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긴급상황이 아니면 120 호출하지 말고 응급통로 막힘없이 통하도록 해야
조글로미디어(ZOGLO) 2022년12월16일 10시45분    조회:7510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되면 병원에 가야 하는가? 무엇때문에 비긴급상황일 경우 120의료구급전화를 걸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는가? 이에 대해 기자는 길림성인민병원 호흡과위중증의학 1과 주임 오춘풍을 취재했다.

오춘풍의 소개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주 감염자는 증상이 없거나 경한 증상이 위주이며 대부분 과다하게 치료할 필요가 없다. 엄중한 기초질병이 합병되지 않았거나 기초질병이 안정기에 처해있고 증상이 없거나 증상이 경미한 감염자는 집에서 건강검측을 할 수 있으며 무증상자는 약물치료를 할 필요가 없다. 만약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증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이밖에 약을 복용할 때 반드시 약품설명서의 규범에 따라 해열제를 사용해야 하며 동시에 여러가지 해열효과가 있는 약물을 사용하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또한 땀이 너무 많이 나서 탈진현상을 일으키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약물을 함께 사용하면 부작용이 중첩될수 있으므로 맹목적으로 항균약물을 사용하는 것도 피면해야 한다. 약사용방면에 수요가 있을 경우 기층 또는 지역사회 의료위생기구의 의료일군과 련계하거나 인터넷의료형식을 통해 관련 의료기구에 자문할 수 있다.

만약 병원에서 진찰을 받을 때 례를 들어 체온이 38.5℃ 가 3일 이상 지속되거나 가슴이 답답하고 호흡이 짧은 증상이 나타나거나 기존의 기초질병이 악화되거나 새로운 급성질병이 발생할 경우 급에 나누어 진료하는 절차에 따라 가까운 의료기구의 발열 진찰을 선택해야 한다.

오춘풍은 긴급이 아니면 120의료구급전화를 걸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120 구급차는 주로 병원밖에서 발생한 위급한 중증환자를 제때에 운송하고 구급하기 위한 것이다.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경증 환자는 될수록 120에 전화를 걸지 않도록 하여 무효 호출을 감소시키고 병원앞 응급치료와 2 급이상 병원의 의료자원을 위급한 환자에게 남겨주어야 하고 위급한 중증 환자를 위해 의료통로, 생명통로를 열어주어야 한다.

/길림일보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98
  • 서늘한 가을 바람에 오성붉은기가 나붓기는 국경절,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명절을 즐기는 동안 길림성 각지 아빠트단지의 수많은 아빠트단지 관리일군들은 여전히 일터를 지키고 있었다. 이들은 ‘군중들이 명절을 쇠는 동안에도 봉사는 계속된다.’는 자세로 전 성 아빠트단지 관리봉사의 질적 향상 행동에 적극 나섰고 ...
  • 2026-10-09
  •  제5회 민속문화활동 현장 장면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7돐을 열렬히 경축하고 문화관광 브랜드 건설을 추진하며 조화로운 동네 분위기를 조성하고저 연길시 건공가두에서는 10월 1일 제5회 민속문화활동 및 2026년 당건설 경제발전 추진∙전역관광 조력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활동 현장은 분위기가 따뜻했고 관광객과...
  • 2026-10-09
  •  /사진출처 연변룡정축구구락부지난 6일 펼쳐진 갑급리그 제2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팀은 장춘아태팀과 1대1로 비기며 화제의 ‘길림더비’를 무승부로 마감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4련패의 사슬을 끊으며 팀이 다시 경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는 데 의미가 크다. 분위기 반전이 시급했던 시점에 ...
  • 2026-10-09
  • -성화·메달·홍보곡 공개10월 7일 오후, 2027년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 100일 카운트다운 발대식이 장춘국제항공박람성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는 대회 준비 작업이 공식적으로 100일 결전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장춘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이하 ‘장춘대동회’) 조직위원회 부주석이며 성당위 상무위원 겸 장춘...
  • 2026-10-08
  • -연변, 가장 아름다운 응원단 경기구역으로 선정10월 5일 저녁, 대련 사어만경기장. 바다바람이 살랑이는 가운데 푸른 잔디우에 화려한 조명이 쏟아졌다. 제1회 ‘동북리그’ 페막전—장춘팀과 대련팀의 대결이 펼쳐지려는 순간 관중석은 6만 3,000여 명의 축구팬들로 가득 찼고 함성은 파도처럼 밀려왔다.뜨거운 현장...
  • 2026-10-08
  • 국경절 련휴 기간, 연길시공안국 공원파출소는 연길시의 연변대학 앞 왕훙벽 주변에 방문객이 급증하자 대중의 사기방지 방어선을 확실히 구축하고 련휴 기간 관할구역의 치안을 지속적으로 안정시키기 위해 인구 밀집을 활용한 선전 기회를 놓치지 않고 경무 업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사기방지 홍보를 강화했다.홍보 현장에...
  • 2026-10-07
  • 국경절을 맞아 화전시황금박물관의 방문객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며 박물관 안팎은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이곳은 G334 문화관광주랑의 핫플레이스(热门打卡地)로 자리잡았다.10월 4일, 박물관 내 새로운 관람구역인 '골든 갤러리(金色长廊)'가 공식적으로 개방되였다.'중국 제1의 금광'인 자피꺼우금광을 기...
  • 2026-10-07
  • 국경절 련휴를 맞아 교하 라법산의 단풍이 절정을 맞이했다. 산 전체가 붉은색, 노란색, 초록색으로 물들며 오색 단풍이 장관을 이루었다.라법산풍경구는 일출과 운해, 험준한 봉우리와 신비로운 동굴, 산악 트레킹 등 다양한 볼거리로 단거리 등산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10월 2일 하루에만 해도 이 풍경구는 1만 1,872명...
  • 2026-10-07
  • —엘레베터 추가 설치·단계적 열공급 22℃·물업 투명화로 주거 만족도 높인다연변 주택건설분야 민생중점사업 소식공개회 현장최근, 연변 주택건설분야 민생중점사업 소식공개회가 연변주정무중심에서 소집됐다. 회의는 연변 기존 주택 엘레베터 추가 설치, 열공급 질 제고와 효률 증대, 물업 봉사수준 제고 등 3가지 민생실...
  • 2026-10-07
  • 최근, 2026년 제3진 '중국 좋은 사람 명단' 발표식이 길림철도직업기술대학에서 개최되였다.이번 중국 좋은 사람 선정은 각지 추천, 네티즌 평의, 전문가 심사 등 절차를 거쳐 남을 돕고 의로운 행동을 하며 신의를 지키고 직무에 헌신하며 효도와 사랑을 실천한 150명의 '주변 좋은 사람'이 명단에 이름을...
  • 2026-10-07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