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전역 록화 업그레이드! 장춘, 우수한 생태 경관으로 대동회 맞이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9월1일 15시11분    조회:49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도시의 원림록화 경관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도시의 생태적 기반을 튼튼히 다지며 주거환경을 최적화하고 장춘 2027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를 맞아 도시환경의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장춘시록화관리중심은 도심 26개 주요 거리와 9개 도시광장 등 핵심 록화구역을 중심으로 원림록화 정밀유지보수 특별작업을 진행했다.  표준화·정밀화·상시화된 관리조치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우며 세련된 도시의 록화풍모를 조성했고 대회를 맞이하며 각지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한 쾌적한 도시환경을 마련했다.

정밀한 가지치기로 나무 형태 다듬고 록화경관 개선


장춘시록화관리중심은 ‘마른 가지 제거와 형태 정비, 품질 향상과 색채 개선’을 원칙으로 나무 종류와 성장 상태에 따라 가지치기를 했고 동시에 록화안전과 경관미화를 총괄했다. 인민거리, 해방대로, 길림대로 등 주요 거리에서는 마른 가지 등을 집중적으로 정리했다. 현재까지 마른가지 위험 지역 450곳을 처리했고 마른가지가 떨어지는 것으로 인한 안전사고위험을 해소했으며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가일층 보장했다. 동시에 전 역 록색식물에 대한 정비를 추진하여 거리와 광장 주변의 식물 울타리(绿篱), 조형물 등 각종 록화물을 정리, 정돈했다. 현재까지 식물 울타리 약 25만평방메터를 정비하고 식물 조형물 560그루를 정비했으며 록화경관의 정리정돈과 완성도가 크게 높아졌다.

록지 전역 잡초와 쓰레기 정리해 쾌적한 환경 조성


록지환경의 취약한 부분을 개선하고 록화관리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장춘시록화관리중심은 록지 전역을 대상으로 잡초 제거와 청소 특별작업을 벌였다. 록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흰색쓰레기, 자갈 및 각종 잡물을 중점적으로 정리하는 한편 처리하기 어려운 나무와 식물 뿌리 등도 깨끗이 제거했다. 이를 통해 잡초가 무성하고 쓰레기가 쌓이며 페기된 뿌리가 남아 있는 등 문제를 철저하게 해결했다. 현재까지 12만 4,000 평방메터에 달하는 록지에서 잡초와 잡물을 제거하고 페기된 나무, 식물 뿌리 127개를 정리했다. 또한, 록지의 사각지대를 깨끗하게 청소하여 도시록화 생태환경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수목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생태기반을 마련했다.

식물별 맞춤 관리로 사계절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


장춘시록화관리중심은 잔디와 경관용 화초의 성장 특성에 맞추어 차별화, 상시적, 정밀화 관리보호모식을 도입했다. 잔디는 정기적으로 깎고 고르게 정돈하며 성장 높이를 엄격하게 관리해 잔디가 일정한 높이로 자라고 평탄하고 가지런한 모습을 유지하도록 했다. 경관용 화초에 대해서 일상적인 관리 강도를 높였고 관개와 유지보수, 잡초 제거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했으며 화초에 대한 보충, 교체를 통해 록화경관의 부족점을 보완하고 록화경관에 다양한 색채를 더했으며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과 다채로운 색채’를 갖춘 도시 록화경관의 조성에 조력했다. 현재까지 경관용 화초 약 1,300 평방메터를 보충, 교체하고 잔디 28만평방메터를 정비해 록화공백을 효과적으로 보완하고 도시 주요 지점의 경관 품질을 전반적으로 높였다.

소규모 포켓공원(口袋公园) 새롭게 단장해 시민 친화적 공간 조성


시민들의 휴식과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수요에 맞춰 장춘시록화관리중심은 미니공원에 대한 환경개선 특별작업을 추진하고 공원에 대한 순찰, 청소와 시설에 대한 유지보수를 상시적으로 전개했다. 동치원(童稚园), 자유원, 번영원 등 미니공원의 놀이시설과 휴식용 의자, 쓰레기통 등 공공시설에 대해 전면적인 청소와 소독을 했고 시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리용될 수 있도록 보장했다. 동시에 공원 내 록화식물에 대해 정밀하게 관리보수를 실시하고 교목과 관목 정비, 교목 및 화관목 움싹(萌蘖) 제거, 록지 관개, 잡초 제거 등 작업을 실시했으며 식물의 형태를 개선하고 공원 록화경관을 정비했다. 이번 특별작업을 통해 교목과 관목 228그루를 정비하고 화초 120평방메터를 보충했으며 2,800평방메터에 달하는 잔디, 화단의 잡초를 제거했고 미니공원의 생태혼경과 편민기능을 전방위적으로 최적하여 도시의 ‘소규모 록지공간’을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의거락원(宜居乐园)’으로 탈바꿈시키고 시민들의 획득감과 행복감을 절실하게 높였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47
  • 8월 30일 오후, 연길시당위 선전부의 지도 아래 연길시문학예술계련합회에서 주최한 ‘력사의 영광을 명기하고 강국의 꿈을 함께 구축하자’(铭记历史荣光共筑强国梦想)라는 주제의 문화행사가 북산가두 뢰봉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81주년과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4주년을...
  • 2026-09-01
  • 국경절 련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회사의 월급 지급일이 매달 1일에서 7일인 이들의 월급은 평소보다 앞당겨 발급될 수 있다.<로임 지급 잠정 규정> 제7조에는 월급은 반드시 근로계약에서 정한 날자에 지급해야 하며 그날이 공휴일이나 휴식일인 경우에는 반드시 가장 가까운 근무일에 앞당겨 지급해야 한다고 명시...
  • 2026-09-01
  • 법치 선전교육과 전통 민속명절을 결합한 법치선전활동이 룡정시에서 펼쳐졌다.일전, 룡정시인민법원은 제16회 ‘조선족 백종절’ 전시 및 ‘기풍제’ 문화 전시 활동에 참가해 개산툰진에서 ‘법치와 명절’을 주제로 법치선전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전통 명절을 법치교육의 현장으로 활용해 군중들의...
  • 2026-09-01
  • - '해남자유무역항고표준 건설' 소식공개회 장춘서 8월 29일, 해남성신문판공실이 주최한 '해남자유무역항고표준 건설' (장춘 특별 소식공개회)가 장춘시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남성과 길림성은 약 4,000키로메터의 거리를 뛰여넘어 서로의 장점을 살린 동반 성...
  • 2026-08-31
  • 최근 연길시 로후주택 엘레베터 추가 설치 공사가 속도를 내면서 로인층을 비롯한 로후 주택단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점차 해소되고 있다.“엘레베터가 설치되면 로인들이 더 이상 계단을 오르내리지 않아도 되여 많이 편리해질 것입니다.”연길시 애단로와 춘화로 교차점 구간에 위치한 성건학원명거소구역 엘레베터 추가...
  • 2026-08-31
  • 8월 28일, 중국인민은행과 금융감독총국은 공동으로 《주택 대출 신용관리 개혁·완비 및 주택건설 발전 새 모델 구축 촉진에 관한 의견(关于改革完善房地产信贷管理 推动加快构建房地产发展新模式的意见)》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개인 주택대출 관리와 관련한 제도를 개정·보완하고 주택건설 발전의 새로운 모델 구축을 ...
  • 2026-08-31
  • 8월 26일 오전 8시 8분, 장춘궤도교통 7호선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 지하철은 도시의 동서 방향을 가로지르며 여러 도심 지역을 련결하는 중요한 교통망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이동수단을 제공했다. 대합실(站厅), 승강장(站台), 보안검사구(安检口) 등 모든 곳에는 파란색 제복을 입은 경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으...
  • 2026-08-31
  • 일전, 연길법원은 소송 전 보전조치(保全措施)를 교묘하게 활용해 원래 련락이 두절됐던 차량 임차인(承租人)이 자진해 나타나도록 했으며 사건은 최종 법정에서 순조롭게 조정으로 종결돼 차량임대기업의 합법적 권익을 효률적으로 수호했다. 지난해 왕모는 외지에서 연길에 출장 왔다가 업무 수요로 현지의 한 자동...
  • 2026-08-31
  • 담모에게 다양한 사기 수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 경찰일전, 길림성공안청 삼림공안국 화룡삼림공안분국 하북삼림파출소는 두건의 진행 중이던 전신사기 사건을 성공적으로 만류해 군중의 경제적 손실 10만원 이상을 만회했고 직책을 다하는 행동으로 군중의 재산안전 방벽을 튼튼히 구축했다.일전, 하북삼림파출소는...
  • 2026-08-31
  • 문제가 있는 곳에 봉사가 뒤따른다연변, 고수준의 섭외 법률봉사체계 구축 다그쳐최근 몇년간, 길림성사법청은 동북아 개방의 최전선이라는 립지를 구축하기 위해 연변조선족자치주사법국을 지도하여 ‘자원 집중, 정밀 봉사, 상호 협력’을 실천 경로로, ‘법으로 투자유치, 법으로 투자 촉진’을 핵심 방향으로 삼고 고수...
  • 2026-08-31
‹처음  이전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