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 10월 14일 신화통신: 중조 쌍방의 합의에 따라 중조 신압록강대교가 10월 15일 정식 개통되며 쌍방은 당일 공동으로 개통식을 거행한다.
중조 신압록강대표는 중국 료녕성 단동시와 조선 평안북도 신의주시를 련결하는 도로교량이다.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오늘은 2026년 10월 15일
오늘의 인물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