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길림성 9개 대학 63개 학과, 랭킹 세계 일류학과 순위에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9월17일 10시55분    조회:409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5일, 랭킹(软科)은 공식적으로‘2026 랭킹 세계 일류학과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순위에서 길림성 대학들은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모두 9개 대학의 63개 학과가 순위에 올랐다.

길림대학은 38개 학과가 이름을 올려 성내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학과가 선정되였다. 동북사범대학은 11개 학과가 순위에 올라 성내 2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동북전력대학(5개), 길림농업대학(3개), 장춘리공대학(2개), 장춘공업대학(1개), 길림사범대학(1개), 길림농업과학기술학원(1개), 연변대학(1개) 등 대학의 학과들도 순위에 진입했다.

학과별 구체적인 순위를 보면 길림성 대학에서는 2개 대학의 18개 학과가 세계 100위 권에 진입했다. 그중 10개 학과는 세계 50위 권에 올랐으며 모두 길림대학 소속 학과였다. 구체적으로 화학이 제13위, 기기과학(仪器科学)이 제13위, 나노(纳米)과학과 기술이 제20위, 화학공학이 제27위, 원격탐지기술이 제28위, 재료과학과 공학이 제31위, 야금공학이 제31위, 생물의학공학이 제33위, 식품과학과 공학이 제39위, 방직과학과 공학이 제47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세계 100위 권에 진입한 학과로는 길림대학의 수자원공학, 광업공학, 수의학, 에너지과학과 공학, 로보트과학과 공학, 간호학 등이 있으며 길림농업대학의 농학과 수의학도 포함되였다.

/길림일보


编辑:안상근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47
  • 최근, 기자는 길림시 동시장에 위치한 경상마트 2층에 위치한 길림시조선족로인무용동호회 활동실에서 올해 88세 고령의 리광식옹을 만날 수 있었다. 음악을 사랑하는 리광식은 피아노, 손풍금, 기타 등 다양한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고 노래도 잘 부르며, 대합창 지휘와 촬영 기술도 뛰여나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
  • 2026-05-27
  • 최근, 2026 중국관광상품대회(도시기념품 창의디자인 주제)가 호남성 상담시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선정하고 연변가향커피복무유한회사가 개발제작한 ‘연미삼가음호진상(延味参咖饮护臻享) 기념품’이 혁신적인 설계 리념과 정교한 제작공예로 은상을 수상함으로써 연길 문화관광 ...
  • 2026-05-27
  • 연변선도식품유한회사 막걸리 생산작업장에서 로동자가 분주히 일하고 있다.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이하 ‘연길공항구’로 략함)에서 기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생산라인이 규칙적으로 돌아가는 가운데 작업일군들이 서로 일사분란하게 작업하고 있다. 스마트제조 작업장에서 식품가공 작업장, 민족특산물 생산구역에 이...
  • 2026-05-27
  • 5월 20일 밤, 서란시 게사니미식거리 야시장이 정식으로 문을 열면서 생활에 활력소를 더해 서란시 여름철 야간소비 열기를 불러일으켰다. 해질무렵이 되자 게사니미식거리에서 맛있는 음식 냄새가 풍기고 양걸춤팀이 이목을 끌면서 인파가 몰려든다. 게사니미식거리는 순식간에 활력으로 넘친다.서란시가 중점적으로 조성한...
  • 2026-05-27
  • 장영그룹이 제작한 영화 《팽호해전》(澎湖海战)이 오는 7월 25일 전국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는 갈라졌던 령토가 하나로 합쳐지는 력사적 순간을 웅장한 해전 장면으로 담아냈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조려영(赵丽颖) 등 주요 배우들의 캐릭터가 실렸다./길림일보 编辑:안상근
  • 2026-05-27
  • 중국 작가 막언(莫言)은 최근 런던에서 신화사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작가의 독창적인 창작 능력이 대체 불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인공지능이 여러 직업에 도전할 수는 있지만 문학창작만큼은 결코 대체할 수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막언은 작가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이 쓰지 않았고 남...
  • 2026-05-27
  • 최근, ‘손북을 울리며 노래 부르자’제2회 중국신강민간예술축제가 우룸치에서 개최되였다. 문화관광부, 신강위글족자치구인민정부, 신강생산건설병퇀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주선으로, ‘석류꽃 피여나 한마음 이루고 즐거운 노래로 중화를 빛내다’는 주제로 펼쳐졌다. 길...
  • 2026-05-27
  • 장춘시의 주요 교통 프로젝트인 국도 경무선(G102) 장춘 우회선 즉 장춘 서부 30분 순환선 공사가 최근 본격적으로 착공됐다. 이 도로는 장춘 도심의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 서부 도시의 프레임을 확장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범가툰, 대령, 합륭, 미사자 등 린근 진과 향을 련결해 지역 발전과 통행 편의를 도모하는 것을 ...
  • 2026-05-27
  • ◎정정숙  어느덧 나도 칠십대 중반의 로년에 이르렀다. 비록 나이 탓에 많은 기억들은 희미해가지만 지금으로부터 47년 전 노을이 진붉게 물들었던 저녁무렵에 파출소 민경이 여덟시간만에 잃어 버렸던 나의 아들을 안고 우리 집 대문안으로 들어서던 기억만은 또렷하다. 그리고 그날의 주인공, 평생 잊지못할 어...
  • 2026-05-26
  • ◎리병군 며칠 전, 연길에서 보낸 택배 한 상자가 도착했다. 친구가 보내준 조선족 전통음식이 가득 담겨 있었다. 전화할 적마다 나는 빠짐없이 친구에게 부러움을 표시하군 한다. 다른 건 몰라도 연길에서 조선족으로 산다는 것 자체가 복받은 일이라고 말이다. 얼마나 많은 입맛 돋구는 음식들이 연길에 있는가? 친구...
  • 2026-05-26
‹처음  이전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