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위대한 녀성-송경령 생애 사적전시회’ 길림순회전 길림서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19일 13시36분    조회:1230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개막식 현장 

5월 18일, 제50회 국제 박물관의 날을 맞아 ‘위대한 녀성-송경령 생애 사적전시회’ 길림순회전 개막식이 길림시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상해시 손문·송경령 문물관리위원회, 길림시당위 선전부, 길림시문화방송관광국이 주최하고 중화인민공화국 명예주석 송경령릉원, 길림시박물관이 주관하였다.

2026년은 중국공산당 창건 105주년, 장정 승리 9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번 전시가 길림시에서 개최된 것은 혁명선렬들을 추모하고 위인의 풍모에 경의를 표하는 중요한 방식일 뿐만 아니라 상해와 길림 두 곳이 홍색문화 공동건설을 심화하고 홍색문화관광 자원을 통합하며 애국주의 교양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실천이기도 하다.

현장에서 홍색도서 기증식이 거행된 가운데 주최측이 길림시박물관, 길림시도서관 및 동북전력대학, 북화대학에 송경령 주제 홍색도서를 기증함으로써 지역 공공문화시설과 대학의 홍색문헌 비축을 더욱 충실히 하고 홍색문화 학술연구와 대중 전파에 힘을 보탰다.

도서 기증식

개막식 행사에서 상해와 길림 두 지역의 해설원들이 함께 상황시 랑송 <경의를 표하며>를 선보여 깊은 정을 담은 랑독으로 혁명선렬들의 초심을 추모하고 불멸의 력사적 공훈에 경의를 표했다.

길림시박물관과 송경령릉원은 장기적인 협력 체재를 구축하고 홍색문화 자원의 상호 소통과 공유를 촉진하기 위해 현장에서 공동 건설 협력 의향서에 서명했다.

량측은 전시 교류, 학술연구, 사회 교육이라는 세가지 핵심 분야에 초점을 맞춰 심층 협력을 전개하고 두 곳의 애국주의교양기지 플래트홈의 우세에 기반하여 자원 상호 보완과 련동 발전을 실현하며 홍색문화의 지역간 전파 채널을 구축하고 홍색문화의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차영국기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2
  • 전국각지 장기애호가 총 56명 참가...우승에 리철산5월 23일, 2026 연변주조선족민속장기 초청경기가 카슨(길림)세포자원관리유한회사에서 열렸다. 본 대회에는 료녕성 심양, 단동 및 연변주의 안도, 룡정, 연길, 훈춘, 왕청, 도문, 화룡 등 6개 현시 장기협회 소속 장기애호가 총 56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번 ...
  • 2026-05-25
  • 연변조선족아동문학연구회가 주최하고 골든해양항운회사가 후원한 김만석 교수 아동소설 평론회가 5월 23일 오전 연길시 그랜드웨딩호텔에서 개최됐다.연변조선족아동문학연구회 김장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김만석 교수의 아동소설집《라이라크》 출간식을 맞으며 오늘 평론모임을 갖게 되였다. 김만석 교수는 동요, 동...
  • 2026-05-25
  • - 승패보다 우정, 동북 형제들의 축제5월의 동북대지에 축구축제가 펼쳐졌다.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이하 '동북리그')가 5월 23일 정식으로 개막한 가운데 장춘올림픽공원경기장은 개막전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경기장 안팎에 모인 2만 1,000여 명의 관중들은 단순한 승부를 넘어서 축구로 하나가 되는 축제...
  • 2026-05-25
  • 최근, 공안부는 지난해 이래 경제범죄 단속 및 예방 현황을 발표했다.2025년 이후 적발된 경제 범죄사건 12만 8,000건2026년 4월말 기준으로 전국 공안기관은 다양한 경제 범죄사건 12만 8,000건을 적발하고 375억원의 경제적 손실을 회수했다.해외 도피 범죄자 880명 체포공안부 관계자는 2026년 4월말 기준으로 해외 불법...
  • 2026-05-24
  • “병원에 가야 하는 로인인데 신분증이 없어 승차할 수 없습니다.” 4월 14일 오후, 류씨는 무한철도공안처 한구역파출소에서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알고 보니 그녀의 팔순에 가까운 아버지가 의사에게 병을 확진받은 후 치료를 받기 위해 외지로 가야 했던 것이다. 가족들이 출발 준비를 하던 중 아버지의 신분증이 분...
  • 2026-05-24
  • “택배를 문 앞에 두어도 사라지지 않는다”, “새벽 3시에 혼자 거리에서 꼬치구이를 먹어도 두렵지 않다”, “노트북을 까페 책상 위에 두어도 아무도 만지지 않는다”… 중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이러한 일상의 풍경들이 최근 외국 방송인들에 의해 ‘중국식 안전감’으로 정리되면서 해외에서 ‘부러움의 돌풍’을 일으키...
  • 2026-05-24
  • 사건은 이러했다. 한 로인이 공공뻐스에서 갑작스럽게 병이 발작했다.  승무원과 승객들은 즉시 120 과 110 에 신고했고 응급구조도 받았지만 불행하게도 로인은 사망했다. 이 사건에서 공공뻐스회사가 법적 책임이 있는지를 두고 논란이 있었다.최근, 상해 송강법원은 이번 도시뻐스 운송계약 분쟁사건을 마무리 지었...
  • 2026-05-24
  • -협회 설립 30돐 기념행사 펼쳐5월 22일, 장춘시한방호텔에서 장춘시록원구조선족로인협회 설립 30돐 기념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 장춘시조선족로인협회 회장단 5명과 각 구 조선족로인협회 회장 및 대표 등 97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협회 회원들이 준비한 공연무대로 꾸며져 다채롭고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였다...
  • 2026-05-24
  • 연길시 한원호텔 8층의 한 음악교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곳에서는 150여 명의 수강생들이 열정적으로 노래를 배우는 흥겨운 노래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바로 ‘박남걸 예술마당 ’노래교실의 이야기이다.퇴직 후 시작된 두 번째 인생노래교실을 연 주인공은 연길시문화관 음악부 주임을 지낸 박남걸(66세) 선생이...
  • 2026-05-22
  • 5월 21일, 길림성인민정부 보도판공실은 ‘새 려정,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한 길림성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주제로 다섯번째 소식공개회를 개최해 길림성의 고수준의 개방 추진에 대한 상황을 소개했다.‘14차 5개년 계획’ 시행 이후 성당위와 성정부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 및 담화 정신을 철저히 관철하고...
  • 2026-05-22
‹처음  이전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