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장백산, 륙정산 나란히 전국 5A 100강 진입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6월3일 13시47분    조회:851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최근 마이덴연구원에서 2026년 4월 5A급 풍경구 브랜드 전파력 100강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우리 주의 두개 풍경구가 명단에 올라 동북지역의 2개 입선 명액을 모두 차지했다. 그중 장백산풍경구는 안정적으로 20위 안에 들었고 돈화시 륙정산문화관광구는 강력한 기세로 련속 3개월째 동북지역의 2위를 차지했다. 두개 주요 풍경구의 동시 입선은 연변 문화관광 발전의 종합실력을 뚜렷하게 보여주었으며 더우기 관광으로 여러 민족의 왕래, 교류, 조화를 촉진하는 생동한 설명으로 되였다.

2025년 10월, 동북3성에서 유일하게 2025년도 ‘관광으로 왕래, 교류, 조화 촉진’ 계획 시범도시로 선정된 이래 연변주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문화관광 발전 계획에 체계적으로 편입시키고 ‘연변주 관광으로 여러 민족 왕래, 교류, 조화 촉진 계획 시범도시 육성 실시방안’ 및 ‘9680 계획’을 출범 및 3위1체 사업체계를 구축했다. 이번에 두개 풍경구가 나란히 전국 100강에 입선된 것은 바로 연변 천혜의 생태자원, 두터운 인문 내포와 정밀화 운영 성과의 집중적인 구현이다.

장백산풍경구는 빙설을 매개로 삼아 여러 민족이 왕래, 교류, 조화하는 ‘따뜻한 가교’를 구축했다.  세계지질공원인 장백산은 천지, 폭포 등 절경을 빌어 동북 자연경관의 핵심으로 부상했으며 산자락에 위치한 안도현은 빙설관광과 민족단결사업을 깊이있게 융합시켰다. 2025년-2026년 빙설시즌에 안도현에서는 민속체험 씨나리오와 4갈래 ‘민족단결+빙설 견학’ 정품코스를 공들여 마련해 근 7,000명의 여러 민족 학자들의 참여를 이끌었으며 항일련군 로선을 다시 걷고 민속문화를 체험하는 과정에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일층 확고히 수립했다. 빙설시즌 기간, 안도현에서는 루계로 400만명의 관광객을 맞이하고 관광업수입이 50억원을 넘었으며 다양한 빙설활동을 통해 여러 민족 대중의 교류를 추진하고 민족단결의 뉴대가 깊이 뿌리내리게 했다.

이번에 100강에 새로 입선된 인문명소인 륙정산문화관광구는 발해문화, 불교문화, 청시조 문화 등 3대 핵심 내용을 기반으로, 봄철 혜민정책과 보조시설 승격을 더해 브랜드 영향력을 꾸준히 향상시켰다. 2026년 5.1절련휴에 이 풍경구는 ‘중화민족은 한가족, 륙정산에서의 즐거운 만남’을 주제로 꽃차순회전시, ‘무술 겨룸으로 사위감 고르기’ 등 몰입감 있는 활동을 마련하여 중화민족 문화에 대한 관광객들의 리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다지게 했다. 동시에 ‘관광으로 왕래, 교류, 조화 촉진’ 해설원 전문양성반을 개최해 종사자들의 전문능력을 일층 향상시키고 민족단결 사업을 깊이 발전시키는 데 힘을 보탰다.

부분적 명승지에 정밀하게 힘을 기울인 동시에 연변주는 전역 총괄적 추진을 중시하면서 ‘자유롭게 관광하는 연변·길에서 만난 아름다움’ 14갈래의 ‘관광으로 왕래, 교류, 조화 촉진’ 주제 코스를 발표했다. 코스는 ‘다채로운 연변, 중화민족은 한가족’을 주제로 전 주 8개 현, 시 주요 장소를 련결시키고 홍색견학, 민족체험, 변경탐방 등 다양한 방향을 아우르며 전역 련동 코스 구도를 형성했다. 5.1절 기간에는 주내 각 지역에서 ‘다채로운 연변에서 변경의 봄경치 구경’ 주제활동을 동시에 펼치고 전국 각지의 200여가구 가정을 활동에 초청해 가정결연, 혜민공연, 음식공유 등 행사로 여러 민족 대중이 문화를 서로 리해하는 과정에서 우의를 증진하게 하고 ‘관광으로 왕래, 교류, 조화 촉진’ 성과를 지속적으로 다졌다.

2026년 3월, 연변주는 전국민족사무위원회 부문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전문 양성반에서 강의를 펼쳤는데 이는 연변의 ‘관광으로 왕래, 교류, 조화 촉진’ 사업 경험이 처음으로 전문 사례 형식으로 국가급 간부 양성 플래트홈에 입성한 것으로 연변이 ‘지역 모색’에서 ‘전국 시범’으로의 중요한 도약을 실현했음을 의미한다. 향후 연변주는 시종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선으로 문화로 관광을 구축하고 관광을 통해 문화를 보여주는 것을 견지하면서 사업담체를 풍부히 하는 데 더 힘을 기울이고 혁신, 실천의 길에서 거듭 돌파를 이룩하며 특색 브랜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연변을 변경 민족지역의 ‘관광으로 왕래, 교류, 조화 촉진’ 모범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연변일보


编辑:최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55
  • -성화·메달·홍보곡 공개10월 7일 오후, 2027년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 100일 카운트다운 발대식이 장춘국제항공박람성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는 대회 준비 작업이 공식적으로 100일 결전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장춘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이하 ‘장춘대동회’) 조직위원회 부주석이며 성당위 상무위원 겸 장춘...
  • 2026-10-08
  • -연변, 가장 아름다운 응원단 경기구역으로 선정10월 5일 저녁, 대련 사어만경기장. 바다바람이 살랑이는 가운데 푸른 잔디우에 화려한 조명이 쏟아졌다. 제1회 ‘동북리그’ 페막전—장춘팀과 대련팀의 대결이 펼쳐지려는 순간 관중석은 6만 3,000여 명의 축구팬들로 가득 찼고 함성은 파도처럼 밀려왔다.뜨거운 현장...
  • 2026-10-08
  • 국경절 련휴 기간, 연길시공안국 공원파출소는 연길시의 연변대학 앞 왕훙벽 주변에 방문객이 급증하자 대중의 사기방지 방어선을 확실히 구축하고 련휴 기간 관할구역의 치안을 지속적으로 안정시키기 위해 인구 밀집을 활용한 선전 기회를 놓치지 않고 경무 업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사기방지 홍보를 강화했다.홍보 현장에...
  • 2026-10-07
  • 국경절을 맞아 화전시황금박물관의 방문객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며 박물관 안팎은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이곳은 G334 문화관광주랑의 핫플레이스(热门打卡地)로 자리잡았다.10월 4일, 박물관 내 새로운 관람구역인 '골든 갤러리(金色长廊)'가 공식적으로 개방되였다.'중국 제1의 금광'인 자피꺼우금광을 기...
  • 2026-10-07
  • 국경절 련휴를 맞아 교하 라법산의 단풍이 절정을 맞이했다. 산 전체가 붉은색, 노란색, 초록색으로 물들며 오색 단풍이 장관을 이루었다.라법산풍경구는 일출과 운해, 험준한 봉우리와 신비로운 동굴, 산악 트레킹 등 다양한 볼거리로 단거리 등산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10월 2일 하루에만 해도 이 풍경구는 1만 1,872명...
  • 2026-10-07
  • —엘레베터 추가 설치·단계적 열공급 22℃·물업 투명화로 주거 만족도 높인다연변 주택건설분야 민생중점사업 소식공개회 현장최근, 연변 주택건설분야 민생중점사업 소식공개회가 연변주정무중심에서 소집됐다. 회의는 연변 기존 주택 엘레베터 추가 설치, 열공급 질 제고와 효률 증대, 물업 봉사수준 제고 등 3가지 민생실...
  • 2026-10-07
  • 최근, 2026년 제3진 '중국 좋은 사람 명단' 발표식이 길림철도직업기술대학에서 개최되였다.이번 중국 좋은 사람 선정은 각지 추천, 네티즌 평의, 전문가 심사 등 절차를 거쳐 남을 돕고 의로운 행동을 하며 신의를 지키고 직무에 헌신하며 효도와 사랑을 실천한 150명의 '주변 좋은 사람'이 명단에 이름을...
  • 2026-10-07
  • 수상 안전, 한치의 방심도 용납 못해!추석 명절과 국경절 련휴 기간에 압록강 수역의 선박 운항과 수상 작업, 도운(渡运) 인파 및 차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접경 수역의 관리 지점이 많아지고 관할구간이 길어지고 관할구역이 넓어지는 등 안전 관리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이에 수역 내 안전 위험요소를 철저히 제거하고 관...
  • 2026-10-07
  • 2026년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이하 ‘동북리그’) 대망의 우승 결전이 5일 저녁, 대련시 사어만경기장에서 펼쳐졌다.90분간의 접전 끝에 원정경기에 나선 장춘팀이 심리적 부담을 이겨내고 최종 1대0으로 홈팀인 대련팀을 제압, 첫 ‘동북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장춘 축구 력사에 굵직한 한획을 그었다. 이...
  • 2026-10-06
  • -길빙·길설과 함께한 가족 문화행사에 연인원 3만여명 몰려2026 장춘 문화관광 가을동화 독서체험축제가 10월 2일과 3일, 장춘력사문화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장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장춘시소년아동도서관에서 주관했으며 신민거리의 력사적 문맥을 기반으로, ‘황금가을의 동화...
  • 2026-10-06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