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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경절 련휴, 현지서 보냅시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22년9월12일 06시32분    조회:9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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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열린 국무원 합동예방통제기제 발표회에서 과학적이고 정밀한 전염병 상황 예방통제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당면 전국 전염병 상황은 국부 지역에서 무시로 발생하고 있다. 전기 전염병 상황이 비교적 심각한 중점 성들은 단계적 효과성을 거둔 반면 개별적인 성의 부분적 도시들에서 전염병 상황이 계속 발전중에 있다. 현지 전염병 상황은 여전히 산발적이고도 다지역에서 빈발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가보건건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국 부국장 오량유는, 국경절에 즈음하여 인원 류동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현지에서 명절을 보내길 광범한 군중들에게 권장했다. 이는 전염병 상황 전파 위험부담을 피면하기 위한 데 목적이 있다.

교통운수부 비상사무판공실 부주임 주민은, 련휴 기간 주민들의 려행 반경이 뚜렷하게 줄어들어 ‘근교 향촌 관광, 도시 레저 관광’의 현지 관광, 주변 관광, 단거리 관광을 위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통운수 부문은 전염병 상황 예방통제와 운수봉사 보장 사무를 잘하여 관광객들이 평안하고 건강하며 편리하게 출행할 수 있도록 보장하게 된다.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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