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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각급 공청단, ‘5.4’운동 107주년 기념 계렬활동 진행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5일 23시01분    조회: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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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청년절을 맞아 길림성 각급 공청단조직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청년 업무 관련 중요 사상을 학습하고 관철하는 것을 중심으로 실제 상황에 기반하여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참신하며 청년들에게 친숙한 ‘5.4’주제 단체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했다. 이는 광범위한 단원들과 청년들이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대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계속 분투하고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서 주도적으로 책임을 다하도록 이끌기 위함이다.

리상과 신념 굳건히 하고 청춘의 항로 확실히 잡다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것은 젊은이들을 과거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현재에 융합시키고 미래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다.” 

이는 2026년 ‘중국 전통복장 주간·길운동방’ 전통복장 행사가 끝났을 때 관객들의 감탄이자 공청단성위가 이번 행사를 개최한 초심이기도 하다. 광범위한 청년들은 새시대의 문화적 사명을 담당하고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주도적 책임을 다하며 힘을 기여해야 한다.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공청단 중앙선전부와 중국청소년뉴미디어협회, 길림성공청단위원회, 길림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이 공동 주최한 2026년 ‘중국 전통복장 주간·길운동방’ 계렬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60여만명의 국내외 청년이 현장 계렬행사에 참여했으며 3,000여만명 네티즌이 온라인 인터랙티브(线上互动)에 참여했다. 이는 전통문화의 집중적인 전시공연일 뿐만 아니라 ‘청춘하위 문맥하속’(青春何为、文脉何续)에 대한 생생한 답변이기도 했다.

길림성학생련합회는 관련 기관과 련합하여 ‘길림문학사상정치교양’ 활동을 전개하고 길림성대학청년문학발전련맹을 설립했으며 ‘문학으로 사람을 기르는’ 실천과 성과전환 기제를 구축하고 건전하게 하며 사상정치적 인도와 가치관 형성을 강화하여 청소년들이 흔들림 없이 당의 은혜에 감사하고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르도록 이끌고 길림문학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청년의 힘을 비축했다.

“독서는 식사와 같다. 매 끼니 무엇을 먹었는지 다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당신의 몸에 스며든 영양분은 이미 당신의 골격을 조용히 형성하고 혈육을 풍부히 했으며 성장을 지탱해 주었다…” 성사법청의 청년간부 왕성권은 성청년련합회가 성 직속기관과 련합하여 전개한 ‘청년 본보기 이야기’ 및 독서 력량 강화 공유 행사에서 독서의 가치와 의미를 설명했다.

성당위와 성정부의 ‘청년친화형 성’ 건설에 관한 의사결정 배치를 전면적으로 리행하기 위해 성공청단위원회의 지도 아래 성청년련합회는 ‘청년련합회 사상교류회’를 핵심으로 삼아 청년독서회 브랜드를 정성껏 구축했으며 전 성에 22개의 ‘별꿈 도시책방’을 건설하여 상시화 활동, 몰입형 경험, 거점화된 지원을 통해 독서가 청춘의 풍조로 되게 하고 책 향기로 마음을 적셨다.

장춘시공청단위원회는 ‘5.4정신의 불씨를 잇고 청춘의 힘으로 대학생동계운동회에 기여―장춘 청년 이야기’ 주제 선전활동을 전개하고 제반 분야의 우수 청년대표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성장과정을 공유하게 함으로써 광범위한 청년들이 분투의 이야기를 들으며 롤 모델의 힘을 느끼도록 했다.

송원시공청단위원회는 ‘5.4’운동 107주년 기념 및 청년 고전 랑독 주제 활동을 개최했다. 몰입형 랑독, 상황극, 가무공연 등 형식을 통해 전 시의 광범위한 청소년들이 책 향기 속에서 력사를 느끼고 책임을 다하며 모두가 독서에 매료되는 책 향기가 가득한 송원의 짙은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이끌었다.

매하구시공청단위원회는 ‘5.4 청춘의 의지를 드높여 청년친화형 도시를 건설하자’ 주제 단체 활동을 전개하고 제반 분야 청년대표들을 초청하여 분투이야기를 공유하게 함으로써 나의 청춘으로 청춘의 도시를 건설하고 ‘5.4’정신이 새시대에서 더욱 왕성한 생명력을 발휘하도록 했다.

뛰여난 력량 단련하고 청춘의 동력 활성화하다

“청춘이 반드시 꽃처럼 화려하게 피여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우리 모두가 한그루의 나무처럼 자라 조국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깊이 뿌리내리기를 바란다.” 서부계획 자원봉사자는 ‘5.4’운동 107주년 기념 ‘조국 변경에 청춘을 심다’ 계렬 주제 단체활동에서 깊은 애정을 담아 말했다.

성공청단위원회는 습근평 총서기의 청년 업무 관련 중요 사상과 변경관리 업무 관련 중요 론술을 깊이 학습하고 관철하며 국가전략 써비스, 국민민생 써비스, 기층치리 써비스에 초점을 맞추어 대학생 자원봉사 서부계획 ‘위국수변’ 프로젝트를 심층적으로 시행하여 전 성의 4개 국경도시(주), 11개 국경현(시, 구), 216개 국경촌에 2,522명 자원봉사자를 파견함으로써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중심으로 흥변부민과 향촌진흥을 돕고 실제 행동으로 국경지역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했다.

사평시공청단위원회는 ‘청춘으로 문명을 쌓고 건강하게 미래로 나아가자’ 주제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청년자원봉사자들을 동원하여 문명도시 건설, 사회구역 환경 정비, 문명 교통 인도 등의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함으로써 청춘의 힘으로 문명도시와 건강도시 건설을 도왔다.

백산시공청단위원회는 ‘청춘을 당에 헌신하고 변강에 봉사하다’ 주제 단체 활동 및 백산시 서부계획 ‘국경수호’ 우수 자원봉사자 보고 공유회를 전개하여 선배 단원들이 신입 단원 대표들에게 단원 마크를 달아주고 자원봉사자 대표들이 보고와 공유를 통해 서부계획 자원봉사자들이 기층에 뿌리내리고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 실천 성과와 청춘의 기개를 보여주었다.

백성시공청단위원회는 ‘소원 표류, 사랑의 메아리’ 환경미화원 작은 소원 들어주기 활동을 전개하고 환경미화원과 사회 애심대표들을 초청하여 업무 중의 로고와 견수를 공유하게 함으로써 사랑의 힘을 전달했다.

연변주공청단위원회는 ‘청춘 시장’을 개최하고 서부계획 자원봉사자들을 ‘청춘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제품 선별, 라이브 홍보, ‘청춘 플래시몹(快闪)’ 등 형식을 통해 ‘몰입형 체험+즉시 소비’환경을 조성하여 청춘이 문화관광 융합속에서 빛을 발하도록 했다.

홍색혈맥 잇고 청춘의 사명 용감히 담당하다

성공청단위원회는 청소년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의 육성 및 실천을 심층적으로 추진하여 전 성의 광범위한 단원들과 청소년들이 홍색유전자를 계승하도록 이끌고 새시대 길림청년의 인도 경로를 확장하는 데 힘썼다.

4월 30일, 성공청단위원회는 ‘5.4 정신의 불씨를 잇고 시대적 책임을 다하다’ 5.4운동 107주년 기념 주제 단체 활동 및 신입 단원 입단식 행사를 전개했다. 단원 마크를 착용한 신입 단원들의 얼굴에는 자부심과 기쁨이 넘쳐흘렀고 그들은 오른손을 들고 엄숙히 선서하며 공청단 사업에 대한 충성과 미래에 대한 굳은 신념을 밝혔다.

길림시공청단위원회는 ‘5.4’운동 107주년 기념 더빙대회(配音大赛)를 전개하여 역할 연기, 스토리 연출을 통해 력사에 대한 경외심과 조국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새시대 길림청년들의 정신적 풍모를 충분히 보여주었다.

료원시공청단위원회는 ‘청춘은 당을 향해 불씨를 잇고 책임을 다하여 새 로정을 시작하자’ 공산당·공청단·소선대 일체화 인재 양성 주제 활동을 전개하여 신입 대원 입대식, 신입 단원 입단식, 청년 당원들의 발표를 통해 홍색유전자를 청춘의 피줄에 스며들게 하고 광범위한 청년들이 강국건설의 로정에서 용감하게 앞장서도록 격려했다.

통화시공청단위원회는 ‘5.4’ 주제 단체 활동 및 2026년 통화시 시범 입단식을 전개했다. 통화시소방구조대의 지휘관과 대원들로 구성된 국기호위대는 당당히 가슴을 펴고 국기를 호위하며 정렬 보조로 계양대로 향했으며 우수학생단원 대표는 광범위한 단원 청년들이 청춘의 분투를 당과 인민의 사업에 통합할 것을 호소하여 강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장백산보호개발구공청단위원회는 ‘5.4’음악 주제 단체 수업 활동을 전개하여 예술로 마음을 적시고 선률로 힘을 집결시키며 청소년 사상정치교육의 질을 높이고 효률을 증대시키는 것을 추진하고 ‘5.4’정신이 청춘의 노래속에서 계승되도록 했다.

청춘은 산과 바다를 멀리 하지 않고 자원봉사는 오직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향한다. 현재, 길림청년들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분투의 자세로 우렁찬 청춘의 노래를 부르며 중국식현대화의 넓은 무대우에서 화려한 빛을 발하고 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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