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개인 주택 대출 기한, 30년에서 40년으로 연장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8월31일 09시37분    조회:672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8월 28일, 중국인민은행과 금융감독총국은 공동으로 《주택 대출 신용관리 개혁·완비 및 주택건설 발전 새 모델 구축 촉진에 관한 의견(关于改革完善房地产信贷管理 推动加快构建房地产发展新模式的意见)》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개인 주택대출 관리와 관련한 제도를 개정·보완하고 주택건설 발전의 새로운 모델 구축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개인 주택대출 정책에도 일부 변화가 생겼다.

개인 주택 대출 기한, 최장 40년으로 연장

은행, 금융기구가 개인에게 주택대출을 제공할 경우 최저 납부 비률 요구를 충족해야 한다. 대출 기한은 최장 40년을 초과할 수 없으며 대출 금액은 구입 예정 주택의 평가 가치를 초과할 수 없다. 대출 기한이 1년 이하(1년 포함)인 경우 만기에 본금을 일시 상환하고 리자를 납부하거나 매월 분할 상환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1년을 초과하는 대출은 원리금을 매월 균등 분할 상환해야 한다.

변동금리 대출, 협의를 통한 금리 조정 및 대출 대체 가능

이미 실행된 변동금리 개인 주택대출의 경우 대출금리가 전국 평균 신규 주택대출 금리와 일정 수준 이상 차이가 나면 차입자는 은행금융기구와 협의해 계약금리를 재조정하거나 새로운 변동금리 대출로 기존 대출을 대체할 수 있다. 두방식 가운데 하나를 차입자가 자률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변경된 금리 또는 새로 실행되는 대출의 금리 가산 폭은 해당 도시의 하한선이 있는 경우 이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대출 금액 역시 기존 대출의 잔여 본금을 초과할 수 없다. 은행금융기구는 주택 평가 가치에 따라 대출 금액이 변동하거나 용도가 불분명한 주택담보대출을 발급해서는 안된다. 또한 기존 담보 주택의 대출을 전액 상환하기 전에는 재평가된 순자산 가치를 근거로 추가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할 수 없다.

개인 주택 대출 발급 시점에 대한 요구 사항

신규 주택을 구입할 때 현재 거래 상태로 판매되는 주택의 경우 개인 주택대출은 판매 등록이 완료된 이후에만 실행할 수 있다.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는 주택은 해당 프로젝트의 준공 인가가 완료된 이후에야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

기존 개인 주택대출 차입자가 일시적으로 소득원을 상실해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은행금융기구는 시장화·법치화 원칙에 따라 차입자와 자률적으로 협의해 상환계획을 조정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상환 기한 연장, 대출 기간 연장, 본금 상환 지연 등의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

/길림발부

编辑:정현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47
  •  단풍·농촌·민속·자가운전 관광 등 가을 관광상품 대거 선보여대지가 울긋불긋 물드는 아름다운 계절을 맞아 8일, 길림성정부 신문판공실은 ‘황금빛 길림’ 가을 문화·관광 시리즈 행사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길림성은 9월부터 10월까지 총 17개 문화·관광 시리즈 행사를 개최하고 다양한 관광객 지원 정책을...
  • 2026-09-09
  • 36년 동안 입은 중산복 한벌, 70∼80년 동안 사용한 나무침대 한장, 절강성 녕파시의 98세 로인 왕춘문은 자신에게는 매우 ‘린색’하지만 그 ‘린색함’으로 모은 돈으로 자선의 이야기를 써내려갔다.98세 고령의 왕춘문로인1984년 기업을 창업한 이후로 그는 군중들을 위해 다리와 길을 놓고 제방을 쌓았으며 로인 복지시...
  • 2026-09-08
  • -길림성정부, 〈길림성짚대종합리용지원조치〉 정책 해설9월 7일, 길림성정부 신문판공실에서는 〈길림성짚대종합리용지원조치〉에 대해 전문 해설하였다. 길림성농업농촌청, 길림성발전개혁위원회, 길림성에너지국, 길림성축산국, 길림성농업과학원 등 5개 부문의 책임자들이 참석하여 정책 제정, 기술 경로, 금융 지원 등...
  • 2026-09-08
  • 초가을, 길림성 전고르로스몽골족자치현(前郭尔罗斯蒙古族自治县) 투호태향(套浩太乡)의 들판이 점차 노란빛으로 물들어간다. 작물들은 하나둘 성숙기를 맞이하고 있다. 투호태향은 농업과 축산업을 병행하는 향진이다. 독특한 사양토(沙壤土)와 현대화된 재배 기술 덕분에 이 지역은 올해 옥수수, 벼, 땅콩에서 큰 수...
  • 2026-09-08
  • 주급무형문화유산 조선족 룡고무 전승인 황려의 이야기북소리와 함께 깨여나는 룡의 정신한여름 날, 룡정시 배꽃민속문화광장, 뜨거운 해살아래 백여 명의 무용수들이 북을 메고 장엄한 대렬을 이루고 있다. 갑자기 웅장한 북소리가 터져 나오자 그들의 몸에서 일제히 에너지가 폭발한다. 강렬한 리듬과 함께 흰 소매가 파도...
  • 2026-09-08
  • 초가을, 운남성 대리백족자치주 영평현(永平县)에서 호두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최근 몇년간 영평현은 호두기지의 품질 향상, 효률 증대와 산업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호두산업을 지역 대표 특색 부민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영평현의 호두 재배 면적은 158.7만무에 이르며 호두 제품은 여러 국가와 지...
  • 2026-09-08
  • 최근, 길림성미술관의 ‘도시 미학 산책 - 자연에서 즐기는 미술수업 '부채하영(浮彩荷影)’이 장춘 남호공원에서 열렸다. 20여 명의 미술 애호가들이 호수가에서 가을 련못의 풍경을 화폭에 담으며 자연 속에서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꼈다.이번 수업은 길림성미술관 전시부 부주임이자 국가 2급 미술사인 고명(高明)이 ...
  • 2026-09-08
  • ―‘중화자선일’ 주제 선전 행사 장춘서 개막9월 5일, 길림성에서 개최한 제11회 ‘중화자선일(中华慈善日)’ 주제 선전 행사가 장춘시상부지력사문화거리(长春商埠地历史文化街区)에서 공식적으로 진행되였다. 길림성민정청과 길림성자선총회가 주최하고 장춘시상부지력사문화거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여러 애심단위와...
  • 2026-09-08
  • 최근 안도현의 량병산(亮兵山)식용균재배기지에서 풍만하고 윤탁한 노루궁뎅이버섯(猴头菇)이 균봉(菌棒) 우에 가득 자생했다. 적절한 온도와 습도 조건 속에서 당지 특색인 노루궁뎅이버섯 산업이 활발히 발전하면서 지역 촌민들의 소득 증대에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올해 안도현 량병진은 지역적 우위를 바탕으로...
  • 2026-09-08
  • ‘침주발포’가 9월 4일 전한 데 따르면 호남성 ‘침주시정신병원’이 정식으로 ‘침주시제6인민병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새 간판이 걸리면서 이 공립 3급 갑등 병원은 ‘정신병원’이라는 기존 명칭을 사용하지 않게 됐다.이번 명칭 변경의 핵심은 ‘정신병’이라는 명칭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환자들의 진료 부담을 줄...
  • 2026-09-08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