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백성이야기]백산시의 사과배왕 김룡일의 치부경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4월16일 00시00분    조회:54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 백산시 과수시범대호 김룡일농민에 대한 이야기

장백조선족자치현 십이도구진 십이도구촌에는 과일재배로 치부의 길을 개척한 억센 조선족 사나이가 있다. 그가 바로 28년간 과일재배로 원근에 이름난 김룡일(65세)농민이다.

김룡일은 선후로 성, 시, 현으로부터 《로력모범》,《우수공산당원》,《과학기술진흥대왕》,《선진개체공상호》,《농촌과수시범대호》,《우수토배기인재》,《고급농예사》,《기층조직건설 세가지공정 농촌당원 창업치부 선봉》, 《민족단결진보선진개인》등 수두룩한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한편 2006년도부터 그는 련속 10년간 현정협위원으로 당선되였으며 농민대표로 2006년에는 길림성농촌사업회의에 출석하였다.

백산시과수대호 김룡일

과일재배를 치부항목으로 선정

1990년 10월, 김룡일은 전 현적으로 제일 먼저《5황개발》 도급계약을 체결한 후 마을 북산의 70여무에 달하는 황산을 도급맡았다.

이듬해 그는 11만원의 자금을 모아 사과배재배를 치부항목으로 선정하고 드디여 황산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때로부터 그는 온갖 정성을 황산에 몰부어왔다. 그는 집식구들을 이끌고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부지런히 산에서 땀동이를 흘렸다. 3년간의 노력끝에 마침내 길이가 800메터에 달하는 두름길을 닦고 5,000립방메터에 달하는 돌을 파서 다락밭을 만들었으며 200평방메터의 저장실을 지어 과수기지를 건설했다.

김룡일 리미옥부부

고한산구 사과배 재배의 새 력사 쓰다

현대농민이라면 과학기술 지식을 갖추는것이 필수적이다고 생각한 김룡일은 기술학습을 견지했다. 그는 5,000여원을 들여 과수재배에 필요한 기술서적들을 구입해 탐독하는 한편 선후로 연변농학원 과수전공 통신대학과 북경농업대학 과수전공 본과 통신대학 학습에 참가해 지식을 쌓고 시야를 넓혔다.

그는 료녕성과일과학기술연구소에서 출간한 《북방과일나무》 서적에서 기록해두었던 《봄날 꽃피는 계절, 과일나무 뿌리주위에 인산비료를 뒷거름으로 주기》, 《농작물성장기에 수요되는 양분을 돕고 과일나무의 건강한 성장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등 지식을 실천에 옮겨 톡톡한 재미를 보았다. 이밖에도 《과일농약사용안내》, 《농약약액배합 및 사용방법》을 리용해 자체로 병충해의 예방, 살충농약의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고 당지 실정에 맞게 사용함으로서 병충해의 위험을 효과적으로 통제했다. 그리고 《과일나무관리기술》 동영상을 보면서 사과배나무 성장기의 소독과 비료주기, 병충해의 예방 등 환절과 기술에 대해 진일보 장악하게 되였다.

햔편 항상 외지에 나가 과수재배에 관한 실제적인 경험을 학습하고 새로운 정보들을 수집하면서 선진과학기술에 대한 탕개를 늦추지 않았다. 그가 배워온 과일나무접분(培植嫁接) 재배기술은 과일의 생산량을 크게 제고했을 뿐더러 고한산구에 사과배를 재배할 수 없었던 력사에 종부지를 찍었다.

성, 시 로력모범상

황페한 황산이 20년만에 백무 과원으로 변신

근년래 김룡일은 사과배생산을 위주로 하는 한편 당지기후와 자연조건에 적응되는 새로운 과일재배기술을 탐구하고 새로운 과일품종을 계속 연구개발하고 도입했다. 그는 선후로 북경, 료녕 등 외지로부터 한부(寒富), 살구(杏子), 배(梨子), 앵두(樱桃), 개암(榛子), 조수리(早酥梨) 등 여러가지 과일품종을 구입하여 과학적으로 간작하고 알뜰히 관리해 왔다. 3년간 노력을 거쳐 현재 그의 과수원은 살구나무가 30여무 500그루에 달하고 개암나무가 20여무 400그루에 달하며 한부사과나무가 40여무 1,800그루에 달한다.

현재 대량 재배하고 있는 살구나무는 열매가 잘 달리고 씨가 작고 알이 크며 살이 두텁고 맛이 좋아 당지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앵두나무, 개암나무도 열매를 잘 맺고 수확고가 높다. 특히 외지 과일이 거의 없어질 때 일찍 시장에 나와 팔리기에 수입이 가관이라고 한다. 한부, 홍옥, 왜지 등 과일은 땅이 가물어도 수분이 많고 달고 무공해이며 저장고에 오래도록 저장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신선한 사과배를 맛볼 수 있다고 한다.

김룡일에게는 <만족>이란 단어가 없다. 20년전에 벌써 촌인삼장에서 인삼재배가공기술을 배웠던지라 인삼재배에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그는 다락밭 사과배나무 밑에 인삼을 간작하여 심는 방법을 연구해냈다. 그는 차츰 사과배면적을 줄이고 거기에 인삼과 경제작물을 심기로 계획하고 지난해부터 이미 인삼 30장을 실험적으로 재배했다.

공든탑이 무너지랴 황소처럼 쉬지않고 일하며 배우고 실천한 보람으로 20여년전에 황페했던 황산이 오늘은 아름다운 과일동산으로 변했다. 현재 100여무에 달하는 그의 과수원에 20여가지 품종의 량질과일을 재배하고 있다.

영예증서

산길을 닦아 기계화 작업 도입

김룡일은 과수원 기초시설에 대한 투입을 계속 늘이고 있다. 2003년, 그는 진소재지 중심거리에 있던 218평방메터에 달하는 화려한 2층 짜리 살림집을 팔고 마을에서 1.6킬로메터 떨어져 있는 뒤산 지금의 과수원에 사용면적이 130평방메터에 달하는 살림집을 새로 짓고 온집 식구들이 과수원에 이사했다. 2009년에는 15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건축면적이 800평방메터에 달하는 양계장도 건설했다. 그리고 근년에 또 6만원을 들여 원래 창고 200평방메터의 기초상에서 다시 건평이 230평방메터에 달하는 저장고를 새롭게 지었다.

2016년, 또 3만여원의 투자로 과수원에 길이가 1,500메터에 달하는 가파른 언덕길을 작업길로 닦아놓아 농용삼륜차나 소형차량들이 과수원을 에돌면서 마음대로 드나들게 했다. 그전에는 가을에 길이 나빠 과일을 운반하기 어려워 사람들이 가파른 언덕우의 과일을 어깨로 메고 날라야 했고 사과배가 땅에 떨어지면서 많이 상했다. 지금은 농용삼륜차나 소형 차량들이 직접 산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게 되였으며 직접 일밭에서 과일을 마을대로 운반할 수 있어 품도 그 만큼 많이 절약하게 되였다.

현재 김룡일네는 큰 삼륜차 1대에 작은 삼륜차 2대로 사과배 운반을 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오륙명의 일군을 고용하고 있으며 농망기에는 근 20명의 여유로력을 고용하고 있다. 몇해전까지만 해도 마을의 조선족들이 이 과수원에서 일했지만 지금은 대부분 조선족들이 한국에 돈벌러 나가면서 현재 과수원 일군은 전부 한족들이 도맡고 있는데 일도 하고 과수재배기술도 열심히 익히고 있다고 김룡일은 소개한다.

김룡일(왼쪽 두번째)사람들에게 과수재배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뜻하지않는 병마도 이겨내며 풍년의 결실

장기간의 고된 로동과 피로가 쌓이면서 김룡일, 리미옥부부는 병원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2015년, 김룡일은 페에 물이 차면서 장춘중일병원에 가 입원했고 그의 안해 리미옥도 갑자기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병이 발작하면서 역시 길림성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지 않으면 안되였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 이듬해인 2016년, 그의 아들마저 갑자기 급병으로 큰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2년사이 무려 30여만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병치료에 써야 했다. 다행히 지금 김룡일 일가는 모두 건강이 기본상 회복되여 오늘도 과수원에서 땀동이를 쏟고 있다.

오늘 김룡일부부가 가꾸는 과수원은 꽃피는 봄철이 돌아오면 과수나무에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고 가을철이 돌아오면 빨갛고 탐스러운 과일들이 주렁주렁 달려 아름다운 전원풍경을 만들고 있다. 과수원은 1997년부터 알찬 열매를 따기 시작하여  해마다 20여만근의 질 좋은 과일을 생산하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기타 수입까지 합치면 년간 근 30만원의 알찬 경제수입을 올린다고 한다.

한가한 시기를 리용해 텔레비죤을 시청하고 있다.

 공동치부의 길 걷는 백산시의 사과배왕

남먼저 치부의 길을 개척한 김룡일은 자신의 실천경험과 기술을 서슴없이 마을사람들에게 전수하며 공동치부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생활이 어려운 조선족 《5황개발》호들에 3,000여그루의 사과배 묘목을 무상으로 해결해주었다. 그리고 가정생활이 어렵지만 과수원을 해보려는 마을사람들이나 타지방 농민들의 초청을 받고 해마다 근 한달간 무상으로 그들에게 기술지도를 해주군 한다. 그의 정성과 노력으로 현재 이 진의 농민들은 이미 36세대에서 2,000여무의 황산을 도급맡고 과수재배업에 종사해 과일농사는 당지의 효자산업으로 되였다.

오늘날 김룡일의 과수원은 백산시에서 가장 큰 사과배 생산기지로 되였으며 그가 연구해낸 여러가지 품종의 사과배는 알이 크고 맛이 좋아 장백의 특산으로 명망이 높다.

김룡일은 기자에게 이렇게 말한다. 《오늘 내가 치부하게 된 것은 당과 정부의 농업정책이 좋고 민족정책이 좋은 덕분입니다. 계속 마을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백성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는것으로 보답해야죠!》

길림신문 김춘만 최창남 기자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38
  • 3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 부자에 오른 빌 게이츠(자료사진) 포브스 2016년 억만장자 발표…1년 전보다 16명 감소 (뉴욕=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3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에 올랐다. 10억 달러(약 1조2천365억 원) 이상을 가진 '억만장자'는 1...
  • 2016-03-02
  •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했던 한국의 유학생은 사업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에 돌아와 은행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20%가 넘는 저축은행 금리에 절망한 그 유학생은 P2P 대출 서비스 스타트업 렌딧을 창업하게 된다. 그의 인생에서 세번째 창업이었다. 연쇄창업가 김성준 렌딧...
  • 2016-02-14
  • [마감날 문득]   빌 게이츠가 천국에 있는 스티브 잡스에게 전화를 걸었다. "스티브, 거기 어때?" 잡스가 답했다. "아주 좋아! 여기는 벽도 없고 펜스도 없어." 게이츠가 "아, 그래?"라고 받으며 대화가 이어진다. "벽도 없고 펜스도 없다 보니까 여기는 창문(Windows)도 없고 문(Gates)도 없다고. 아, 빌, 너 기분 나...
  • 2016-02-14
  • ㆍ블룸버그 집계 2위…‘자라’ 창업자 오르테가의 삶 공장 마루에서 직원들과 회의, 일이 끝나면 동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산책. 여가시간엔 닭을 키운다. 세계 2위 부자인 스페인 갑부 아만시오 오르테가(89)의 하루 일과다. 가난한 노동자 가정에서 자란 그는 세계 최고의 소매업 재벌이고 곳곳의 대...
  • 2015-12-07
  • 공동창업한 애플서 쫓겨나고 재기 노린 ‘넥스트’도 실패 잡스, 최악 상황에서 본업 아닌 애니메이션 회사에 깜짝 투자 돈 될 가능성 전혀 안 보였던 취미로 시작했던 사업이 대박 잡스를 억만장자로 만들어  박형주 아주대 석좌교수   1986년의 미국 버클리 교정이었다. 상상을 넘는 학습량에 눌려 살...
  • 2015-09-15
  • [사진=pixabay]   서류전형을 뚫고 실무평가를 거쳐 드디어 도달한 마지막 관문, 면접. 나름 예상 질문도 달달 외우고 내 개성을 어필 할 수 있는 옷도 갖춰 입었다. 하지만 역시나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은 없다. 미처 준비하지 못한 질문이 날아오면 등골은 서늘해지고 꽉 쥔 주먹에선 땀이 삐질 난다. 결과야 하늘에 맡기...
  • 2015-09-09
  • 24년간 사업, M&A로 거느리는 기업 10개 … 박혜린 바이오스마트 회장 칸막이 칠판에 암호로 스탠딩 회의 특허 70개 스마트카드사 업계 1위 디지털 전력검침 업체 매출 736억 500만 달러 베트남 사업 등 해외로 화장품 재료 로레알 납품 성과도 박혜린 바이오스마트 회장은 인수합병(M&A)으로 10여 개의 회사를 거느...
  • 2015-08-17
  • 2014년 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 선정 ‘2015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서 자산 가치 약 15억달러로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꼬리표를 달고 다니는 사람. 최근에는 미란다 커의 열애설 상대로 화제가 되었던 인물. 올해 25살인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 얘기다. △ 에반 스피...
  • 2015-07-06
  • 한국재계 최고령 창업주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 《 백발의 노신사가 눈물을 글썽였다. 콩 연구에 일생을 바쳐온 그에게 ‘콩 박물관’ 건립은 평생의 숙원(宿願)이었다. 소아과 의사였던 그는 모유나 우유를 소화하지 못해 죽어가는 신생아들을 살리기 위해 국내 최초로 두유를 개발했다. 그에게 콩은 ‘기...
  • 2015-06-15
  •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블루밍' 브랜드로 알려진 비데 전문기업 엔씨엠의 김용두 대표는 삼성전자의 엔지니어 출신이다. 김 대표는 많은 전자제품 중에서도 비데를 유망한 아이템으로 보고 회사를 나와 창업에 나섰고, 2003년 국내 판매 500대로 시작한 엔씨엠은 이제 매출 200억원을 바라보는 비데 전문...
  • 2015-05-13
  • 사업계획서를 썼다. 취미로 시작한 일이 사업이 됐다.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니까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한다. 제2의 인생. 100세까지 산다는데 새로운 일을 시작해 보는 거다. 창업은 말처럼 쉬운 건 아니지만, 생각만 하다가 끝날 순 없다. 너무 늦은 때는 없다. 여성 창업, 이렇게 준비하라 최소 2~3년은 열공해...
  • 2015-04-22
  • 넓은 집서 외롭게 살던 노인들… 월세 25만원 정도에 방 빌려줘 생활방식 다르지만 서로 큰 힘… 방은 따로 거실-부엌은 공유 ‘남녀 동거’ ‘국제 동거’도 확산 전-월세난 시대 新풍속 76세 정호순 씨와 19세 김고은 씨는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아파트에 함께 사는 ‘하우스 메이트...
  • 2015-04-21
  • 한국 3 : 중국 17 세계 200대 부자수 韓-中 격차, 이건희 회장 81위… 마윈 15위 세계 200대 억만장자 리스트에 중국인이 17명이나 포함된 반면 한국인은 3명에 그쳤다. 올해 들어 중국 증시가 30% 이상 치솟고 중국 기업의 고속성장이 이어지면서 중국 부호들의 재산은 30%(514억 달러·약 56조 원) 가까이 급...
  • 2015-04-21
  • 6월 팬오션 인수로 자산 5조 넘어… 2016년 봄 ‘대기업집단’ 편입될 듯 ‘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한 하림이 재벌 반열에 오른다. 2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하림그룹은 내년 봄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하는 대기업집단에 편입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4조3000억 원 규모인 하림그룹...
  • 2015-04-21
  • [2015 챌린저 & 체인저] 뉴욕서 '가방끈' 늘리다가, 서울서 진짜 가방 만들어요 ⑥ ‘명품백’ 꿈 이뤄가는 한예온 샤나에잇스에비뉴 대표 유학 중 전공 아닌 액세서리에 꽂혀 코치 디자이너 활동 … 창업 위해 귀국 장인들이 한땀한땀 손으로 만들어 백화점 입점에 뉴욕·이탈리아 진출 한...
  • 2015-04-13
  • ▲ 육칠팔 다롄점 외부 전경에는 한국어로 된 간판이 걸려 있다. /다롄=박지환 기자 16일 오후 3시 중국 다롄 (大连) 중심가에 있는 ‘육칠팔 백정’. 매장에 들어서자 20여명의 홀 서빙 직원들이 한국말로 “어서 오십시오. 강호동 육칠팔입니다”라고 외치며 일행을 맞았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이...
  • 2015-01-30
  • '떠날 용기가 있다면 당신도 소호무역상이 될 수 있다' 청년무역상 황동명(33) 대표는 지난 9년간 16개 나라를 다니며 243번의 (여권) 도장을 찍었다. 대학시절, 부산에서 배를 타고 떠났던 배낭여행이 그의 삶을 바꿨다. 300만원으로 시작한 보따리 장수는 현재 컨테이너 무역을 준비하는 무역상이 됐다. .par:af...
  • 2015-01-25
‹처음  이전 2 3 4 5 6 7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0월 16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