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2026 랭킹중국 대학 순위 발표, 길림 두 대학교 50위권 진입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4월17일 14시34분    조회:1524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4월 15일, 고등교육전문평가기구 랭킹(软科)은 ‘2026 랭킹 중국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순위에서 길림성의 32개 대학이 포함되였으며 공립대학이 24개, 사립대학이 8개로 집계되였다.

주요 순위인 종합성 대학 순위에서 길림대학은 26위로 성내 대학을 선도했고 동북사범대학은 48위로 뒤를 이으며 나란히 전국 50위권에 진입했다. 이외에도 장춘리공대학은 138위, 연변대학은 157위, 길림농업대학은 161위로 주요 순위 2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단과성 대학 순위에서는 장춘중의약대학이 중의약대학 부문 15위, 길림재경대학이 재경류 대학 부문 19위, 길림체육학원이 체육류 대학 부문 13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사립대학 총 순위에서는 길림성 8개 대학이 포함되였으며 길림외국어대학은 사립언어류 대학 부문 1위를, 장춘재경학원은 사립재경류 대학 부문 2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외에도 사립대학 총 순위 100위권에 이름을 올린 대학으로는 장춘광화학원이 17위, 길림건축과학기술학원이 23위, 장춘전자과학기술학원이 29위, 장춘과학기술학원이 30위, 장춘건축학원이 65위, 장춘인문학원이 85위였다.

주요 순위에서 청화대학, 북경대학, 절강대학이 상위 3위를 차지했다.

/길림일보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55
  • 최근, 연길시민정국은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연길시수리국, 연길시위생건강국 등 여러 단위들과 함께 전 시 로인복지시설(사회구역 양로봉사 시설 포함) 에 대한 안전우환 점검 및 정비 특별행동을 개시했다. 이번 조치는 안전우환을 초기 단계에서 제거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이번 행동은 ‘전면 적용, 무 사각’ 원칙을...
  • 2026-04-22
  • 최근, 연길시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대대는 2026년 택시 운전기사들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4,200여명의 택시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했다. 교육은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이어졌다.교육 기간 동안 집법대대 사업일군들은 택시 교통사고 사례, 일상 업계 감독 사례, 시민 민원 접수 빈발 문제 등 업계에...
  • 2026-04-22
  • 봄이 돌아온 대지, 국망신원(国网新源) 길림교하양수발전소 건설 현장을 찾아보니 하부 저수지 땜의 륜곽이 이미 드러나 있었다.지하발전소 설치 구역에서는 10여명의 작업자들이 고공 작업대에서 철근을 묶고 패널 타설(面板浇筑) 준비를 서두르며 후속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확보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국망신원...
  • 2026-04-22
  • -량국 대학생 34명 참가, 남호공원서 문화교류 장춘시한국류학생회가 주최한 ‘중한 청년 문화교류 행사’가 지난 18일 장춘 남호공원에서 열렸다. 길림대학, 동북사범대학, 장춘리공대학, 길림재경대학 등 장춘 지역 대학의 한국 류학생과 중국 학생 등 34명이 참가해 문화를 나누고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
  • 2026-04-21
  • 장춘시한국류학생회 회장 강동훈.“장춘은 정말 랑만적인 도시입니다. 이곳 사람들은 매우 친절하고 마음이 따뜻해요.”길림대학교 국제경제무역학과 4학년 재학생이자 장춘시한국류학생회 회장을 맡고 있는 강동훈 의 말이다. 평범한 한국 류학생에서 중한 청년 교류의 현장을 활발히 이끄는 조직자로 성장한 그는 선배로부...
  • 2026-04-21
  • 올 년초 중앙방송총국 중국어 국제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 있다. 바로 드라마 《태평년》(太平年)이다. 극에서는 오월(吴越)지역 명문가들의 가풍 전통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해외 화교·화인으로부터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극은 오월(吴越) 왕실과 명문가의 가풍을 중심...
  • 2026-04-21
  • 해마다 봄철이면 룡정시분복목장이 진달래 명소로 떠오르며 수천명의 시민들이 꽃구경에 나서고 있다.룡정시 동성용진에 위치한 분복목장은 탁 트인 들판이 펼쳐진 목장으로 유명한데 매년 4월 중순이 되면 이 곳에는 진달래가 붉게 물들어 장관을 이룬다. 따라 따뜻한 봄기운을 찾아 나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
  • 2026-04-21
  • 4월 17일, 동정려행 앱이 발표한 <2026년 5.1절 려행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길림성의 '5.1' 관광상품 검색 및 예약 주문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춘행 항공권 예약량도 2025년 대비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장백산과 연변이 휴가철 인기 려행지로 떠올랐다.보고서는 국내에서...
  • 2026-04-21
  • 남방 지역과 북경 등에서 봄방학 연구학습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장백산보호개발구가 먼 곳에서 찾아온 학생들을 맞이했다. 북경제1실험학교 학생 215명이 장백산을 방문해 ‘자연 탐사와 생태 보호’를 주제로 사흘간의 현장 연구학습 프로그람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교실 밖 자연 속에서 현장 탐방과 체험 활동을 통해...
  • 2026-04-21
  • G334 룡정 구간에 위치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는 봄기운으로 가득하다. 산기슭의 룡문양심객잔과 정상의 비암탑 두 주요 건설 현장에서는 작업일군들이 질서정연하게 일하는 가운데 기계 소리가 울려 퍼지는 분주하고 활기찬 모습이 연출된다. 풍경구 산기슭에 건설 중인 룡문양심객잔(养心...
  • 2026-04-21
‹처음  이전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