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 백산에 이어져 있는 G331 국도 변경선 우에 ‘여러 민족이 석류씨처럼 굳게 뭉쳐 있다’는 뜻을 담은 ‘홍석류’역참들이 여러 민족 군중의 왕래, 교류, 융화의 따뜻한 항구로 되고 있다. 최근년간 백산시는 변경 지역과 문화관광 자원에 기초하여 고표준으로 ‘홍석류’역참 건설을 추진했으며, 현재 여러 곳의 역참이 사용에 들어갔거나 전기 개발 단계에 들어가 천리 변경선 우에 민족단결진보 선전교육의 전초진지와 주민편의봉사 창구를 구축했다.
림강시에 들어서면 이미 사용에 들어간 두 곳의 ‘홍석류’역참에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곳은 지나가는 관광객과 자가용차 행렬의 휴식·보급소일뿐만아니라 몰입식 민족단결진보 선전교육 플래트홈이다. G331 국도의 관광 열기에 의거하여 ‘홍석류’역참은 전국 각지 관광객들에게 림시 정차와 휴식 봉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광 성수기에는 날마다 들르는 캠핑카 수가 일정하지 않지만 이미 림강 본토 특산물과 민속풍정을 전시하는 특색 창구로 되였다. 역참은 또한 공간을 충분히 리용하여 상시적으로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 선전을 전개했고 ‘장백산의 여름’ 변경 즐거운 달리기 등 문화체육활동과 결부하여 군중이 즐겨하는 방식으로 민족단결 리념을 일상생활에 융합시켰다. 현지 농특산품 전시판매 구역을 설치하여 역참은 연선 향촌관광과 음식업 소비를 견인했고 현지 군중의 소득 증대를 유효하게 촉진했다.
장백현 팔도구진의 ‘홍석류’역참도 시험운행 단계에 들어갔다. 이곳은 문화관광 선전, 주민편의봉사와 특산품 전시판매에 초점을 맞추어 장백산 풍광, 뗏목 민속, 여러 민족 융화 문화 세 가지 주제의 관광기념사진 명소를 조성하여 현지 여러 민족 군중이 함께 살고 함께 배우며 함께 건설하고 함께 향유하는 사회 풍모를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역참은 대형 홍석류 표식과 야외 선전판을 설치하여 민족단결촉진법 내용을 유기적으로 심어 지나가는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휴식하는 가운데 은연중에 민족단결 교육을 받게 했다. 현재 현지에서는 적극적으로 전문 운영팀을 도입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광상담, 민속체험, 소비 견인 등 종합봉사 기능을 가일층 제고할 것이다.
이와 동시에 혼강구 룡산호 ‘홍석류’역참과 림강시 신귀만 ‘홍석류’역참도 설계 방안 심화를 완성했고 재정 심의와 초빙투찰 등 전기 사업을 질서있게 추진하고 있다. 백산시는 ‘홍석류’역참이라는 련결고리를 통해 붉은 자원, 록색 생태와 민족문화를 유기적으로 융합시켜 여러 민족 군중이 함께 놀고 함께 즐기는 가운데 동질감을 증진하고 왕래, 교류, 융화 속에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게 했다. 변경선 우에 흩어져 있는 이 ‘홍석류’역참들은 점차 국가 흥변부민 행동에 봉사하고 농업·관광·문화 융합발전을 추진하며 중화민족 공동의 정신가원을 구축하는 생동한 실천으로 되고 있다.
/우천하(于千贺)
编辑:정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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