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절을 맞아 화전시황금박물관의 방문객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며 박물관 안팎은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이곳은 G334 문화관광주랑의 핫플레이스(热门打卡地)로 자리잡았다.
10월 4일, 박물관 내 새로운 관람구역인 '골든 갤러리(金色长廊)'가 공식적으로 개방되였다.
'중국 제1의 금광'인 자피꺼우금광을 기반으로 건립된 황금박물관은 '금의 혼(金魂)'을 주제로, 금광문화 전시, 산업유산 체험, 학술답사 및 견학이 결합된 장소이다.
골든 갤러리는 박물관 전체 디자인중 핵심적인 공간중의 하나로, 내부는 금색 소재로 마감되여 전체적으로 밝은 시각적 효과를 연출하며 경관 감상과 사진 촬영이 가능한 명소형 복도로 조성되였다.
관광객들은 골든 갤러리에 입장해 관람할수 있으며 전망 구역에서는 박물관 건물군, 자피꺼우진 및 량쪽 산악 풍경을 내려다보며 '산과 강이 부딪쳐, 금석이 열린다'는 공간적 의미를 체험할수 있다.
/강성일보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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