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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가지고 자강하며 당당하게 앞서 나가자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12일 15시01분    조회: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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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청년5.4메달 및 새시대청년선봉상 주제강연행사 장춘서

2026년도 중국청년5.4메달 및 새시대청년선봉상 주제강연행사가 5월 11일 장춘에서 개최되였다.

활동은 엄숙한 국가 주악속에서 시작되였다. 현장의 모든 참가자들이 수상한 청년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 〈청춘 대답〉을 함께 관람했다. 과학기술 혁신, 향촌 진흥, 사회 봉사, 위국수변 등 기층일선에서의 분투 장면을 담은 영상은 자신감을 가지고 자강하며 당당히 앞서 나아가는 새시대 청년들의 정신적 풍모를 보여주었다.

강연에서 우리 성의 수상대표들인 시경룡, 길림탄소골 ‘중국 품질’ 35K 탄소섬유 핵심기술난제해결 청년팀, 부춘붕, 황의와 특별초청을 받은 수상대표들인 운표돌격대대, 룡문석굴연구원 석굴보호연구및유산감측팀, 극지고찰소  청년돌격대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답장 정신을 학습, 선전, 관철하는 것과 긴밀히 결합하여 소박한 언어, 진지한 감정, 생생한 이야기로 부동한 각도에서 당의 당부를 명기하고 나라의 정서를 후식하며 필사적으로 분투하는 격려이야기를 생동하게 서술함으로써 ‘리상이 있고 과감히 책임지며 고생하려 하고 분투하려 하는’ 새시대 청년들의 정신적 풍모를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강연자중의 한명인 2026년도 중국청년5·4메달 수상자, 제1자동차그룹 해방자동차유한회사 상용차개발원 수치제어선반 특급기능사 시경룡은 “이번 주제강연에 참가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현장 청년들의 열정과 패기는 나에게 기능보국의 초심을 더욱 확고히 하게 한다. 영예는 책임일뿐더러 동력이기도 하다. 나는 계속 자리를 지키고 용감하게 기능의 고봉에 오를 것이다. 또한 광범한 청년학생들이 리상을 확고히 하고 부지런히 배우고 열심히 련마하여 기능을 학습하여 인재가 되는 길에서 용감하고 의연하게 전진하며 착실하게 일하고 책임성 있는 태도로 ‘15.5’ 건설과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청춘의 힘을 이바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 본보기들의 격려이야기는 나를 더욱 분발토록 한다. 그들은 난관을 돌파하고 분투하여 진취적으로 나아갔는바 맡은바 일터에서 시대 청년들으로서 담당해야 할 책임과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 성당위 판공청 직속기관당위의 1급 주임과원 장호는 이같이 말했다. 당사업판공실의 청년으로서 청년 본보기를 따라배우고 본보기의 힘을 실제행동으로 전환시켜 본업에 깊이 정진하고 기량을 열심히 련마함으로써 길림의 전면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서 당사업일군의 힘을 기여하겠다.

강연이 끝난 후 동북사범대학 화학학원 2023급 국비사범생 류가서는 격동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청년본보기들은 각자의 일터에 뿌리를 내리고 초심사명을 고수하며 실제행동으로 실제책임을 해석했는데 나는 큰 교육과 고무를 받았다. 나는 국비사범생이자 학생당원으로서 청년선봉들을 본보기로 삼고 인재양성의 초심을 명기하며 교육일선에 뿌리를 내리고 청춘리상을 국가발전의 대국에 융합시켜 교육사업의 발전과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청년의 힘을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2026년에 길림성에서는 1명 개인과 1개 집단이 중국청년5.4메달을 수여받았으며 18명 청년이 새시대청년선봉으로 선정되였다. 향후 공청단길림성위원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15.5에 공을 세우고 청춘이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책임지다’는 주제강연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수상대표들을 조직하여 변강, 대학교, 기업, 농촌(사회구역)에 들어가 강연함으로써 기층에 가고 일선에 가고 조국과 인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가서 공을 세우고 중국식 현대화의 새로운 장을 써나가기 위해 청춘의 힘을 이바지하도록 광범한 길림청년들을 이끌 것이라고 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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