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공안 기관은 농업용지 불법 점유, 흑토이탄(黑土泥炭) 불법 굴착·채취, 가짜·불량 농자재 제조·판매 등 범죄 활동을 법에 따라 지속적으로 엄격히 타격하여 농민 군중의 합법적 권익을 절실하게 수호하고 농업의 고품질 발전을 뒤받침하며 국가 량식 안전을 보장했다. 1월부터 8월까지 관련 형사사건 3,700건을 립건·수사했다. 그중 공안부는 16건을 중점 지정 감독 사건으로 지정해 감독·독촉하여 각지에서 중대 사건을 수사하고 범죄 조직을 소탕하도록 추동하여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각급 공안기관은 전문성이 이끌고 전원이 행동하며 부문이 련동하고 군중이 동원되는 사업 구도를 힘써 구축하고 ‘곤륜(昆仑)’ 주동 수사·타격 모식을 구축·보완하여 식량 안전을 해치는 각종 범죄에 대해 정밀 타격과 심층 타격을 실시했다. 주동 수사를 강화하고 ‘전문+기제+빅데이터’ 신형 경무 운영모식을 구축·보완하여 단서 래원을 부단히 넓히고 범죄 활동에 대한 발견 능력을 제고했다. 사건 해결 공략을 강화하여 경작지 안전 수호 ‘금풍(金风)’ 행동과 흑토자원파괴 타격행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고 전국 농자재 위조 단속 전문 정비 행동에 적극 참여했다. 불법으로 경작지를 점용하여 건설하는 주택·묘원, 종자의 무분별 번식, 상표를 도용한 권리 침해, 금지·제한한 농약과 수의약품을 불법적으로 생산·경영·사용하는 등 두드러진 범죄에 초점을 두고 중점 정비를 전개했다. 부문 협동을 강화하고 보다 적극적이고 주동적인 행정·형사 련계 기제를 구축·보완했으며자연자원·농업농촌·시장감독관리 등 부문과 긴밀히 협력하여 단서 통보, 사건 이송, 정보 공유, 검험 감정(检验鉴定), 사건 관련 물품 처치 등 기제를 보완하고 《경작지 파괴 혐의 범죄 사건 이송 지침》을 련합 발표하여 공동 관리의 합력을 형성했다.
공안부 환경자원및식품약품 범죄수사국(侦查局) 책임자는 공안기관은 직능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각종 식량 안전을 해치는 범죄 활동에 대한 타격 력도를 부단히 높이고 고효능 관리를 적극 추동하여 ‘15·5’ 계획 시기 국가 량식 안전 보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광범한 농민들에게 불법 경작지 점용, 흑토지 파괴 및 가짜·불량 농자재 제조·판매 범죄 단서를 발견하면 즉시 공안기관과 관련 부문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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