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강일보신문그룹이 지도하고 조신문·전강만보(潮新闻·钱江晚报)가 주최한 CUMTA 2026년도 문화관광 융합매체 공동창작 발표활동이 9월 21일, 구주시에서 열렸다.
이 활동은 전국 문화관광 주관부문, 업계 전문가, 주류매체와 문화관광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년도별 문화관광 융합매체 계렬성과를 발표하고 도시, 매체와 창작자 사이의 융합매체 공동창작의 교량을 구축하며 현역 문화관광 브랜드의 확산과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현장에서는 년도 문화관광 순위를 발표했는데 연길시는 짙은 조선족 민속문화 저력과 사계절 차별화된 문화관광제품, 생동감 넘치는 도시의 활기와 매력으로 '2026년도 문화관광 보물소도시' 영예를 획득했다.

이번 행사에서 연길은 활동현장 외부전시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연길관광 홍보수첩과 조선족 민속정취가 풍기는 문화창의제품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매체 관계자들은 연변부스를 찾아 홍보수첩을 보고 사진을 찍으며 조선족 문화창의제품의 독특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체험했다.
이번 행사 플래트홈을 활용해 연길시는 사계절 문화관광자원을 추천소개하고 '연길 생활' 브랜드를 전함으로써 연길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한층 더 확대했다.
향후 연길은 CUMTA 문화관광 융합매체 공동창작 플래트홈을 바탕으로 조선족 무형문화재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고 문화관광 공급을 끊임없이 확충하며 봉사질을 높여 '문화관광 보물소도시'의 매력을 계속 발산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연길을 알리고 방문하게 할 방침이다.
/연길관광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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