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만리 국도를 달리며·한마음으로 산하를 향해” G331 길림·신강 쌍방향 자가운전 활동 수료식이 훈춘시 방천촌에서 진행되였다.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죤및관광국, 길림성관광협회려행사분회, 신강신문매체 대표가 각각 축사를 통해 길림과 신강 두 지역의 문화관광 협력 심화와 변경 이야기 공동 전파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이어 길림성문화및관광청,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및관광국 관계자가 차량대 대표에게 ‘기념패’를 수여했고 자가운전 차량대 성원들은 차량대 기발에 서명해 이번 행사를 기념했다.
이번 활동은 G331이 국가급 ‘연변연해환선(沿边沿海环线)’ 정품 자가운전 관광도로 체계에 포함된 중요한 기회를 포착하고 신강 지원과 문화로 신강을 윤택하게 하는 업무 요구를 리행하며 연변과 신강의 문화관광 교류 협력을 심화하려는 구체적 실천으로 된다. 활동 기간 길림, 신강 두 지역 문화관광 부문은 각각 자가운전 차량대를 조직해 길림 집안과 신강 아러타이에서 각각 출발하여 G331을 따라 서로를 향해 달렸다. 길림 구간 차량대는 9월 17일 집안 빈강휴게광장에서 출발해 6일 동안 림강, 장백, 무송, 안도, 이도백하, 화룡, 룡정, 연길 등을 경유하며 압록강 국문, 계곡, 천년애성, 장백산화미승지, 취룡화산석림, 군함산, 삼합진 고수 카페 역참, 중국조선족민속원 등 특색 지점을 탐방하고 최종적으로 방천촌에 도착했다.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및관광국 부국장 리홍장은 축사에서 G331은 경관 대도로일 뿐만 아니라 대국 변경의 기상을 드러내는 정치의 길, 단결의 길, 개방의 길이라고 밝혔다. 연변은 G331 길림 구간의 핵심담당구역으로 5개 변경 현(시)이 모두 포함되여 있으며 변경 풍광, 민속 촌락, 관광지와 대외 개방 항구가 구슬처럼 이어져 길림 변경의 풍모와 민족 풍정을 보여주는 핵심 문화관광 회랑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활동은 길을 매개로 하고 려행으로 벗을 사귀였다고 말했다. 차량대가 G331 연변 구간을 달리는 동안 길림 신문 매체 및 인플루언서들이 전 과정을 기록했고 신강 매체도 함께 동행하며 카메라와 글로 이 산하를 넘나드는 정을 천만 가구에 전달해 ‘장백비경·길선331’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알렸다. 신강위글자치구문화및관광청 관광추진및대외교류처 부처장 러쯔완구리·카하르만(热孜万古丽·卡哈尔曼)은 이번에 차량대와 함께 동행하였으며 이번 려정은 ‘경탄, 감동, 기대’ 세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길에서 아름다운 풍광에 경탄하고 길림성 각 민족, 각 지역 사람들의 열정과 기개에 감동했으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다시 개최해 길림과 신강의 협력을 촉진할 것"이라며 향후 신강방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연변은 계속하여 G331이라는 황금 통로를 통해 신강 등 지역과의 성간 문화관광 협동 련동을 심화하고 연변 지역 문화관광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며 변경 자가운전 문화관광 브랜드를 더욱 빛나게 할 계획이다.
/연변조간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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