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길림성, 고기소·꽃사슴 산업에 새 동력에너지 주입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15일 10시16분    조회:113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올 들어 길림성은 고기소와 꽃사슴 두가지 산업에 초점을 맞추어 고기소 도축 가공량이 100만마리, 꽃사슴 전 산업과정 생산액이 800억원이라는 발전목표를 겨냥하여 전 산업과정 승격행동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길림성은 축산업 발전 성과가 뚜렷하여 ‘길림소 중국소’(吉牛中国牛) 브랜드 가치가 1,810억원에 달하였고 꽃사슴 사육량과 록용 생산량이 전국의 70%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길림꽃사슴’ 브랜드 가치가 1,227억원, 전 산업과정 생산액이 600억원에 달했다.

올해 길림성은 고기소산업에서 ‘5가지 강화’를 틀어쥐게 된다. 즉 도축가공을 선도로 정밀심층가공의 업그레이드를 촉진하고 산업련합체 육성으로 농민련결·농민견인을 강화하며 정밀사육기술 보급으로 비용절감 및 능률증대를 도모하고 종자소에 대한 개발과 리용을 통해 종자소무리의 업그레이드를 추진하며 ‘이중보험(双保单)’에 의거해 금융보장 능력을 강화한다. 꽃사슴산업은 정밀심층가공을 주축으로 69가지 중점 프로젝트의 착지를 추진하고 교역시장을 업그레이드하여 전국에서 집산중심을 구축하며 우량종 번식계획을 실시하여 사육규모를 확대하고 장백산 림하 생태사육을 추진하며 전 산업과정 스마트 감독관리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한마리 사슴에 한개 코드’를 실현한다.

두가지 산업에서 농민련결·농민견인 기제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주문사육 및 주식협동 등 방식을 통해 농민들이 산업발전의 혜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길림성 향촌진흥에 축산업의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주입할 전망이다.

/농민일보


编辑:최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7
  • “택배를 문 앞에 두어도 사라지지 않는다”, “새벽 3시에 혼자 거리에서 꼬치구이를 먹어도 두렵지 않다”, “노트북을 까페 책상 위에 두어도 아무도 만지지 않는다”… 중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이러한 일상의 풍경들이 최근 외국 방송인들에 의해 ‘중국식 안전감’으로 정리되면서 해외에서 ‘부러움의 돌풍’을 일으키...
  • 2026-05-24
  • 사건은 이러했다. 한 로인이 공공뻐스에서 갑작스럽게 병이 발작했다.  승무원과 승객들은 즉시 120 과 110 에 신고했고 응급구조도 받았지만 불행하게도 로인은 사망했다. 이 사건에서 공공뻐스회사가 법적 책임이 있는지를 두고 논란이 있었다.최근, 상해 송강법원은 이번 도시뻐스 운송계약 분쟁사건을 마무리 지었...
  • 2026-05-24
  • -협회 설립 30돐 기념행사 펼쳐5월 22일, 장춘시한방호텔에서 장춘시록원구조선족로인협회 설립 30돐 기념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 장춘시조선족로인협회 회장단 5명과 각 구 조선족로인협회 회장 및 대표 등 97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협회 회원들이 준비한 공연무대로 꾸며져 다채롭고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였다...
  • 2026-05-24
  • 연길시 한원호텔 8층의 한 음악교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곳에서는 150여 명의 수강생들이 열정적으로 노래를 배우는 흥겨운 노래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바로 ‘박남걸 예술마당 ’노래교실의 이야기이다.퇴직 후 시작된 두 번째 인생노래교실을 연 주인공은 연길시문화관 음악부 주임을 지낸 박남걸(66세) 선생이...
  • 2026-05-22
  • 5월 21일, 길림성인민정부 보도판공실은 ‘새 려정,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한 길림성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주제로 다섯번째 소식공개회를 개최해 길림성의 고수준의 개방 추진에 대한 상황을 소개했다.‘14차 5개년 계획’ 시행 이후 성당위와 성정부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 및 담화 정신을 철저히 관철하고...
  • 2026-05-22
  • — 귀향창업가 리문걸씨의 도전과 변신연길시 조양천진 태흥촌의 비닐하우스안에는 푸른 잎새 사이로 하얀 꽃이 피여나고 맑은 흰딸기들이 알알이 영글어간다. 벌들은 분주히 날아다니며 꽃과 열매 사이를 잇고 따뜻한 하우스안에는 생명의 기운이 가득하다. 이 특별한 풍경을 일구어낸 사람은 바로 귀향창업가 리문걸씨다....
  • 2026-05-22
  • 일전 연변대학과학기술원에서는 연변주공업및정보화국과 련합으로 ‘기업에 진입해 과학기술로 동력을 부여하고 고품질 발전 도모’ 활동을 펼쳤다. ‘수요로부터 출발해 대상 공동 육성’ 협력 새 모식을 탐색하는 데 취지를 둔 이 활동은 연변대학 창업 교원과 연변대학 과학기술원 기업 대표를 조직해 부분적 주내 기업을...
  • 2026-05-22
  • 일전 훈춘종합보세구에 위치한 훈춘흥가판재유한책임회사 창고에서 포장 및 선적을 완료한 판재가 대련으로 발송되였다. 이 판재들은 대련에서 국제 화물선을 타고 독일 등 유럽련맹국가들로 향하게 된다.‘중국제조’ 라벨이 부착된 훈춘 판재는 훈춘종합보세구에서 보세 가공하는 전통 우세 산업이며 우수한 품질로 전세계...
  • 2026-05-22
  • - 일주일 사이 22% 성장길림성의 화훼 및 록색 식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장춘공항에 따르면 5월 이후 도착한 식물류 화물량이 현저히 증가하면서 공항은 ‘달콤한 화물운송’의 효률적인 회전을 위해 특별 전담 보장 방안을 가동하고 있다.소비 시장의 회복 덕분에 5월 장춘공항에 도착하는 채소, 과일, 화훼...
  • 2026-05-22
‹처음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