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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통상구 경제 1.4분기 ‘좋은 출발’ 실현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4월16일 11시11분    조회: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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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4분기에 훈춘시 여러 통상구의 화물 통과, 려객 통과, 출입경 차량이 각각 전해 동기 대비 13%, 56.3%, 43.2% 증가했다. 신선한 해산물 무역이 전국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 청정에너지 수입, 상품차 수출, 인원 출입국 및 다국전자상거래 등 업무가 일제히 발전하며 훈춘통상구 경제는 ‘15차 5개년계획’이 시작된 해 1.4분기에 ‘좋은 출발’을 알렸다.

1.4분기에 훈춘통상구의 신선한 해산물 수입은 전국에서 앞자리를 차지하면서 동북아 수산물 집산지의 핵심지위를 확고히 구축했다.

로씨야의 신선한 해산물 수입 핵심 통상구인 훈춘시는 고능률 통관과 콜드체인 우세로 로씨야 량질 해산물이 국내로 진입하는 ‘황금 통로’로 되였다.

1.4분기에 수입한 신선한 해산물은 동기 대비 43.1% 늘어났고 킹크랩 등 고급 해산물 수입은 콜드체인, 도매, 료식업 등 전반 산업사슬의 발전을 이끌었다. 통관 록색통로를 통해 ‘즉시 도착, 즉시 검사, 즉시 방출’을 실현했고 훈춘시의 수입 규모는 동북 1위, 전국 선두를 차지하며 ‘바다에 의지하지 않는 해산물 도시’의 우세를 다지고 대 로씨야 해양경제무역 협력의 본보기 통상구로 되였다.

청정에너지 수입량은 두배로 증가하여 친환경에너지 수입의 중요한 허브를 구축했다. 훈춘통상구는 동북지역의 청정에너지 수입의 중요한 통로로서 1.4분기에 수입한 청정에너지량은 전해 동기 대비 127.5% 급증했다. 도로, 철도 통상구가 협동적으로 힘을 발휘하여 LPG, LNG 등 에너지의 수입을 고능률적으로 보장해 지역의 에너지 수요를 효과적으로 만족시키고 에너지 구조를 최적화하는 등 훈춘시는 이미 동북의 중요한 청정에너지 수입 집산중심으로 되였다.

국산 상품차 수출이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 자동차 수출의 핵심 통로 우세를 과시했다. 훈춘시는 상품차 수출 통관 절차를 끊임없이 최적화하고 도로, 철도 련합 운송 수출 통로를 뚫어 국산 자동차의 해외 시장 확장에 일조하고 국산 자동차의 ‘대외 진출’ 발걸음을 다그쳤다. 승용차로부터 상용 운송차에 이르기까지 각종 량질의 국산 자동차가 훈춘시의 대 로씨야 통상구의 고능률 통관을 거치면서 훈춘시의 대 로씨야 통상구는 국산 상품차 수출의 중요한 최전방 진지가 되였고 수출량은 도약식 돌파를 실현했다. 1.4분기 국산 상품차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1.2% 급증했다.

출입경 인원의 왕래가 대폭 상승하여 문화관광경제무역의 심층적인 융합을 이끌었다. 통관 편리화 향상 및 정책 지원이 더해짐에 따라 다국관광, 상업무역, 소비 등 분야의 쌍방향 련동이 활발히 진행되여 문화관광, 상업무역, 료식, 의료 등 산업의 급속한 발전을 견인하고 인파, 물류, 경제무역, 문화관광 등 선순환을 형성하여 훈춘통상구의 다국 인적 왕래 열풍이 지속적으로 고조되고 있다. 1.4분기 훈춘통상구의 출입경 인원은 연인수로 13만 4,000명을 기록해 동기 대비 56.3% 증가되였다.

다국전자상거래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훈춘시 당위, 정부는 통상구 련합 검사 단위와 손잡고 여러가지 통관 편리화 조치를 내놓았고 로씨야 다국전자상거래에 대한 다중 련합 운송 및 국경 화물 비축창고 모식을 혁신적으로 구축하여 통관절차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통관 능률을 향상시켰다. 1.4분기 다국전자상거래 무역액은 57억원을 실현하여 동기 대비 29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훈춘시는 통관 편리화 개혁을 심화하고 대외경제무역 협력 분야를 확장하며 통상구 경제와 문화관광, 상업무역산업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동하고 동북아 개방협력 중추의 능률을 끊임없이 향상하여 길림성 나아가 전국 변방 개방 고품질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부여할 타산이다.

/길림일보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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