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의 직책 짋어지고 길림 전면 진흥 위해 더 좋은 공감대와 힘 모아야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28일 13시59분    조회:1775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황강 성정협 13기 4차 회의 련조회의(1조) 토론 참석하여 강조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의 직책 짋어지고 길림 전면 진흥 위해 더 좋은 공감대와 힘 모아야

주국현 사회


1월 27일, 성당위 서기 황강이 성정협 13기 4차 회의 련조회의(1조) 토론에 참석했다. 성정협 주석 주국현이 회의를 사회했다.

1월 27일, 성당위 서기 황강이 성정협 13기 4차 회의 련조회의(1조) 토론에 참석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중앙 20기 4차 전체회의 정신을 전면적이고 깊이있고 정확하게 리해하고 파악해야 하며 정치적 파악 능력, 대중 련계 능력, 조사연구 능력, 협력 공사(共事) 능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해야 한다. 또한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 직책을 확실하게 짊어지고 건의는 필요할 때에 하고 의정은 핵심에 맞추어서 하고 감독은 관건적인 부분에 해야 한다. 당위와 정부의 문제 해결과 업무 개선을 협조함으로써 길림의 전면적 진흥을 위해 더 좋은 공감대와 힘을 모아야 한다. 성정협 주석 주국현이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에서 왕호욱, 곽건화, 장암, 량동매, 려애휘 등 10명의 위원이 현장 교류나 서면 발언을 했다. 그들은 고수준의 개방 확대, 경영환경의 최적화, 교육의 내부경쟁 해소, 친환경 저탄소 전환 가속화, 농산물 브랜드 구축 강화 등에 관하여 건언헌책했다.

황강은 여러 위원들이 정부사업보고와 ‘15.5’전망계획 요강 초안을 둘러싸고 진흥과 발전에 관한 중점 사업에 초점을 맞추어 깊은 연구를 하고 확실한 견해를 제기하여 하며 관련 부문에서는 이를 충분히 받아들여 실천에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황강은 위원들의 의견과 제안에 응답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래년에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가 우리 성에서 개최될 예정인데 이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라 대외개방을 확대하는 중요한 기회이기에 선전 강도를 강화해 믿음직하고 사랑스럽고 존경받는 중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보여주며 길림의 매력과 활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동시에 개혁이라는 ‘다이아몬드 드릴’(金刚钻)을 활용해 개발구 관리 등 난제를 해결하고 개방의 잠재력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깊이 융합해 대외개방 통로를 원활히 하고 무역 투자의 규모와 질을 향상해야 한다. 전 성의 정협조직, 공상업련합회조직, 산업협회조직들은 모두 ‘무대’를 적극 마련하고 기업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하여 마음과 힘을 모아 대외무역의 ‘반전’을 잘 치러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민영경제는 경제발전 활력의 척도이다. 민영경제 발전에 관한 절강성의 좋은 경험과 방법을 깊이 연구하고 정부 봉사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원스톱 처리’ ‘비대면 심사비준’을 탄탄히 추진해 ‘부르지 않으면 찾지 않고, 부르면 즉시 찾아가고, 세심하게 봉사를 제공하고,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기제를 더욱  보완하고 각급 공상업련합회와 정부의 협동 배합을 강화하여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전반적인 업무 진전을 이끌어야 한다. 정협 위원들가운데는 우수한 민영기업가들이 많기에 문제를 제때에 지적하고 목적성 있는 의견과 건의를 제기하여 경영환경 최적화를 조력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인민이 만족하는 교육을 잘 운영하는 것은 중대한 의의가 있다. 성당위와 성정부는 큰 힘을 들여 대중의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교육의 내부경쟁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개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결심을 내리고 지엽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함께 다스리며 꾸준하고 끊임없이 힘을 들여 교육, 시장 감독 관리 등 면에서 여러 가지 조치를 병행하고 규정 위반 보충수업 문제를 정돈하며 사회 불안을 효과적으로 완화함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감독기능을 참답게 수행하고 실무적이고 효과적인 대책과 건의를 제기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우리 성의 신에너지산업은 초보적으로 규모를 갖추었다. ‘15.5’시기에 신에너지산업의 도약식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송료청정에너지기지를 서둘러 건설하며 ‘친환경 수소+’산업의 새로운 성장점을 힘써 구축해야 한다. 정협위원들은 련계가 광범위한 우세를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련계하고 다리를 놓아 더욱 많은 수소에너지 응용의 새로운 씨나리오 육성에 협조하여 우리 성의 풍력·태양광 자원우세를 발전의 우세로 더욱 잘 전환시켜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난해부터 우리 성은 ‘길자호’ 브랜드를 힘써 구축했는바 장백산인삼이 처음으로 유엔 만국궁에 진입했으며 전반 산업사슬 생산액이 천억원을 돌파했다. 인삼산업 고품질 발전의 성공적인 경험을 활용하여 작은 돌파구로 난제를 해결하고 큰 심도로 힘을 발휘하여 록용, 잣 등 특색산업을 한층 더 우수하고 강하게 하고 ‘길자호’ 브랜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야 한다. 각급 정협조직은 ‘량두식미’(粮头食尾), ‘축두육미’(畜头肉尾), ‘농두공미’(农头工尾) 문장을 충분히 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길림 농산물가공업의 발전과 성장에 조력해야 한다.

성 지도자들인 채동, 사문빈, 왕자련, 조로보, 왕추실, 양안제, 리유두, 곽내석, 채국위, 진해도가 회의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3
  • 1월 21일, 재정부, 상무부, 문화관광부, 세관총서, 세무총국 등 5개 부문이 련합으로 〈통상구 입경면세점 관련 사항에 관한 통지〉(이하 〈통지〉로 략칭)를 인쇄, 발부하여 일련의 통상구 입경면세점을 설립, 조정했다.〈통지〉가 전국 41개 통상구에 입경면세점을 신설한다고 대외에 발표한 가운데 길림성의 연길 조양천...
  • 2026-01-23
  • 목표를 정하고 새 로정 열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호가복, 홍경, 채홍성 참석 ● 주금성을 주정협 제14기 위원회 주석으로 선거● 전경로를 부주석으로 선거● 려박, 리호(조선족), 오국현, 김욱일(조선족), 김흥섭(조선족), 김호남(조선족), 전덕전, 문왕 등 8명 동지를 상무위원으로 선거1월 22일, 중국인...
  • 2026-01-23
  • 일전, 길림성상무청은 한국스키장경영협회 대표단 일행을 초청하여 길림시의 북대호스키장을 방문해 업무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한국 대표단의 방문은 길림시가 한국과의 경제무역 협력을 심화하고 특히 빙설경제 분야에서의 실질적 교류를 추진하려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시찰 기간 동안 대표...
  • 2026-01-23
  • ―장춘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 인터뷰장춘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 “과거 지도부가  장춘 한국인 사회‘위상 제고’에서 성과를 거두었다면 저희는 이를 기초로 ‘실질적 부흥’에 모든 에너지를 쏟겠습니다.”일전, 장춘한국인(상)회는 우경제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지도부를 출범시켰다. 새 지도...
  • 2026-01-23
  • 저녁 무렵, 북경 남부지역의 한 대형 상가에서 조선족 향토음식점인 ‘미촌비빔밥’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휴식일이면 이 음식점은 식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긴 줄을 이루기가 일쑤이다… 이런 장면은 이 상가에 입주한 다른 조선족 음식점인 ‘정담치킨’에서도 펼쳐지고 있다.변경 소도시인 길림성 연길시에...
  • 2026-01-22
  • 올해 1월 1일부터 길림성 산양삼(山养参)에 전용 수출입코드가 적용되였다.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가 지난해 12월 29일에 발표한 ‘2026년 관세조정방안에 관한 공고’에 따라 장춘세관과 길림성재정청이 공동으로 제기한 신규 산양삼 세칙건의가 성공적으로 승인된 것으로 알려졌다.수출입코드는 국제무역의 ‘공통언어’로...
  • 2026-01-22
  • 지난 10년간 커피 전문인재를 6만명 이상 양성하고 약 4.6만명의 고용을 창출, 동북지역 최초의 바리스타 인재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는 등 ‘연길 바리스타’는 뛰여난 고용효과와 독특한 발전모식으로 ‘길림성 10대 특색 로무브랜드’에 선정되였다. 이 브랜드는 ‘기술교육+창업지원+문화력량 강화’라는 전 사슬 모식...
  • 2026-01-22
  • 호가복 회의에 참석 홍경 정부사업보고 진술 채홍성 회의 사회21일, 연변주인대 16기 7차 회의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개막했다.21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제7차 회의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개막되였다. 연변주 여러 민족 인민의 중탁과 기대를 짊어진 여러 분야에서 온 인대대표들은 활기에 찬 모습으...
  • 2026-01-22
  • 최근 길림시 풍만구문화관 소극장에서 설맞이를 주제로 한 길극(吉剧) 공연이 열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에서는 로년, 중년, 청년 3대 배우들이 한 무대에 올라 16개의 다양한 종목을 선보이며 시급 무형문화재인 길극의 전승과 혁신 성과를 종합적으로 조명했다.공연은 경쾌한 연극 련창 ‘리원환가’로...
  • 2026-01-22
‹처음  이전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