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에서 발부한 전국 급성 호흡기 전염병 최신 모니터링에 따르면 최근 우리 나라 독감활동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라이노바이러스 양성률은 높은 수준에서 변동하며 외래 및 입원환자중 가장 높은 비률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북경우안병원 감염종합과 주임의사 리동증은 라이노바이러스감염을 일으키는 주요병원체는 리노바이러스이며 일반감기의 50% 이상이 리이노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사람이 라이노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증상이 대체로 가볍기에 일반인은 지나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지만 예방은 철저히 해야 한다.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 모니터링 데터에 따르면 최근 전국 지정병원의 외래진찰실 및 응급실 독감류사증상 환자중 호흡기 견본 양성률 상위 3대 병원체는 라이노바이러스, 독감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라고 한다. 입원한 중증 급성 호흡기 감염환자중에서도 라이노바이러스가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라이노마이코플라스마, 독감바이러스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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