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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시안 백년기업의 꿈에 교육사업 지지도 한몫
조글로미디어(ZOGLO) 2019년10월25일 08시43분    조회: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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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연변대학박걸교육발전기금 30만, 90명 사생 표창
커시안 연길공장 1기 준공
5억투자대상 가동시 년간수입 2억, 일자리 600개 창출 가능 
 
10월 23일 커시안그룹(대표 박걸)은 커시안연길공장 준공식 및 연변대학박걸장학기금 전달식 두개의 큰 행사를 개최했다. 
 


‘연변대학 2019년 박걸교육발전기금 장학조학대상 발급의식'이 10월 24일 오후, 연변대학에서 있었다. 이날 90명의 사생들이 장학금,조학금, 우수상을 받았다.
 
“연변대학박걸교육발전기금”은 기업가이자 독지가인 커시안그룹의 박걸 대표가 발기,이는 연변대학 교육사업에 대한 지지, 교원들의들의 교육사업에 대한 열정 향상, 대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적극성을 불러일으킴과 아울러 "연변대학박걸영상예술센터"의 발전을 거듭하기 위한데 있다.
 


이날 도합 90명의 사생들을 표창,장려했다. 대학생 22명에게는 장학금(상금 5000원씩)을,  대학생 34명에게는 조학금(상금 3000원씩)을 발급했고 17명의 석사연구생과 박사연구생에게는 최고학술상(상금 2000원)을, 17명의 교원에게는 우수교원상(상금 3000원)을 하사했다. 총금액은 30만5000원이다.
 


박걸 대표는 "연변대학은 인재의 요람이고 지식의 성지이다. 올해로 8년째 후원할 수 있게 돼 무등 기쁘다. 어릴적 가정환경이 어려워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것이 한이 이렇게 내가 못다한 공부를 후대들이 더 잘 할 수 있도록 조건을 마련해주고 싶었다. 어렵게 창업을 시작해 여기까지 왔다. 파란만장의 길을 걸어왔다. 지식이 있었더라면 더 쉽게 올 수 있는 길을, 너희들은 어엿한 대학생인 것만큼 저보다 더 멋지게 더 큰 기업을 꾸릴 수 있다. 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라."며 "현재 자신은 망가진 몸때문에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너희들은 장차 커서 어떤 일에 종사하든지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라"고 재삼 당부했다.
 


커시안그룹 박걸 대표는 2012년 360만원을 쾌척해 ‘연변대학 박걸교육발전기금’을 설립, 그중 100만원은 불우한 학생들을 돕고 우수한 학생들을 장려하며 학술연구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또 다른 100만원은 ‘연변대학 박걸영화예술쎈터’ 설립에 쓰이고 남은 160만원은 쎈터의 영화예술 관련 고성능설비를 갖추고 인테리어를 하는 데 쓰이게 된다. 이외에 중앙민족대학에도 교육발전기금을 세우고 6년재 후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기금 전달식에 앞서 당일 오전 새로 일떠선 커시안 연길공장 준공식을 가지면서 커시안그룹은 “건강산업 백년브랜드”창출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게 되였다..
 


커시안그룹의 상기 대상은 총투자가 5억원이다. 부지면적은 4만 4600평방메터, 건축면적은 6만 2500평방메터로 2기로 나뉘어 건설되는데 제1기 대상은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준공돼 오늘 준공식을 가지게 되였던 것이다. 연길공장 제1기 대상은 총 투자가 1억 2,000만원이며 총부지면적이 3만 4,000평방메터, 총건축면적이 3만2,000평방메터이다. 공장에는 커시안의료기계유한회사, 커시안동양전자유한회사, 성우신재료유한회사 등 3개 회사와 원자재,완제품창고와 식당, 숙사건물 등 부대시설들이 들어있다.



제2기 대상은 2020년 4월에 시작해 2022년 12월까지 건설되는데 과학연구청사와 사무실이 들어서게 된다. 이렇게 2기 공사가 완공될 경우 년간 생산액 2억원 창출가능하며 600여명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글로미디어 글 문야,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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