 규정 위반 보충수업 문제를 정돈하며 사회 불안을 효과적으로 완화함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감독기능을 참답게 수행하고 실무적이고 효과적인 대책과 건의를 제기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우리 성의 신에너지산업은 초보적으로 규모를 갖추었다. ‘15.5’시기에 신에너지산업의 도약식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송료청정에너지기지를 서둘러 건설하며 ‘친환경 수소+’산업의 새로운 성장점을 힘써 구축해야 한다. 정협위원들은 련계가 광범위한 우세를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련계하고 다리를 놓아 더욱 많은 수소에너지 응용의 새로운 씨나리오 육성에 협조하여 우리 성의 풍력·태양광 자원우세를 발전의 우세로 더욱 잘 전환시켜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난해부터 우리 성은 ‘길자호’ 브랜드를 힘써 구축했는바 장백산인삼이 처음으로 유엔 만국궁에 진입했으며 전반 산업사슬 생산액이 천억원을 돌파했다. 인삼산업 고품질 발전의 성공적인 경험을 활용하여 작은 돌파구로 난제를 해결하고 큰 심도로 힘을 발휘하여 록용, 잣 등 특색산업을 한층 더 우수하고 강하게 하고 ‘길자호’ 브랜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야 한다. 각급 정협조직은 ‘량두식미’(粮头食尾), ‘축두육미’(畜头肉尾), ‘농두공미’(农头工尾) 문장을 충분히 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길림 농산물가공업의 발전과 성장에 조력해야 한다.

성 지도자들인 채동, 사문빈, 왕자련, 조로보, 왕추실, 양안제, 리유두, 곽내석, 채국위, 진해도가 회의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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