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황강 성당위리론학습중심조 집단학습회의에서 강조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4월24일 13시08분    조회:1249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민족단결진보촉진법 참답게 시달하여 

중화민족공동체의식 끊임없이 확고히 수립해야

호옥정 주국현 참석

23일, 성당위 서기 황강은 성당위리론학습중심조 집단학습회를 주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사업 강화 및 개선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심도있게 학습관철하고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참답게 시달하며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끊임없이 확고히 수립하고 전성 각족 인민의 단결 분투의 공동한 정치사상토대를 한층 더 공고히 해야 한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 성정협 주석 주국현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정책법규사 사장인 손청우가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의 학습관철을 둘러싸고 전문지도를 진행했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길림의 민족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돌리고 길림 여러 민족 군중들에 대해 매우 관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2월 8일에 길림성 당위와 정부의 사업회보를 청취할 때 길림 민족 사업에 대해 중요한 지시를 내리고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우리는 민족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사상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터득하며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참답게 관철 실시하여 전 성 여러 민족 인민들이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을 위해 공동으로 분투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사업을 잘하는데 가장 관건적인 것은 민족단결을 잘하는 것이고 가장 효과적인 것은 민심을 쟁취하는 것이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이라는 주선을 확고히 다지고 애국주의교양과 민족단결진보교양이 일상에 융합되고 마음에 닿도록 추진하며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도 없다는 도리를 똑똑히 말하고 길림 대지의 여러 민족 아들딸들이 혈맥이 서로 융합된 이야기를 잘 들려주어 위대한 조국, 중화민족, 중화문화, 중국공산당, 중국특색 사회주의에 대한 여러 민족 대중의 동질감을 끊임없이 증진시켜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민족지역이 진흥하지 않으면 길림성의 전면적 진흥은 빈말이다. 소수민족 대중이 잘 살지 못하면 공동 부유는 실현될 수 없다. 현지실정에 맞게 부민산업을 확대시키고 기업이 민족지역에 투자하여 흥업하도록 권장하며 인삼, 꽃사슴, 식용균, 황우 등 향토자원을 깊이 있게 개발하여 ‘남에게 없으나 나에게는 있는 것, 남에게 있으면 그보다 더 우수한 것, 남이 우수하면 그보다 더 특별한 것’(人无我有、人有我优、人优我特)이라는 특색 우세산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당의 강농 혜농 부농 정책을 실시하여 소수민족대중의 취업과 소득증대를 백방으로 촉진하여야 한다. 생태를 보호하고 생태관광을 발전시키는 것을 견지하여 생태의 아름다움과 산업의 번영 그리고 백성의 풍요로움의 유기적인 통일을 실현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여러 민족의 왕래와 교류, 융합을 지속적으로 심화하여 여러 민족 군중들이 석류알처럼 긴밀히 뭉칠 수 있도록 촉진해야 한다. 새시대 흥변부민행동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청년대학생자원봉사자들이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하도록 지지하며 변방민족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인기를 더욱 잘 모으도록 해야 한다. 기반시설과 공공봉사의 부족점을 서둘러 보완하여 여러 민족 대중의 상감식(互嵌式)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최저선사유, 극한사유를 견지하고 법에 따라 민족사무를 다스리며 국가통일, 민족단결, 변경 안정과 공고를 수호하는 중대한 정치적 책임을 확실하게 짊어져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사업을 잘할 수 있을지 여부는 결국 당의 령도가 견강하고 유력한가를 보아야 한다. 각급 지도간부들은 당의 령도를 민족사업의 전반 과정에 관철하고 민족지역의 일선에 많이 가서 조사연구하고 사업을 추진하며 국면을 타개해야 한다. 각급 당위에서는 주체책임을 참답게 리행하고 정기적으로 문제를 배치하여 해결하며 유력한 지지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기층은 민족사업의 촉각을 최말단까지 연장하고 책임을 최소 사업 단원(单元)까 시달하여 진정으로 ‘제1초소’(第一哨),‘제1봉’(第一棒)역할을 잘 발휘해야 한다.

성당위리론학습중심조 성원, 성정부지도부 성원, 성직속 관련 부문단위 책임동지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길림일보


编辑:최승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1
  • 장춘시한국류학생회 회장 강동훈.“장춘은 정말 랑만적인 도시입니다. 이곳 사람들은 매우 친절하고 마음이 따뜻해요.”길림대학교 국제경제무역학과 4학년 재학생이자 장춘시한국류학생회 회장을 맡고 있는 강동훈 의 말이다. 평범한 한국 류학생에서 중한 청년 교류의 현장을 활발히 이끄는 조직자로 성장한 그는 선배로부...
  • 2026-04-21
  • 올 년초 중앙방송총국 중국어 국제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 있다. 바로 드라마 《태평년》(太平年)이다. 극에서는 오월(吴越)지역 명문가들의 가풍 전통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해외 화교·화인으로부터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극은 오월(吴越) 왕실과 명문가의 가풍을 중심...
  • 2026-04-21
  • 해마다 봄철이면 룡정시분복목장이 진달래 명소로 떠오르며 수천명의 시민들이 꽃구경에 나서고 있다.룡정시 동성용진에 위치한 분복목장은 탁 트인 들판이 펼쳐진 목장으로 유명한데 매년 4월 중순이 되면 이 곳에는 진달래가 붉게 물들어 장관을 이룬다. 따라 따뜻한 봄기운을 찾아 나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
  • 2026-04-21
  • 4월 17일, 동정려행 앱이 발표한 <2026년 5.1절 려행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길림성의 '5.1' 관광상품 검색 및 예약 주문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춘행 항공권 예약량도 2025년 대비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장백산과 연변이 휴가철 인기 려행지로 떠올랐다.보고서는 국내에서...
  • 2026-04-21
  • 남방 지역과 북경 등에서 봄방학 연구학습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장백산보호개발구가 먼 곳에서 찾아온 학생들을 맞이했다. 북경제1실험학교 학생 215명이 장백산을 방문해 ‘자연 탐사와 생태 보호’를 주제로 사흘간의 현장 연구학습 프로그람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교실 밖 자연 속에서 현장 탐방과 체험 활동을 통해...
  • 2026-04-21
  • G334 룡정 구간에 위치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는 봄기운으로 가득하다. 산기슭의 룡문양심객잔과 정상의 비암탑 두 주요 건설 현장에서는 작업일군들이 질서정연하게 일하는 가운데 기계 소리가 울려 퍼지는 분주하고 활기찬 모습이 연출된다. 풍경구 산기슭에 건설 중인 룡문양심객잔(养心...
  • 2026-04-21
  • 4월18부터19일까지 이틀간 제9회중국조선족장기기성쟁탈전 및 기예발전세미나가 료녕성 단동시진흥구문화관에서 있었다.축사를 하고있는 행사주최측인 단동시조선족장기협회의 최상화 회장료녕성 단동시진흥구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 단동시진흥구문화관, 중국조선족장기련합회, 료녕성조선족기류협회가 주관하고 단...
  • 2026-04-21
  • 공주령시조선족로인협회 이야기 지난해 10월, 장춘시 조선족 전통문화축제에서 공주령조선족로인협회 회원들의 길거리 공연이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와 찬탄을 이끌어 냈다.산재지역에서 27년째 전통 문화 지켜온 ‘끈끈한 뿌리’공주령시조선족로인협회는 1999년 9월에 세워졌다. 당시 공주령시중심병원의 외과수술실 ...
  • 2026-04-21
  • -개강어 미식시즌 기간 100여개 특색행사 펼쳐진다4월 18일, 생선의 구수한 향기가 퍼지고 아름다운 산수 사이에 활기찬 분위기가 감도는 길림시 송화호 대동광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길림시 송발그룹이 주최하고 '대동산수 어중불동(大东山水 渔众不同)'을 주제로 한 '2026 길림시 송화호 개강어 미식시즌&...
  • 2026-04-21
‹처음  이전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