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사랑도 심고 희망도 심고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6월1일 11시03분    조회:954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6∙1국제 아동절을 맞아 연길 로인뢰봉반에서는 차세대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관련 애심활동을 조직했다.

27일 로인뢰봉반 로인대표들은 연길시 교외에 위치한 춘광소학교를 방문했고 8개 학급의 학업, 품행이 우수한 학생 8명에게 ‘학습을 잘하여 나날이 향상하자’는 글이 새겨진 학용품 세트를 선물했다.

뢰봉반 정주화 반장은 아이들의 명절을 축하하면서 “나라의 희망이며 꽃봉오리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훌륭한 인재가 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2학년과 5학년 학생 대표들은 뢰봉반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선생님의 말을 잘 듣고 덕, 지, 체, 로를 겸비한 학생으로 자라겠다.”는 인사와 함께 소선대 대례를 올렸다.

28일, 뢰봉반 대표들은 건공가두 연춘사회구역을 방문하여 어려운 환경에서 아이들을 공부시키는 두명의 학부모에게 500원씩 쥐여주며 “6∙1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소망을 이뤄주고 기쁨을 선물해 달라.”고 부탁했다.

연춘사회구역당위 서기인 허의걸은 “해마다 이어지는 로인뢰봉반의 ‘사랑의 손길 보내기’가 사회구역에  애심을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차세대 관심 사업에 함께 힘을 모으자”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철원 특약기자

编辑:정현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53
  • 일전,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기념일을 맞아 '다채로운 연길, 매력적인 거리공연(魅力快闪)'이 연변대학 정문에서 펼쳐졌다.저녁이 되자 연변대학 정문은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연길시문화관 배우들이 조선족 민속 노래와 춤을 선보이는 동안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공연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으면서 연길의 다...
  • 2026-09-08
  • 최근, 장춘미술관 3호관에서 ‘유상무상(有象无相)’ 경희유 서예전이 열렸다.  서예전에서는 제14기 전국정협 위원이며 중국서예가협회 리사인 경희유(景喜猷)가 최근년간 정성을 담아 완성한 서예작품 100여 점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오랜 기간 쌓아온 서예 창작성과를 다채롭게 조명했다. 전시는 9월 20일까지 진행...
  • 2026-09-08
  • 최근, 장춘현묵(炫墨)가무단이 창작한 대형 홍색 무대극 〈항일혼·양정우지대〉가 장춘사계남하 주무대에서 공연되였다. 이번 공연은 ‘양정우지대’ 전투기발의 영광스러운 귀환 1주년을 앞두고 마련된 공익 공연이다.이번 행사는 길림성당위 통전부 산하 신사회계층인사련합회와 장춘시민족단결진보촉진회가 공동 주최하...
  • 2026-09-08
  • 지난 6월 22일 '제4회 중국국제공급사슬엑스포(CISCE)'에서 포착한 퀄컴 로고.아카시 팔키왈라 퀄컴 최고 운영책임자(COO) 및 최고재무책임자(CFO)는 6세대 이동통신 기술(6G)의 연구개발과 표준화 작업이 지속적으로 진전됨에 따라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 산업 생태계 파트너들과 함께 6G 표준 방향을 모색하고 단...
  • 2026-09-08
  • 플라스틱을 식재료로 사용하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화학학회 2026 가을회의에서 미국 남일리노이대학 연구진이 특별한 쿠키를 선보였다. 이 쿠키의 주재료는 우리가 흔히 버리는 음료수 병이다.이것은 μBites라는 신기술이다. 과학자들은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 즉 탄산음료나 생수병 등 가장...
  • 2026-09-07
  • 요즘 많은 사람들은 밤새 충전하는 습관 대신 아침에 일어나 잠간씩 충전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 세수하고 옷 갈아입는 사이면 어느새 배터리가 거의 가득 차 있다. 휴대폰은 어떻게 점점 더 빨리 충전되는 걸가?이는 배터리 소재와 기술의 전면적인 세대 교체 때문이다. 전통적인 리튬 배터리는 대부분 흑연을 음극 소...
  • 2026-09-07
  • 연변팀이 원정길을 이어간다. 다가오는 9월 12일 19시 30분, 연변팀은 원정에서 광서항신팀과 격돌한다. 연변팀으로서는 원정 2련패의 그늘을 씻고 분위기를 반전키기 위해 반드시 승점이 필요한 상황이다.지난 주말(5일) 연변팀은 무석오구와의 제22라운드 경기에서 0대2로 완패하며 원정 2련패에 빠졌다. 전반전에는 나름...
  • 2026-09-07
  • - 1차전 우세 지켜내면 결승 무대- 운명 건 2차전 연장전 없는 90분-합계 점수 동률이면 바로 승부차기올해 동북리그 연변팀의 마지막 홈경기였던 토너먼트 1차전에 3만명 넘는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이들은 연변팀 선수들과 하나되여 팀의 승리를 함께 누렸고 뜨거운 응원으로 경기를 뜨겁게 물들였다.2026년 동북...
  • 2026-09-07
  • 1938년에 설립된, 길림시 선영구 하남거리 서쪽 끝에 위치한 ‘동북영화관’은 80여년의 세월을 견디며 여러 세대 길림시 사람들의 추억을 담아왔다.최근, ‘동북영화관’에 대한 보호성 수리보수공사가 정식으로 시작되였다. 수리공사는 '옛 모습 그대로 보수하고 활성화하여 활용한다'는 원칙을 따라 오래된 건축...
  • 2026-09-07
  • —장춘 애심 도시락 주인장 묘홍월 부부의 이야기묘홍월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애심도시락을 담아주고 있다.“내가 있는 곳, 그들에게는 곧 집입니다. 그들과 항암 려정을 함께 하렵니다.”길림성종양병원 대문 앞에 마련된 묘홍월 부부의 애심도시락 나눔부스에는 매일 사람들이 줄을 선다. 항암 치료를 마친 환자도 있고 외...
  • 2026-09-07
‹처음  이전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