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빙·길설과 함께한 가족 문화행사에 연인원 3만여명 몰려

2026 장춘 문화관광 가을동화 독서체험축제가 10월 2일과 3일, 장춘력사문화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장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장춘시소년아동도서관에서 주관했으며 신민거리의 력사적 문맥을 기반으로, ‘황금가을의 동화+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를 량대 핵심으로 삼아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문화행사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입장료 없이 무료로 개방했으며 시민들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게 했다. 대형 그림 그리기, 소원 별 만들기, 활쏘기, 물고기 잡기 등 10여가지 체험 프로그람을 설치하고 이틀 동안 60여차례의 공연과 행사가 진행되였다. 장춘 2027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 마스코트인 길빙과 길설이 앞장섰고 고전동화 속 캐릭터들도 곳곳을 누비며 분위기를 띄웠다. 료해에 따르면 이틀 동안 시민과 관광객이 연인수로 3만여명 다녀간 가운데 가족 단위 방문객은 70%를 넘어섰다고 한다.


행사는 ‘독서+동화+빙설+미육’이라는 혁신적인 형식으로 전민독서와 대동회 빙설 문화 보급, 도시 문화관광 레저를 융합해 청소년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장춘 2027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를 료해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한편 이번 행사의 높은 인기는 신민거리와 주변의 음식점, 문화창의제품점, 소매점, 교통 등 분야의 소비를 활성화시켰고 주변 상가의 류동인구도 크게 증가다.
/길림일보
编辑:김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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