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가 연길조양촨국제공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국경절련휴 기간 운송 리착륙 연 306대(153편)를 완수하고 총 17갈래 항로를 운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중 국내 항로는 13개로 각각 연길—북경수도, 연길—북경대흥, 연길—상해포동, 연길—연태—상해포동, 연길—장춘—광주, 연길—청도—항주, 연길—청도, 연길—녕파—귀양, 연길—위해—곤명, 연길—석가장—중경, 연길—남경—광주, 연길—제남—성도천부, 연길—천진이다. 국제 항로는 4개로 각각 연길—서울, 연길—부산, 연길—청주, 연길—대구이다.
중국국제항공은 연길—북경수도, 중국련합항공은 연길—북경대흥, 산동항공은 연길—청도 항로를 증편하며 천진항공은 연길—천진 항로를 새로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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