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리강 흑룡강, 길림에서 조사연구시 강조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8월28일 12시49분    조회:450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여러 조치를 병행하여 가을철량식 풍작을 힘써 이룩하고

농업종합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량식 안전 확보해야


8월24일부터 26일까지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강이 흑룡강과 길림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8월 26일, 리강은 길림 송원의 챠간호를 방문하고 생태 어업 등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 /신화사 기자 황경문

[장춘 8월26일 신회통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강이 8월24일부터 26일까지 흑룡강과 길림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총서기의 ‘3농’사업에 관한 중요한 론술과 국가량식안전 보장에 관한 중요한 지시정신을 깊이있게 관철시달하고 현대화대농업을 발전시키는 것을 주공방향으로 삼으며 생산량 및 생산능력, 생산 및 생태, 생산량증가 및 수익증대를 함께 틀어쥐며 여름곡식의 풍작을 토대로 더욱 분발하고 여러 조치를 병합해 가을곡식의 풍작을 거두며 농업종합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량곡 등 중요 농산물의 안정적이고 안전한 공급을 보장해야 한다.

흑룡강 가목사에서 리강은 북대황집단 칠성농장 농경지, 만무대지호 논밭에 들어가 콩, 옥수수, 벼의 자람새를 살펴 보았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량식안전은 ‘국가대사’로 중국인의 밥그릇은 언제나 우리 자신의 수중에 단단히 쥐고 있어야 한다. 가을 량곡은 년간 량곡생산의 중요한 부분이다. 지금은 수확량이 결정되는 관건적인 시기이므로 전간관리를 강화하고 농업물자 보장과 가격 안정을 잘 하며 제반 정책 지원을 강화하여 가을 량곡과 년간 풍작을 보장해야 한다.

건삼강국가농업과학기술단지와 흑룡강성농업과학원 벼연구소에서 리강은 종자 혁신과 흑토지 보호 등 상황을 상세하게 물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량곡 생산량을 제고하는 돌파구는 과학기술에 있다.우량종자 육성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학과간 난관공략을 실시하며 첨단 농기계장비의 연구제작과 보급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운용 및 스마트 농업 발전을 다그쳐야 한다. 공정, 농예, 생물 등 조치를 적극 채용하여 흑토지를 잘 보호하고 잘 활용하며 고표준의 농작지 건설을 질 높게 추진하고 비옥한 농지, 우량품종, 훌륭한 농기계, 선진기술의 융합으로 종합효과를 증대시켜야 한다. 흑룡강성 량곡생산량 향상 중대 수리공사 대상 현장에서 리강은 시공진척를 살펴보고 수자원망 건설에 대해 료해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질을 보장하는 전제하에 공사건설을 다그치고 홍수방지, 관개, 생태 등 종합기능을 더욱 잘 발휘하며 현대화 관개지역의 건설 및 개조를 강화하고 농업 재해방지와 재해감소 능력을 제고함으로써 가뭄과 홍수에도 수확을 보장하고 높은 생산량과 안정적 생산을 힘써 실현해야 한다.

길림 송원에서 리강은 녕강구 덕지농업전문합작사를 방문하여 합작사의 경영모식, 농사봉사 등 상황을 상세히 문의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여러 형태의 농업 적정 규모 경영을 발전시켜야 한다. 신형 농업 경영주체 발전의 질을 제고하며 편리하고 능률적인 농업사회화 봉사체계를 보완하고 농가와의 리익련결 및 농가 소득증대 견인경로를 적극 확대하여 소규모 농가와 현대 농업 발전의 유기적인 련결을 촉진해야 한다. 길림욱흠유지유한회사에서 리강은 옥수수기름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생산 공정과 제품 판매 상황을 료해했다.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농산물의 정밀가공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량식산업의 전체 사슬화 실현’ ‘농업 현대화와 공업의 융합 촉진’의 전환 부가가치 창출을 잘하고 특색 브랜드를 육성하며 산업사슬을 연장하고 가치사슬을 향상하며 취업 일자리 창출 능력을 증강하고 농업 산업화 수준과 종합적 효익을 끊임없이 제고해야 한다. 식품 품질안전을 엄격히 관리하고 생산, 수매, 가공, 류통 등 관건 단계를 예의주시하며 농토에서 식탁에 이르는 전반 사슬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여 대중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먹을수 있도록 해야 한다. 리강은 챠간호를 방문하여 생태어업 등에 관한 소개를 청취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대식품관을 실천해야 한다. 현대 생태 양식을 적극 발전시키고 농업, 림업, 목축업, 어업 등 여러 업종을 병행하도록 추동하여 생태관광 등 다업태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오정륭이 조사연구에 동행했다.


编辑:최승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47
  • 9월 29일, 길림성 백산시는 장백산만족문화박물관 광장에서 ‘중화민족 한가족·한마음으로 중국꿈을 함께 이루자’ 혜민공연을 개최했다.이번 활동은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와 백산시 혼강구 당위, 정부 및 백산시문화방송텔레비죤및관광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활동은 문예를 교량으로 각 민족 군중들에게 문화의 향연을...
  • 2026-10-01
  • 국경절 기간 관할지역 주민들과 먼길을 찾아온 관광객들이 평안하고 화목한 련휴를 보내도록 보장하기 위해 장백변경관리대대 경찰들은 변강 일선을 굳건히 지키면서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하고 각종 변경수호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다.국경절 련휴 기간 장백현 변경선의 곳곳에서는 분주히 움직이는 경찰들의 모습을 볼 ...
  • 2026-10-01
  • 9월 30일은 우리 나라의 제13번째 렬사기념일이다. 이날 오전 장백변경검사소는 경찰 대표들을 조직해 탑산렬사릉원을 찾아 장백현퇴역군인사무국에서 주최한 전국렬사기념일 추모활동에 참가했다. 현지 각계 대표들과 함께 혁명렬사들을 추모하고 격동의 세월을 되새기며 홍색혈맥을 이어갔다.오전 9시, 활동이 정식 시작됐...
  • 2026-10-01
  • 10월 1일, 웅장한 국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오성붉은기가 압록강변에서 서서히 게양됐다. 장백변경검사소 경찰들과 주둔지 서부계획 자원봉사자, 주민 대표들은 숙연하게 대렬을 갖추고 장엄한 국기게양식으로 국경절을 함께 맞이했다.장백변경검사소는 장기간 통상구 변경검사와 제한구역 관리 임무를 맡아오면서 주둔지...
  • 2026-10-01
  • -전국 3억원 쿠폰 발행 예정중국문화및관광부는 10월말까지 ‘2026년 전국 국경절 문화·관광 소비의 달’ 행사를 개최하며 일련의 문화관광 행사와 민생 지원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전국에서는 계절 맞춤 문화관광 상품과  써비스 공급을 확대하여 주민과 관광객의 련휴 및 가을철 문화관광 소비 수요를 더욱 잘 ...
  • 2026-10-01
  •   CCTV 재경채널 캡쳐사진 10월 1일 국경절 련휴 첫날 중국 철도가 련휴 기간 려객 수송 최고점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전역 철도는 이날 연인원 2,480만명의 승객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 운행 렬차는 2,324편에 달한다.이날 인기 려행 지역은 징진지(京津冀), 장장삼각주(长三角), 월항오대...
  • 2026-10-01
  • 렬사기념일을 맞아 인민영웅을 위한 헌화식이 30일 오전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 습근평, 리강, 조락제, 왕호녕, 채기, 정설상, 리희, 한정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각계 대표들과 함께 헌화식에 참석했다.습근평, 리강, 조락제, 왕호녕, 채기, 정설상, 리희, 한정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30일 오전 천안...
  • 2026-09-30
  • 9월 29일 길림성 문화관광청이 주최하고 매하구시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 중공 화룡시위 선전부(화룡시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가 주관했으며 매하구시 천우문화미디어공연유한책임회사가 공연한 2026년 '춘우공정(春雨工程)' 일로환가 일로행(一路欢歌一路行) G331 변경분회장 문화지원봉사공연 화...
  • 2026-09-30
  • 2026년 전국 ‘우리의 명절•추석’ 주제 문화 시범행사가 24일, 룡정시해란대 조선족민속휴양지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월만변강•석류꽃 함께 둥글게’(月满边疆•榴花共圆)를 주제로 추석 명절날의 단란함과 화목, 풍요를 기리는 문화적 핵심을 깊이 발굴하고 연변 변강지역과 소수민족 민속 특색을 유기적으로...
  • 2026-09-30
  • 길림 백산에 이어져 있는 G331 국도 변경선 우에 ‘여러 민족이 석류씨처럼 굳게 뭉쳐 있다’는 뜻을 담은 ‘홍석류’역참들이 여러 민족 군중의 왕래, 교류, 융화의 따뜻한 항구로 되고 있다. 최근년간 백산시는 변경 지역과 문화관광 자원에 기초하여 고표준으로 ‘홍석류’역참 건설을 추진했으며, 현재 여러 곳의 역참이...
  • 2026-09-29
‹처음  이전 1 2 3 4 5 6 7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