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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적십자기금회 정식 설립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6월1일 15시50분    조회: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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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길림성 적십자기금회 설립 대회가 길림대학 제1병원 보고홀에서 개최되였다. 중국적십자회 당조성원이며 부회장인 장변효, 길림성당위 부서기 오해영이 대회에 참석했다.

대회에서는 민정 부문의 설립 비준 및 기금회 제1기 리사회와 감사회 인사 명단을 선독함으로써 길림성적십자기금회가 공식적으로 설립 승인을 받았음을 알렸다. 소개에 따르면, 이 기금회의 설립은 길림성 적십자 공익 모금 재원 조달 플래트홈의 단점을 보완하고 인도적 구조 업무 체계를 정비하며 사회 각계가 자선 사업에 힘을 보태고 사회적 온정을 전달하는 중요한 플래트홈을 구축하게 된다. 기금회는 항상 당의 전면적 지도를 견지하고 ‘삼구삼헌(三救三献)’ 주요 책임과 주력 사업에 집중하며 내부 통제 기제를 정비하고 정보 공개를 강화하여 공익과 신뢰성의 초석을 다질 것이다. 또한 공익 운영 모델을 혁신하여 사회 각계의 애심 자원을 광범위하게 모으고 통합하며 응급 구조, 인도적 지원, 적십자 청소년 사업 등 중점 분야에 깊이 관여하여 선명한 길림 특색의 적십자 공익 브랜드와 프로젝트를 창출하고 건강 길림 건설에 힘을 실어 길림의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위한 인도적 력량을 기여하게 된다.

대회 현장에서는 공익 기부 행사도 진행되였으며 애심 기업과 의료 기구들이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길림대학 제1병원은 1천만원의 ‘생명 릴레이 기금’을 기부했고 조단리(佐丹力)건강산업그룹은 100만원 상당의 ‘적십자 박애 만 가정 전달’ 물자를 기부했으며 구심(久心)의료과학기술(소주)유한회사는 AED(자동 외부 심장충격기) 10대를 기부했다.

적십자는 하나의 정신뿐만 아니라 하나의 기발이기도 하다. 앞으로 기금회는 이번 기회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인도적 초심을 지키고 박애의 사명을 실천하며 봉사 정신을 높이고 전 성 발전 대국에 부합하며 대중의 시급하고 어려운 문제에 주목할 것이다. 공익 자원을 과학적으로 통합하고 각종 민생 혜택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며 인도적 봉사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새시대 길림의 적십자 공익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이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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