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료녕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 가속도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8월28일 05시05분    조회:135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데이타에 따르면 1월부터 7월까지 전 성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량은 13만 2,400대로 동기 대비 29.4% 증가했다. 전체 자동차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상황에서 신에너지 자동차의 성장은 특히 소중했다.

 

선도 자동차 기업들의 가속 전환, 산업사슬 협력의 부족점 보완·강화, 비즈니스 환경의 지속적인 최적화의 상호 지지와 긍정적 선순환으로 전 성 신에너지 자동차의 가속 발전을 견인한 것이 빠른 성장의 요인이다.

 

완성차 공장의 전환 승급은 우리 성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의 성장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했다.

 

올해 5월, BMW 심양생산기지에서는 제700만대 완성차가 출하됐다. 더 높은 수준의 유연 제조, AI 기반 품질 관리 및 고도의 디지털 상호 련결의 생산 네트워크에 힘입어 심양생산기지는 차세대 차종의 국산화에 굳건한 기반을 마련해주었고 BMW의 전동화, 디지털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 분야에서의 종합 경쟁력을 진일보 강화했다.

 

지리는 메탄올 자동차로 돌파구를 마련했다. 순수 전기 신에너지 자동차는 북방지역 겨울철에 주행거리 감소, 저온 시동능력 약화 등 문제를 보편적으로 겪고 있는 가운데 싱야오 6EF 메탄올 하이브리드 차종이 해당 난제를 해결했다. 생산이 가동된 이래 싱야오 6EF는 루계 1만여대가 생산되였고 생산액은 7억원을 초과했으며 모든 생산라인이 가동될 경우 년간 설계 생산능력은 20만대에 달하게 된다.

 

치루이자동차 대련생산기지는 기술 승급 개조를 완성해 프레스, 용접, 도장 등 관건 절차 자동화률이 모두 100%에 달했으며 다품종 유연 혼류 생산을 실현했다. 린접한 대련항을 통해 제품이 이미 유럽, 남미, 중동 등 약 100개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되였고 그중 일부 차종의 글로벌 판매량은 100만대를 초과했다.

 

완성차 공장의 전환 승급은 부품 산업사슬의 협동 지원이 필수다.

 

올해 6월, TCL실업 산하의 위신즈싱(驭新智行) 차량 규격급 스마트 캐빈 생산기지가 심양 대동구에서 정식으로 가동되였다. 이는 TCL실업이 동북지역에 설립한 첫 산업 프로젝트이자 료녕성 유일의 자동차 스마트 디스플레이 생산공장으로 생산 자동화률이 85% 이상에 달했다. 류치 위신즈싱 제조 총괄은 해당 프로젝트가 료녕 스마트 캐빈 핵심 부품의 현지 제조라는 부족점을 보완했다고 전했다.

 

지리 메탄올 자동차를 중심으로 디퉁, 차오루밍 등 10개 핵심 공급업체가 신속히 입주했으며 현지 부대률이 40% 이상에 달할 전망이다. 심양은 국내 최초로 50만톤급 풍력·태양광 수소 생산과 바이오매스 그린 알콜 시범 프로젝트를 착공했고 21개의 메탄올 충전소를 가동중이며 년말까지 50개로 늘릴 예정이다. 또한 7월부터는 4억원을 투입해 메탄올 신에너지 승용차 소비 보조금을 지급했다. 연료 공급부터 완성차 제조, 그리고 소비 단계에 이르기까지 완전한 메탄올 산업사슬이 가속 형성되고 있다.

 

올해 5월, 우리 성의 6개 현(구)가 국가 충전 교체 시설 단점 보완 시범 사업에 선정되였다. 이에 따라 신에너지차의 농촌 보급이 가속화되고 있다.

 

비즈니스 환경의 지속적인 최적화는 이 산업 변혁에 끊임없는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작년, 기존 상해 GM 베이성(北盛) 공장이 가동 중단 및 방치되자, 심양—유럽 경제개발구가 사업 전담반을 구성해 지리그룹과 여러차례 협의를 진행했고 해당 공장은 같은 해에 가동 중단, 개조, 생산 재개를 모두 달성했다. 위신즈싱 프로젝트도 해당 년도내에 건설 및 시범 생산을 완료했다. TCL실업 부사장은 “이 프로젝트는 스마트 제조 프로젝트 추진의 ‘심양 속도’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BMW의 차세대 차종 량산, 지리 메탄올 자동차의 생산능력 방출, 치루이 대련 생산기지의 수출 규모 안정적 증가에 힘입어 료녕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은 기술 주도, 협력망 보완, 개방 상생의 길을 따라 가속 전진하고 있다.

 

료녕일보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624
  • 산서(山西)성에서 생산하는 로진초(老陳醋)가 서울의 한 중국식료품 가게에 입점했다. 한국인은 중국의 로진초를 어떻게 접하게 됐을까? 가게 주인 허복자는 그 리유를 최근 4~5년간 한국에서 인기를 끈 마라탕에서 찾았다. 로진초를 마라탕에 넣어 풍미를 살리기 때문이다. "지난 2017년까지만 해도 산서성의 로진초를 구...
  • 2022-09-01
  • [료녕신문 김인춘 특약기자] 8월 24일 농업농촌부는 2022년 중국 아름다운 레저향촌 명단을 공시했다. 우리 성 8개 촌이 입선, 그중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의 만만천촌이 포함됐다.    요구에 따라 ...
  • 2022-09-01
‹처음  이전 158 159 160 161 162 163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