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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아트센터로 성장하는게 꿈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10월26일 13시25분    조회: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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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연송아트센터> 양화금 원장 예술과의 인연
 
 
양화금 원장

“세월을 헛되이 보내기에는 청춘이 너무 아깝다. 순간순간을 즐기며 자신의 꿈을 무르익히련다.”
 
갓 오픈한 연길 <예연송아트센터> 양화금(32세) 원장의 페부진언이다.
 
예나 지금이나 예술의 원천은 뭐니뭐니해도 ‘사랑’이 아닐가 생각한다. 사랑은 모든 예술의 령감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가장 가력한 힘이기때문이다. 생활형편이 넉넉한 가정에서 편히 지낼 수도 있지만 아트센트를 꾸려 클래식음악의 돌풍을 일으켜보겠다는 일념으로 지금까지 줄곧 앞만 보고 달려온 양화금 원장.
 
 
오픈 커팅 한장면

“주변에서도 왜 굳이 힘들게 사업하냐,힘들어서 어떻하냐고 의문을 던지는 분들이 많다...저는 수업하는 순간순간을 너무 즐기고 있고 그 속에서 보람을 느낀다.”
 
전에는 잘 몰랐는데 한 딸애의 엄마가 된 후로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진다는 양화금 원장, 음악에 대한 사랑,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있기에 감히 예술교육센터를 꾸릴 수 있었다고 그는 말한다.
 
 
1대1 수업

6살 때부터 피아노와 씨름해온 양화금, 예술은 그의 삶의 전부였다.어릴 때에는 피아니스트가 되는게 꿈이 였다면 지금은 연변에서 최고의 아트센터로 성장하는게 꿈이다.
 
늘 최고만을 고집해온 그인지라 연변대학예술학원 연구생시험에서도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해 장학금 전액으로 학업을 앞당겨 마쳤고 중앙음악학원 석사연구생으로 추천받았다. 그는 학업에 열중하는 한편 여러가지 음악회에 참석해 자신의 기예를 넓혀갔다.
 

연구생 공부를 마친 후 그는 교사자격증을 따냈고 그 이후로 연변대학예술학원 작곡계에서 피아노 강사로, 연변피아노교육연구회의 피아노 강사수로 활약하면서 중국제1회 쇼팽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수교사지도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지니기도 했다.
 
꿈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게 아니다. 2017년 연변대학 과학기술학원AMP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한 후 올해 10월 26일, 연길 북대시장 부근에 예술교육센터인 연변주내 첫 클래식음악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정규화된 <예연송아트센터>를 오픈했다.
 
“처음 시작하는 이부터 전공으로 향하는 이까지 무릇 음악을 공부하고자 하는 모든 분이 나아갈 길을 열어주련다.”
 

<예연송아트센터>에는 음대를 졸업한 석사 혹은 그이상의 항력을 가진 이들로 강사진(6명)을 무었다.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보다 높은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개개인의 수준과 취향에 맞게 가르칠 심산이다.
 
칸다마 YAMAHA 피아노가 비치돼 있어 1대1 수업이 가능하며 중형무대가 설치되여 있어 정기적으로 음악회를 개최할 수 있다.피아노, 성악, 시창, 관현악(플루트, 바이올린) 등 여러가지 학과가 설치되여 있어 음악에 취미 있는 분들은 모두 이곳에서 음악의 경지를 느낄 수 있다.

청춘을 빛내가는 양화금 원장, 그의 꿈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예연송>과 함께 하면서 더 멋진 래일을 그려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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