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제6회 동북아(중국•연변)빙설기모터스포츠 카니발 연길서 개막
조글로미디어(ZOGLO) 2023년1월9일 10시52분    조회:761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속도와 열정과 긴장감으로 추위를 잊게 하는 빙설기모터스포츠가 연변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빙설운동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1월 9일 오전, 제6회 동북아(중국•연변)빙설기모터스포츠 카니발(汽摩运动嘉年华) 및 ‘연변농촌상업은행컵’ 동북아빙설자동차 랠리(汽车拉力赛)가 연길시 부르하통하의 천지대교 동쪽 빙상에서 화끈하게 막을 올렸다.

사회를 하고있는 연길시당위 상무위원, 부시장 안현학.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시장인 안현학의 사회하에 진행된 개막식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 부주장 정권이 개막사를 하고 길림성체육국 부국장 곡영개가 개막을 선포하였다.

개막식에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 부비서장 최동휘, 길림성체육국 재무심계처 처장 곽춘성, 길림성체육국 군중체육처 처장 장효동, 연길시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인 오현철, 연변조선족자치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 국장 조동준, 연변조선족자치주수리국 국장 진양, 연변농상은행 행장 주춘뢰, 연변조선족자치주체육국 부국장 김호봉, 연변자동차오토바이운동협회 회장 유명주와 전국 각지에서 온 130여명의 프로 레이서(专业车手)들과 연길시 각 기관, 가두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하고있는 연변주인민정부 부주장 정권.
개막을 선포하고 있는 길림성체육국 부국장 곡영개.

길림성체육국과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연길시인민정부, 연변주체육국, 연변조선족자치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수리국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데 국제 빙설기모터스포츠 브랜드를 육성하고 연길을 중국 빙설기모터스포츠의 명성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부르하통하에서 빙설자동차 랠리, 전국민 빙설자동차 챌린지(汽车挑战赛) 등 10개 종목의 정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전국에서 유일하게 도시 중심에 자리잡은 개방형 빙설경기장인 동북아빙설기모터운동기지는 각 구간의 길이를 5키로메터 정도로 설정하고 6개 구간으로 나뉘여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 김태국 김룡 기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98
  • 중국특색을 지닌 위생 및 건강 발전의 길을 확고부동하게 걸어나가고 ‘15.5’시기 건강중국 건설이 결정적인 진전 이루도록 보장해야리강 연설  조락제 왕호녕 채기 정설상 리희 참석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전국위생및건강대회가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
  • 2026-10-14
  • 10월 14일, 중국음악가협회 부주석이며 심양음악학원 원장인 전언, 중국음악가협회 분당조 성원이며 부비서장, 1급 순시원인 로경화 등 일행 13명이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을 찾아 '장면 속의 새시대(场景里的新时代)' 주제 창작취재활동을 진행했다.황금가을을 맞아 벼파도가 향기를 풍기는 가운데...
  • 2026-10-14
  • ◎리순자70년대 초, 우리 집 닭장은 항상 닭들로 북적였다. 새벽이면 닭이 울어 마을을 깨웠고 엄마는 닭장을 뒤져 따끈따끈한 달걀을 모아두었다가 시장에 내다 팔았다. 그 돈으로 우리 다섯 남매의 연필이며 공책을 사왔다. 달걀은 밥상 반찬이 아니라 살림의 밑천이였다. 우리 집 밥상엔 달걀이 오르는 날이 뜸했다. 그것...
  • 2026-10-14
  • ◎김창군정년퇴직을 하고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는 틈틈이 옛 추억을 더듬어 책장 속에 꽂혀 있는 앨범을 펼쳐보는 것이 어느새 버릇이 되였다. 그중에서도 희미하게 낡은 흑백사진 한 장이 유독 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다름 아닌 중학교 3학년 졸업사진이였다. 사진 한가운데 자리 잡은 녀선생님은 담임이시였던 조길순 선...
  • 2026-10-14
  • 길림시 도원산의 가을멀리 떠날 필요 없이 길림시 도원산(桃源山)에 뜨거운 가을 한 철이 고스란히 숨어있다.산 전체를 뒤덮은 단풍잎이 겹겹이 쌓여 마치 물감 팔레트(调色盘)를 엎지른 듯하다. 활활 타오르는 붉은색, 그 붉음에 이곳을  찾는 이들이 취한다. 대충 찍어도 한장의 멋진 사진이 된다. 높은 곳에 올라 멀...
  • 2026-10-14
  • 길림시길룡청정에너지유한회사는 길림화학공업단지의 중점 투자유치 기업이다. 이 회사가 건설중인 천연가스 압축 모(母)스테이션 프로젝트는 2013년 길림시 중점 투자유치 프로젝트로 선정되여 '13.5'기간 길림 가스화 공정 체계에 포함된 후 장기간 지역 천연가스 공급에 강력한 지원을 제공해 왔다.단지의 완비된...
  • 2026-10-14
  • -특별한 혼례식, 문명 혼례 신풍의 생생한 실천길림시 송화강변,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 따뜻한 해살이 강면우로 쏟아진다. 10월 11일 이른 아침, 무송호텔 울안에는 떠들썩한 분위기로 가득했다.신랑 손정책이 커다란 붉은 비단꽃을 묶은 28인치 자전거에 신부 류가석을 태운채 신부 맞이 혼례 행렬의 선두를 달렸다.신부는...
  • 2026-10-14
  • 국경절련휴기간 중로 쌍방향 무비자 정책과 경외 려객의 출경 세금환급 정책혜택에 힘입어 훈춘에서 로씨야로 향하는 단체관광과 입경 레저관광이 활기를 띠였다.련휴기간 훈춘통상구 대청은 오가는 려객들로 북적였으며 관광단마다 질서 있게 줄을 서서 검사를 기다렸다. 련휴기간 출입경 려객이 늘어나는 데 대비해 훈춘출...
  • 2026-10-14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