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길림성 백산시는 장백산만족문화박물관 광장에서 ‘중화민족 한가족·한마음으로 중국꿈을 함께 이루자’ 혜민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와 백산시 혼강구 당위, 정부 및 백산시문화방송텔레비죤및관광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활동은 문예를 교량으로 각 민족 군중들에게 문화의 향연을 선사하고 민족단결의 문화적 토대를 튼튼히 하며 여러 민족의 광범한 왕래와 전면적인 교류, 깊이 있는 융화를 촉진해 한마음으로 중국꿈을 함께 이룩하는 것을 취지로 했다.
료해에 따르면 백산시 산하 현·시·구에서도 최근 제13회 길림성시민문화계절과 결부해 추석을 경축하고 국경절을 맞이하는 계기로 주제 선전교육활동을 펼쳤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선전·교육하는 내용을 운동회, 기층 대중 문예공연 등 다양한 활동에 유기적으로 접목해 선전교육이 자연스럽게 융합되고 더욱 깊이 있게 추진되도록 했다.
/우천하(于千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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