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공안부의 지휘 아래 길림성 공안 기관은 ‘다국경 민족자산 해동(跨国民族资产解冻类)’ 사기단을 소탕하고 중국 국내에서 범죄 혐의자 101명을 검거했다. 동시에 라오스, 싱가포르, 캄보디아 경찰과 국제 집법협력을 전개하였고 3국 경찰은 범죄 혐의자 156명을 검거했다. 최근 관련 범죄 혐의자들이 잇따라 국내로 압송되였다.
올해 1월, 길림 공안기관은 ‘다국경 민족자산 해동’ 사기를 벌인 범죄단을 적발했다. 이 범죄단은 ‘부흥회금(复兴汇金)’, ‘양로 행동’, ‘중국 강농(中国强农)’, ‘민생 보장’, ‘중국 원몽’ 등 허위 ‘국가 프로젝트’를 꾸며내고 기술팀을 고용해 사기 관련 앱을 개발했으며 인터넷 플래트홈으로 회원을 모집했다. 이 범죄단은 장기간 로인층을 대상으로 사기를 벌였고 피해자 수가 많고 사건 관련 금액은 60억원을 초과했다.
공안부의 통일 지휘 아래, 길림 공안기관은 치밀한 수사를 통해 1차적으로 해당 범죄단의 은신처 위치와 인원 상황을 밝혀냈다. 7월 28일, 집법 협력을 통해 라오스 경찰은 비엔티안((万象))에서 범죄 혐의자 110명을 검거했다. 이와 동시에 공안부는 여러 지역에서 집중 검거 작전을 펼쳐 사기 은신처 9곳을 소탕하고 범죄 혐의자 101명을 검거했다. 8월 14일, 싱가포르 경찰은 해당 범죄단의 배후 ‘자금주’ 후모와 섭모를 검거했다. 9월 2일, 캄보디아 경찰은 해당 범죄단의 범죄 혐의자 44명을 검거했다. 이로써 이 사건에서는 모두 257명의 범죄 혐의자를 검거하여 범죄단의 배후 ‘자금주’, 골간, 기술 운영·유지 및 대리인 등 여러 고리에 대한 전 과정 타격을 실현했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들어 공안부는 각지 공안기관에 ‘민족자산 해동’ 사기 범죄단속 전문사업을 지속적으로 배치하여 180건을 해결하고 사기단 75개를 소탕했으며 범죄 혐의자 다수를 검거했습니다.
공안부 관련 책임자는 공안기관이 ‘민족자산 해동’ 사기 범죄에 대해 항상 고압적 엄격한 타격 태세를 유지하고 강력한 타격과 다양한 조치를 병행하며 집법 협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타격 력도를 부단히 높여 인민대중들의 재산 안전과 합법적 권익을 절실하게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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