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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제6진 신강지원 간부인재 신강으로 출발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28일 14시19분    조회: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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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길림성에서는 제6진 신강지원 간부인재들을 조직하여 신강으로 출발했다. 이로써 제6진 신강지원 간부인재들이 맞춤형 신강지원의 ‘바통’을 이어받고 3년간의 신강지원사업을 정식으로 시작했다.

얼마전에 우리 성에서는 중공중앙 조직부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제6진 신강지원 간부인재 선발파견사업을 가동했다. 선발파견 과정에 우리 성에서는 가장 우수한 간부를 파견하는 것을 견지하고 기준조건을 엄격히 하고 전면적으로 엄하게 심사했는바 각급 당조직의 엄격한 고찰을 거쳐 각 분야의 우수한 간부와 업무골간가운데서 신강지원 간부인재 269명을 선발했다.

“조직에서 저를 선발하여 신강을 지원하게 한 것은 고도로 되는 신임일뿐더러 양성·단련이며 더우기는 얻기 힘든 시험이다.” 제6진 신강지원 간부인재인 시수동은 이번 기회를 소중히 여겨 신강지원사업을 당성 단련와 재능 제고의 중요한 무대로 삼고 포만된 열정과 실무적인 작풍으로 신강지원의 제반 사업에 전념하여 안정을 수호하고 발전을 추진하며 민생을 개선하고 단결을 촉진하는 등 면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사명에 어긋나지 않고 중탁을 저버리지 않으며 신강지원의 제반 임무를 훌륭히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신강에 대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전개하는 것은 당중앙이 내린 중대한 전략적 결책이며 새시대 당의 신강 관리방략의 중요한 내용이다. 길림성은 신강지원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있다.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정예력량을 선발파견했는바 이미 선후로 5차례에 걸쳐 718명의 간부인재를 선발파견하여 알타이지역과 그 소속인 알타이시, 부르친현, 카바현, 제미나이현을 맞춤형으로 지원함으로써 신강지원사업에 유력한 간부인재 보증을 제공해주었다. 다년간 우리 성의 광범한 신강지원 간부인재들은 당중앙의 포치와 성당위의 요구에 따라 모두의 리익을 위해 자신의 리익을 희생하며 신강을 두번째 고향으로 삼고 신강의 여러 민족 간부군중들과 동고동락하며 어깨겯고 싸웠는바 알레타이지역의 경제발전, 사회안정, 민족단결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으며 새시대에 신강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감동적인 답안지를 썼다.

최근, 우리 성의 제5진 신강지원 간부인재들은 3년간의 맞춤형 지원임무를 원만히 완수하고 알레타이 여러 민족 군중들의 깊은 우의와 신강지원사업의 풍성한 성과를 안고 순조롭게 길림으로 돌아와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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