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전 성 추석 련휴기간 문화관광 시장 활력 충만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9월29일 11시13분    조회:64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추석 련휴기간, 반금시 북려전원·흑풍관고진에서 '가을수확·민물게 축제'가 개최되였다.

 

추석 련휴기간, 전 성 각 지역에서는 전통 명절 주제 요소를 중심으로 자연, 력사, 민속 등 자원을 통합해 소비 시나리오를 풍부히 하고 써비스 공급을 최적화하며 소비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문화·관광·체육·상업의 심층 융합을 추진함으로써 써비스업의 질적 향상과 효률 증대에 조력했다.

 

동일 기준으로 산정한 결과, 추석기간 전 성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34% 증가했고 관광 종합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02% 증가했다.

 

가을 경치를 즐기는 것이 련휴기간 인기를 끌었다. 안산 천산풍경구는 자연 풍광과 전통 명절 민속을 결합하여 추석 테마의 조명 경관과 특색 활동을 배치했는바 일일 방문객 수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고 산수 경관이 맑고 고요한 본계 대석호와 록석곡 등 풍경구는 가을빛이 드러나기 시작해 대량의 사진 애호가와 단거리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현지 관광객 장원은 가족과 함께 산에 올라 산책하며 몸과 마음을 릴렉스시키는 것이 가장 편안한 명절 보내기 방식이라고 말했다.

 

추석 야간 관광은 색다른 매력이 있다. 심양고궁 대정전광장에서는 무용, 민악 합주 등이 잇따라 선보여졌고 무대 우에서는 매파(梅派) 명극 <천녀산화>가 멋지게 공연되였다. 일련의 프로그램들은 밝은 달을 빌려 마음을 표현하며 관광객들에게 축복을 전했다. 영구 산해광장에서는 국풍 퍼레이드, 야시장, 빛과 그림자 쇼, 판타지 마술공연이 차례로 펼쳐져 고풍스럽고 랑만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료심전역기념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연학 활동을 통해 치렬했던 세월을 되돌아보았다. 하나하나의 소중한 문물과 한장 한장의 력사 사진은 료심전역 승리의 장대한 과정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모두가 혁명 선렬들의 피 흘리며 싸운 대담무쌍한 정신을 깊이 깨닫게 했고 붉은 씨앗이 마음 속 깊이 뿌리내리게 했다.

 

추석 련휴, 업태 융합으로 생생한 장면이 재차 펼쳐졌다. '료녕 슈퍼리그' 토너먼트가 성내 여러곳에서 동시에 시작되였고 '동북 슈퍼리그' 3, 4위 결정전이 심양에서 열렸다. 경기장 안에서는 환호성, 북소리, 응원 소리가 이어졌고 경기장 밖은 문예 공연, 무형문화재 야시장, 특색 먹거리로 활기가 넘쳤다.

 

휴일 문화관광 소비를 한층 활성화하기 위해 각지에서는 잇따라 혜민 조치를 내놓았다. 부신은 중국 농민 풍수절 경축 혜민 공연을 개최했고 대련은 전통문화 연학 혜민 활동을 기획했으며 심양은 1만 9,000여개의 주차 공간을 관광객에게 무료 개방했다… 다양한 형태의 혜민 패키지와 편민 써비스가 려행 문턱을 낮추고 출행 체험을 향상시켰다.

 

료녕일보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618
  •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9월 1일 오후, 료양개방대학 전자오르간 3개 반이 개강했다.   원래 2개 반이였으나 사회적으로 전자오르간 학습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학교는 이번 학기에 1개 반을 추가 설치했다.   년령대별로 보면 중년층과 로년층이 절반씩 차지했고 그중 최저 년령은 38세, 최고 ...
  • 2026-09-02
  •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9월 1일, 료양시애심조학자원봉사협회 회원들은 궁장령구 탕하학교를 찾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1만여원 가치의 교복 110벌 기부했다.   왕홍업 교장은 감사인사를 전하며 "학교는 협회의 온정을 전교 사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전해 애심인사들의 따뜻한 마음을...
  • 2026-09-02
  •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9월 1일, 료양시조선족학교(료양시제9중학교 소학부) 김성철 학교 당지부 서기, 교장 겸 공회주석을 비롯한 지도부 성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교수청사 입구에서 생화를 들고 신입생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학생들은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하고 정중하게 인사했고 학교 지도부 성...
  • 2026-09-02
  •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8월 31일, 료양개방대학 민족무용반의 조선족 무용 초급반과 중급반이 개강했다.   한족, 만족, 조선족 등 여러 민족 20명으로 구성된 초급반에는 안산시에서 온 한족 수강생 2명도 포함되여있다.  초급반은 오전 8시 반부터 10시까지 <천송이 만송이> 노래에 맞춰 조선족 무용...
  • 2026-09-02
  •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지난 7월 10일 개막한 흥업은행 2026 료녕성 도시롱구리그가 50여일간의 순환경기를 마치고 8월 30일, 료녕석유화공대학 체육관에서 결승전을 개최했다. 결승전은 료양팀과 무순팀의 맞대결로 펼쳐졌다.   치렬한 경기 끝에 료양팀이 105점을 기록, 82점에 그친 무순팀을 23점차로 제...
  • 2026-09-02
  •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8월 29일 밤 23시경, 료양시제1중학교 서장반 관계 교사들은 료양역에서 2026학년도 장족 신입생 100여명을 반갑게 맞이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서장반 신입생은 서장자치구의 나곡, 일카칙, 림지, 아리, 창도, 정결 등 지역 소학교 졸업생중에서 선발, 추천된 우수한 장족 학생들이다...
  • 2026-09-02
  •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8월 25일, 료양시조선족무용팀이 공식 설립되였다.   무용팀은 료양시제1중학교 서장반 퇴직 음악교사 최일숙을 공익 지도교사로 위촉하고 료양시 조선족 녀성 무용애호가들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해 민족문화의 전승과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   설립에 앞서 무용팀 성원들은 료양시 백...
  • 2026-09-02
  •    화진 아람코 정밀 화학공업 및 원료 공정 프로젝트가 건설 마무리와 원료 투입 시운행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 전면 가동시 화진 아람코는 년간 원유 가공능력 1,500만톤, 년간 에틸렌 생산 165만톤, 파라자일렌 생산 200만톤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되며 원유에서 화학공업 신재료에 이르는 전체사슬 전환을 실...
  • 2026-09-02
  •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료양현 류호습지공원에 초가을의 서늘한 바람 속에서도 련꽃이 차분하고 우아하게 만개했다. 련꽃들은 저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 2026-08-28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